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고객

(세계기독교고전 43)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

유배지에서 보내는 믿음의 글들

  • 2,455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사무엘 루터포드

이강호 역자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2019년 06월 14일 출간

ISBN 9788944785351

품목정보 150*225mm552p700g

가   격 22,000원 19,800원(10%↓)

적립금 1,1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31204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0 0 0 1 1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신비롭고, 경외심을 일으키며, 초인적인 어떤 것이 러더퍼드의 편지에 있다.”

스펄전과 웨슬리가 극찬한 위대한 경건의 편지들

 

새뮤얼 러더퍼드는 스코틀랜드가 낳은 위대한 교회 지도자였을 뿐만 아니라 목회자요 문학가였다. 그의 편지들은 개혁교회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경건문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감리교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조차 이 편지들을 발견한 뒤 깊은 감명을 받고 이를 발췌하여 자신의 기독교 총서에 넣어 출판하였다.

 

러더포드는 주교정치를 반대한 대가로 1636년부터 1638년까지 2년 동안 애버딘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앤워스 교구 교인들과 친구들에게 수많은 편지를 보냈다. 이후 1848년 앤드류 보나르가 그 외에 러더퍼드가 평생에 썼던 편지를 모아 총 365통의 편지를 편집한 결정판을 간행했다.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는 보나르의 결정판 중 200편을 선별하여 번역한 것이다.

 

러더퍼드가 태어난 지 400년이 지났지만, 그의 편지들은 기독교 문학의 고전으로서 교파를 막론하고 지금까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깊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짧은 삶을 불태웠던 로버트 머리 맥체인은 항상 그의 손에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를 들고 있었다고 한다. 청교도 목사인 리처드 백스터는 성경을 제외하고 세상은 이러한 책을 본 적이 없다는 찬탄을 남겼고, 찰스 스펄전은 이 책이 성령의 영감에 가까운 책이라고 극찬하였다.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를 통해 이제 우리도 참된 목회자의 모습과 진정한 경건이 무엇인지 만나볼 수 있다.

 

 

목차

 

새뮤얼 러더퍼드의 생애

한 여성 그리스도인에게 딸이 죽었을 때

켄무어 자작 부인에게 병들고 영적인 침체상태에 있을 때

마리온 맥노트에게 자신의 아내가 병들었다고 전함

켄무어 부인에게

마리온 맥노트에게

켄무어 부인에게

마리온 맥노트에게 그녀의 신앙적인 결의로 인하여 비난에 직면하게 될 때

마리온 맥노트에게 성찬을 앞두고

마리온 맥노트에게 국교의 예배지침서를 강제로 시행하려고 할 때

마리온 맥노트에게 교회의 전망에 대해 낙심이 될 때

켄무어 부인에게

켄무어 부인에게

켄무어 부인에게

존 케네디에게

켄무어 부인에게

켄무어 부인에게

켄무어 부인에게

켄무어 부인에게

마리온 맥노트에게

켄무어 부인에게

180.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1.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2.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3.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4. 켄무어 부인에게

185. 랄스터 부인에게

186. 그리젤 풀러턴에게

187.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8. 길버트 커 대령에게

189. 존 스코트에게

190. 켄무어 부인에게

191. 켄무어 부인에게

192. 존 스코트에게

193. 제임스 더럼에게 더럼이 죽기 며칠 전에 씀

194. 켄무어 부인에게

195. 켄무어 부인에게

196. 제임스 거스리, 로버트 트레일과 에든버러 성에 갇혀 있는 다른 형제들에게

197. 크레이그 여사에게 장래가 촉망되는 그녀의 아들이 프랑스의 강에서 수영하다 물에 빠져 죽었을 때

198. 제임스 거스리에게

199. 로버트 캠벨에게

200. 애버딘에 있는 형제들에게

역자 후기​ 

 

 

책속으로

 

부인, 저는 당신의 영혼이 산으로 들로 다니며 찾고 계시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당신 속에 계신다고 굳게 믿습니다. 그러므로 귀한 부인이여, 당신의 연약함과 죄스러운 졸음을 인하여 당신 자신을 작게 여김으로 변할 수 없는 자비를 나타내시는 하나님을 또한 작게 여기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자신의 소유인 것을 알고 계십니다. 애쓰며, 싸우며, 전진하고, 깨어있고, 두려워하며, 믿으며, 기도하십시오.

-켄무어 자작 부인에게 병들고 영적인 침체상태에 있을 때중에서

 

사랑하는 이여, 당신의 영혼이 그리스도께 단단히 묶여 있는지 아닌지 듣고 싶습니다. 시간을 더 이상 버리지 말고 젊을 때의 어리석음을 떠나십시오.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주님을 만날 준비를 하십시오. , 당신은 얼마나 아름다운 날을 지내왔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빠르게 달아나는 좋은 날입니다. 당신이 그날을 어떻게 썼는지 살펴보고 구원의 필요성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카도니스 2세에게중에서

 

,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 종이이며 바다가 먹물이고 수많은 산들이 놋쇠 붓이라면 제가 그 종이에다 저의 가장 아름답고, 가장 친애하여, 가장 사랑스럽고, 가장 감미롭고, 가장 견줄 데 없고, 가장 비할 데 없이 탁월하신 저의 가장 사랑하는 이에 대한 찬양을 쓸 수가 있으련만!

-존 고든 2세에게중에서

 

저에 대한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지금 영원에 가까이 왔습니다. 만 개의 세상이 있다손 치더라도 저는 시대의 부패를 거슬러 대항하는 일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스코틀랜드의 입을 다물고 있는 수많은 벙어리 파수꾼들의 뻔뻔한 배신에 동조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로버트 캠벨에게중에서 

 

 

출판사 리뷰

 

 

시적인 언어로 쓰인 경건 문학의 정수

새뮤얼 러더퍼드는 온종일 그리스도 외에 믿을 것을 찾지 않고, 잘 때에도 꿈속에서 그리스도를 좇고, 그의 형상으로 깨어나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사람이었다. 자신의 신념 때문에 9년 동안 목회한 앤워스에서 쫓겨나 애버딘에 유배당하는 와중에도 그는 시련으로부터 그슬리지 않았을 뿐 아니라 모든 은혜에서 크게 성숙하였다.

 

러더퍼드는 2년간 유배 가 있는 동안 앤워스 교구 교인들과 친구들에게 220통의 편지를 썼다. 그의 사후 1848년 앤드류 보나르 목사는 거기에 더해 총 365통의 편지를 모아서 결정판으로 간행했다.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에서는 내용의 반복 등을 고려하여 이중 200편을 선정하여 번역했다. 러더퍼드의 편지는 한 번 읽으면 잊기 어려운 아름다운 시적인 언어로, 참된 목회자의 모습과 진정한 경건이 무엇인가를 깊이 마음에 아로새겨 놓는다. 그래서 그의 편지 초기 편집본들은 이 편지는 누군가의 추천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서문을 시작한다. 이 책에 대한 최선의 소개는 한 번 읽어 보십시오라는 말이 되어야 할 것이다.

 

누가 이 편지를 읽어야 하는가?

자신과 교회의 퇴조와 부패를 느끼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를 읽어야 한다. 보증인의 전가된 의를 즐거워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값없는 은혜의 복음을 기뻐하는 모든 사람들도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거룩함 속에서 성숙하기를 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무엇보다, 모든 고난 받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러더퍼드는 지친 자에게 때에 맞는 말을 하는 학자의 혀를가진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이 나그네였으므로 나그네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 그리스도에게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자들이 때때로 그리스도에게 시련을 가장 많이 받는다고 그는 말한다. “새 예루살렘의 들보와 기둥들은 벽에 쓰는 보통 돌보다 하나님의 망치와 연장들의 때림을 많이 맞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제가 십자가를 아마 너무 즐거워하는 것 같다고 써 보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십자가를 뛰어넘어 그리스도께 매이고 머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품성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도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우리는 너무 자주 사색적인 진리와 추상적인 교리에 만족한다. 러더퍼드는 진리를 우리 앞에 더 정확하게, 생명과 따뜻함이 가득하게 제시한다. 한번은 켄무어 경이 그에게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떤 모습일까요?”하고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전체가 사랑스럽습니다. 그의 사랑이 나를 포위하고 삼켜 버렸습니다. 만일 그의 사랑이 하늘에 없었다면, 저는 거기에 가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그분보다 그의 사랑을 더 좋아할까봐 걱정입니다.” “보좌에 앉으신 분은 그분 홀로도 충분한 천국입니다. 저는 그분이 천국의 아주 좋은 반쪽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복된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우리 구주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사랑할수록 우리는 그의 오심을 더욱 사모해야 한다. 요한이 밧모 섬에서 그랬던 것처럼, 새뮤얼 러더퍼드의 그날에 대한 가장 강렬한 대망은 애버딘에서 뿜어져 나왔다. 때로 그는 자신을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기다리느라 지치고 배고픈 사람으로 묘사했다. 이제 그는 몰약과 향기의 동산으로 갔다.

 

러더퍼드가 태어난 지 400년이 지났지만, 그의 편지들은 기독교 문학의 고전으로서 교파를 막론하고 지금까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깊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로 우리 또한 그의 시적이고 경건한 언어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주님을 사랑하며 그의 이름을 위하여 고난 받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유익이 될 것이다. 

소개
세계기독교고전 (CH북스)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위시리스트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사무엘 루터포드
Samuel Rutherford (1600-1661) 스코틀랜드의 위대한 신학자이자 목사. 에든버러 대학에서 앤드루 램지의 지도로 신학을 공부한 후 앤워스라는 작은 마을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10여 년간 이곳에서 성도들을 깊이 사랑하며, 또 성도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복된 사역을 감당했는데 러더퍼드의 목회와 경건에 관해 수많은 사람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643년 스코틀랜드 총대로 웨스트민스터 총회에 참석하여 신앙고백서 작성과 중요한 신학 토론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특히 소교리문답서 작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여러 책을 저술했는데 그중 유명한 것은 『Lex Rex』와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CH북스)다. 로버트 맥체인과 찰스 스펄전 등이 자신들의 경건의 열매로 사용한 『새뮤얼 러더퍼드의 편지』는 지금도 수많은 독자가 크게 사랑하는 책으로 경건서적의 위대한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5,000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3,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