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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 - 예수를 바로 알고 구주로 고백하기까지

예수를 바로 알고 구주로 고백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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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Ichthus: Jesus Christ, God's son, the Saviour

데렉 토마스, 싱클레어 퍼거슨

구지원 역자

생명의말씀사

2016년 11월 18일 출간

ISBN : 9788904031603

품목정보 : 150*220 mm240 p38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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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때부터 지켜온 기독교의 본질!
지식이 고백이 되고, 고백이 삶이 되는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확신!


‘예수가 왜 그리스도인가?’
‘예수가 왜 하나님의 아들인가?’
‘예수가 어떻게 나와 이 세상을 구원하는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이 책을 읽으라.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

ἸΧΘΥΣ (익투스)

Ἰησοῦς (예수스) = 예수
Χριστὸς (크리스토스) = 그리스도
Θεοῦ (데우) = 하나님의
Υἱὸς (휘오스) = 아들
Σωτήρ (소테르) = 구주

‘익투스’는 ‘물고기’라는 뜻의 헬라어다. 그리고 초대교회가 목숨 걸고 지킨 기독교의 본질이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고백이다. 즉 ‘예수는 그리스도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구주이시다.’라는 말의 각 단어 첫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당시 로마로부터 핍박받던 초대교회 성도들이 비밀스럽게 자기의 신분을 드러내며 교회와 신앙을 지켜온 그들만의 암호였다.
그들은 왜 이 고백에 목숨을 걸었을까? 예수에 대한 고백이 왜 그들의 암호가 되었을까? 왜 그때나 지금이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만 고집하는 걸까?

더욱 절실한 주제,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의미하듯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의 공동체다. 그래서 많은 교회가 성경공부를 비롯한 각종 훈련, 세미나 등으로 예수를 알고 그분의 제자가 되기 위해 열심을 낸다. 하지만 교회 안팎의 불미스러운 일들 및 세상의 비난과 조롱이 끊이지 않는 오늘, 우리가 과연 예수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예수를 따른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이고도 진지한 고민이 절실하다.

본서는 존경받는 신학자 싱클레어 퍼거슨과 데릭 토마스가 ‘익투스’를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지식’을 전하는 책이다. 은퇴와 위임이 교차하는 공동사역을 통해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 본질이 우선되어야 함을 깨달은 두 저자는 이미 잘 알고 있다 생각했던 교회 안의 많은 성도들이 실제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지식’ 없이 신앙생활하는 안타까운 실상을 보며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교리책이 아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이야기 식으로 서술한 역사책도 아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잘 안다는 생각에 오히려 놓치고 오해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주인’에 대한 바른 지식을 전하고, 그것이 어떻게 신앙고백으로 이어지고 삶의 능력으로 나타나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신약성경이 계시하는 예수님을 체계적이고도 깊은 통찰로 풀어낸 본서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는 가치 아래 모두를 초대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면서도 실제로는 자기가 주인 된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실망하여 예수 자체를 외면하거나 거부하는 불신자들, 그리고 본질을 회복하기 원하는 많은 교회와 사역자들에게 권한다.



목차

시작하는 글 -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1. 구유-성육신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성부와 성자의 친밀한 관계 / ‘여호와의 증인’들의 주장 / 육신의 베일에 싸인 신성 / ‘천상의 기쁨에서 이 세상으로’ / 진짜 육신, 거룩한 육신 / 은혜 위에 은혜

2. 요단강-세례
철저한 회개의 때 / 자기 백성의 죄악을 담당하는 자 / 위대한 교환 / ‘새로운 창조’의 표지 / “너는 내 아들이다!” / 우리를 위한 순종

3. 광야-시험
착시에서 벗어나라 / 예수님이 공격자다 / 사탄의 관심 / 돌로 떡을 만드는 것이 왜 시험일까? / 떡과 말씀 사이에서 / 잃어버린 세계 / 십자가 없는 회복? / 종의 사명 vs 아들의 권리 / ‘인용’의 탈을 쓴 ‘왜곡’ / 영광으로 가는 길

4. 변화산-변모
잊을 수 없는 사건 / 세 명의 목격자 / “광채가 나더라” / 모세와 엘리야의 등장 / 제자들의 반응 / 오직 예수 / 겸손케 된 자의 흔적

5. 겟세마네동산-결단
점진적 지식, 점진적 순종 / 커져가는 그림자 / “고민하고 슬퍼하셨다” / 지성과 감정의 고통 / 순종의 부르짖음 / 하나님의 진노의 때 / “반드시 승리하시리로다”

6. 십자가-수난
재판, 또 재판 / 할렐루야! 오, 구주시여! / 수치와 조롱을 당하시며 / 영광을 위한 고난 / 수치의 언덕, 골고다 / 왜 죄 없이 십자가에 달리셨는가? / “나를 대신하여” / 위대한 희생제사

7. 무덤-부활
“주님이 살아나셨습니다!” / 역사를 의심하는 시대 /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 요한의 실수? / 목격자들의 진술 / 믿을 수밖에 없는 증거들 / 약속이 실현되고 있다 / 부활이 없으면 신약성경도 없다 / 승리의 표적 / 왕의 사면장 / 장엄한 회복의 시작

8. 보좌-승천
승천이 왜 중요할까?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 영광의 구름 / 크리스투스 빅토르 /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다! / 우리를 위한 중보 / 또 다른 조력자, 보혜사 / ‘다시 오심’의 전조

9. 귀환-재림
데살로니가교회의 질문 / 날짜에 집착하지 마라 / ‘다시 오심’에 관한 7가지 원리

익투스

데렉 토마스
웨일즈 뒤페드에서 태어나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시에 있는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밸패스트의 스트랜밀리스 복음주의 장로교회에서 목회를 하십니다.
싱클레어 퍼거슨
목사이자 신학교 교수, 저술가, 편집자 등으로 사역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신학자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에 있는 제일장로교회(First Presbyterian Church)를 거쳐 현재 던디에 위치한 스코틀랜드의 성 베드로 자유교회(St. Peter’s Free Church)의 설교팀으로 섬기고 있으며, 텍사스 댈러스에 있는 리디머 신학교(Redeemer Seminary)의 조직신학 교수 및 리고니어 사역(Ligonier Ministries)의 교육팀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십 권의 책을 저술했고 그중 많은 수가 국내에 소개되었다. 본서를 비롯한 대표작으로 <성도의 삶>, <오직 은혜로>, <진짜 회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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