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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힘 - 어머니와 자녀들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

어머니와 자녀들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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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

WORD PUBLISHING

2006년 07월 31일 출간

ISBN : 8960280321

품목정보 : 165*230 mm15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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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목사의 어머니. 두레마을대장 권경조 여사의 자전적 이야기

한 시대를 이끌었던 위인들을 보면 그 분들 뒤에는 늘 어머니가 계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희생적인 내조도 빼놓을 수
없지만 그분들의 성장기를 지도했던분은 어머니셨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 시대의 영적 지도자로 존경받고 계시는 두레
공동체 대표 김진홍 목사님을 훈계와 사랑과 기도로 키워내신 권경조 여사님의 가슴시린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 세상에
내어놓습니다.

어머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힘이며 넓은 바다이다

"목사가 편한 길만 가서 되겠느냐? 힘없이 방황하는 양들은 목사가 돌봐야지. 잘했다. 너는 꼭 해낼거다." 김진홍 목사가
남양만에서 힘들어 할 때마다 해주셨던 어머니의 말씀이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지금 내가 이만큼이나 사람 구실하며 지내는 것은 이 책 속에 그려진 어머니의 정성과 희생의 열매라 여겨집니다.
자기 자식을 위해 희생적으로 정성을 쏟지 않은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만, 이 책을 통해 보여 지는 어머니의 삶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 좋은 열매를 거두게 되기를 바라면서 추천의 글을 대신합니다.

- 김진홍 목사님 추천사 중에서

추천의 글


"감사할 줄 아는 아이는 자신감이 넘치면서도 겸손하다."
너무나 감동적이었어요. 자식을 올바르게 가르쳐야지 생각하면서도 항상 부족함을 느꼈는데 권사님의 일생을
읽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자식을 가진 어머니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 <서울 역촌 초등학교 4학년 설효정 어머니>

"1등 학생 뒤엔 1등 어머니가 있었다."
권경조 여사님은 아들 진홍에게 인생의 큰 틀을 제시하고 기도로 인내하며 기다릴 줄 아는 어머니였습니다.
"좀더 나은" 자녀교육을 위해 노력하시는 어머니들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전남 영암 대불초등학교 3학년 장정수 어머니>

"자녀에 대한 믿음과 기다림이 가장 큰 용기를 준다."
어머니란 단어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과 자기의지와 노력을 잃지 않으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 <남양주시 미금초등학교 5학년 김문수 어머니>

"비평보다는 몸소 실천해 보이는 모범의 어머니셨다"
어려웠던 시대를 살면서 희생적으로 자식을 돌보고 가르치셨던 권경조 여사님께 머리 숙여 존경하는 마음을
보냅니다. 여사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큰 교훈을 주었습니다.

- <수원시 영동초등학교 1학년 모범진 어머니>

"기도는 모든 것을 덮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기도와 사랑은 태산을 움직일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식을 둔 어머니들은 꼭 한 번 읽어보세요.

- <구리시 부양초등학교 6학년 최지윤 어머니>

목차


프롤로그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땀 흘리며 살아야 한다. 헛된 시간 보내지 말고 틈만 나면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우리들의 어머니. 이 분의 인격과 신앙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과 우리의 자식들
모두에게 교훈적인 메시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제 1장 그것은 절망이었다.
남편을 손꼽아 기다리던 작은 소망은 이렇게 찢어졌다. 남편이라는 절대희망은 나락으로 떨어졌고 그의
죽음은 우리 가족에게 최악이 되고 말았다.

제 2장 자립정신
우리가 일본에 뒤지는 것도 국민들이 책을 읽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어머니는 이 마을 저 마을 다니실 때
마다 눈에 보이는 책은 모두 빌려오셨다.

제 3장 일구월심
아들 진홍이가 오직 목사되기를 소원하며....

제 4장 개척정신
"목사가 편한 길만 가서 되겠느냐? 힘없이 방황하는 양들은 목사가 돌봐야지. 잘했다."너는 꼭 해낼거다"
김진홍 목사가 남양만에서 힘들어 할 때마다 해주셨던 어머니의 말씀이다.

에필로그
우리 믿는 자의 죽음은 죽는 것이 아니라 자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부활의 소망을 간직하며 조용히 주무시는
것이기에 나는 슬퍼하지 않습니다.

작가후기
한 시대를 이끌었던 위인들을 보면 그 분들 뒤에는 늘 어머니가 계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희생적인 내조도
빼놓을 수 없지만 그분들의 성장기를 지도했던 분은 어머니셨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 시대의 영적지도자로 존경
받고 계시는 두레공동체 대표 김진홍 목사님을 훈계와 사랑과 기도로 키워내신 권경조 여사님의 가슴시린 이야기
를 이 책에 담아 세상에 내어놓습니다.

강촌
본명: 임이론/ 두레교회 장로 한국만화가 협회 부회장 경춘신문 발행인 80년대 후반부터 96년까지 스포츠 서울신문 연재작가로 활동하며 <호모사피엔스><해커대전쟁><혈맥> 등 많은 작품을 히트시켰다. 특히 1993년부터 연재했던 소설 <혈맥>은 일제가 한반도 명혈마다 박아놓은 쇠말뚝을 제거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주장한 책으로 정부가 조선총독부(구, 중앙청)를 철거하고 한반도에 박힌 쇠말뚝을 모두 제거하는데 작은 역할을 했다. 대표작으로는 <승부사시리즈>와 <용시리즈><영웅전설><절대영웅><열도정벌>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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