대신대학교 재학 중 나눔교회 전도사로 사역했으며, 총신대학교 졸업 후 원동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다가, 총신 교회에서 미국 선교사로 파송되어 미국 P.M.F.선교회에서 사역하였다. 미국의 Detroit, Minnesota, Alaska, Kansas와 중국, 몽골 등에서 선교 집회 사역을 했으며, 현재는 한국에서 중보기도 치유선교 활동을 하면서 다시 미국에서의 선교 사역을 준비 중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고 은사 치유기도 사역으로 복음을 전하던 중 “일어나라! 장차 복음 진리로 오실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교회가 온 인류에 성경의 진리를 밝히리라, 구원의 빛이 교회에 반사될 것이라, 의심하지 말라”는 말씀을 주셨던 것은 그리스도에 속한 자들은 성령을 모시라는 명령이셨습니다. 성도들의 생명의 양식인 성경과 신앙 문제들을 다룬다는 것은 큰 즐거운 일입니다. 지금 현세는 혼돈되고 퇴색되어가는 기본 신앙을 회복해야 할 중대한 때입니다.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마 13:3 막 4:14 눅 8:4)로 말씀하신 씨앗들이 여러 가지 토양에 심겨져 잘 자라는 것은 ‘예’가 있다는 것이지요. 말씀을 통해 기도 속에서 신앙이 자라면 자신의 믿음이 발전되어 성령의 체험이 불같이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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