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목사와 38년 동안의 교회 담임 사역의 마침표를 찍고 나의 인생 3막이 시작되었다.
교회 담임 사역은 마침표를 찍었지만 나의 사명에는 결코 은퇴가 없다.
앞으로 나의 비전은 다음 세대와 사랑하는 자녀들,
훈련받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목장 파트너(코몬도르)로 사역하고 싶다.
그리고 인생의 어두움을 만나고 길을 헤매는 나그네들에게 영적인 마중물로,
더 나아가 사모를 넘어 '깊은 우물의 생수'로 살아가는 것이다.
'산을 품은 물'처럼... 3막의 인생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하루에 일생을 담습니다. 하루 영성으로..."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통해 하루 영성의 기적을 맛보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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