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네 몸을 사랑하라

선과 생명에 대한 도전과 기독교 세계관의 답변

  • 357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낸시 피어시

이지혜 역자

복있는사람

2019년 11월 18일 출간

ISBN : 9788963603209

품목정보 : 150*220 mm493 p150 g

가   격 25,000원 22,500원(10%↓)

적립금 1,2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34017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1 0 1 0 1 1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70

분류 744위 | 종합 8,919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910위 | 종합 2,477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낙태, 동성애, 성전환, 안락사, 훅업 문화, 트랜스휴머니즘

거대한 세속 문화 배후의 세계관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의 전인격적 몸을

어떻게 파괴하는가?

-이찬수·이정규 추천의 글/ 신국원, 신원하 추천

 

인간의 생명과 성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분수령을 이루는 윤리 문제가 되었다. 매일 24시간, 뉴스는 성과 낙태, 조력 자살, 동성애, 성전환 등의 영역에서 세속 윤리 혁명의 진보를 전한다. 사실상 모든 주요 사회 기관을 통해 새로운 세속 정통이 주입되고 있다. 최신 논란이나 뉴스에 휩싸이기는 쉽다. 하지만 최신 사건은 대양의 파도처럼 표면 효과에 불과하다. 진짜 행동은 표면 아래 세계관의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 책 네 몸을 사랑하라에서는 자극적인 제목을 내건 머리기사와 유행하는 구호를 넘어서서 세속 윤리를 추동하는 세계관을 파헤친다. 이 세계관의 핵심 원리들을 파악함으로써 오늘날 가장 논란이 많은 윤리적 도전에 지적으로 대응하고, 연민을 품고 개입할 수 있다.

모든 윤리 체계는 세계관에 근거한다. 우리가 어떤 결정을 내릴 때는 인간 삶의 목적에 대한 자신의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전략적인 효과를 위해서 우리는 사람들이 인생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믿는 것을 다루어야 한다. 그들의 세계관에 개입해야 한다. 이 책의 목표는, C. S.루이스의 표현대로 세속 윤리가 진짜 우주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책으로 우리는 사람들이 세속 윤리가 개인적으로, 공적으로 실패한 이유를 볼 수 있게 돕는 강력한 새 전략으로 무장할 수 있다. 1장에서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들을 모두 개괄하면서, 그 문제들의 원인인 이층적 인간관을 강조한다. 2장은 어떻게 몸/인격 이원론이 낙태와 영아살해에 대한 세속 주장들을 뒷받침하는지 묻는다. 3장은 같은 이원론이 안락사 논의를 비롯하여 배아 줄기세포 연구, 동물권, 유전공학, 트랜스휴머니즘 등 관련 문제들에 미치는 파괴적인 영향을 드러낸다. 4장에서는 훅업 문화의 거짓말을 폭로한다. 몸을 해방한다는 훅업 문화의 주장과 달리, 실제로는 몸에 대한 경멸을 표현한다. 5장은 동성애 행위가 몸을 어떻게 폄하하는지 살펴본다. 6장은 자신의 몸과 진정한 자아가 충돌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질문을 던진다. 마지막 장에서는 개인 영역에서 사회 영역으로 이동하여 어떻게 몸/인격 이원론이 우리의 가장 친밀한 관계, 특히 결혼과 가정을 파괴하여 사람들을 외로움과 고립감에 빠뜨리고 있는지 살펴본다.

우리는 윤리적 황무지에 살고 있다. 거기서 사람들은 생명과 성에 대한 쉽지 않은 질문들에 간절히 답을 구하고 있다. 하지만 희망이 있다. 우리는 황무지에서 동산을 가꿀 수 있다. 생명을 긍정하는 긍정적인 인간관을 표현하는, 현실에 기초한 윤리, 곧 세속 세계관보다 훨씬 더 감동적이고 호소력 있고 해방을 주는 윤리를 찾을 수 있다. 저자인 낸시 피어시는 기독교 진리를 현대 사회에 적용하는 훌륭한 안내자다. 이 책 역시 비판적 통찰이 가득 담긴 보물창고다.

 

이 책의 특징

-기독교적 관점에서 성과 생명에 대한 세계관을 분석한 책. 탁월한 복음주의 변증가 낸시 피어시의 최신작

-낙태, 동성애, 성전환, 안락사, 훅업 문화, 트랜스휴머니즘 등 문화현상의 배후에 있는 이원론적 세계관의 한계와 오류에 대한 비판적 통찰. 그에 대한 대안으로서의 기독교 세계관을 분명하고도 호소력 있게 제시

-성과 생명 윤리에 대해 현상 분석이나 원론적인 논의로 그친 기존의 책과 달리, 생생한 예화와 적용을 위한 스터디 가이드가 곁들어진 구체적인 실천서

 

독자 대상

- 성과 생명에 관한 이슈(낙태, 안락사, 동성애, 성전환, 훅업 문화 등)와 문화 현상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성도들을 양육하고자 고민하는 교역자 및 선교 단체 간사- 세속 문화 속에서 자녀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고민하는 학부모, 교사-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사회와 문화의 영역을 분석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완전한 진리, 완전한 확신, 세이빙 다빈치등 낸시 피어시의 책을 즐겨 읽는 독자

 

 

추천사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줄곧 사람들의 영혼을 사랑해 왔다. 그리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놀랍도록 풍성한 성경의 눈으로 볼 때, 이것은 부족한 개념이다. 부족하다 못해 위험하기까지 한 개념이다. 왜 그런가? 의도치는 않았겠지만, 이러한 개념들을 말하거나 들을 때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암묵적으로 우리의 몸을 배제하기 때문이다.

왜 이것이 위험한가? 첫째로는 이러한 개념이 성경이 말하는 세계관이기보다는, 그 옛날 플라톤으로부터 시작되어 이어 내려온 영지주의적이고 이원론적인 세계관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둘째가 더 중요한데, 이러한 개념을 가지고서는 똑같은 잘못된 개념을 가진 현대 사회의 성과 생명에 대한 일탈에 맞설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이 책에서 던지는 핵심 메시지다. 낸시 피어시는 낙태와 훅업 문화, 안락사, 배아 줄기세포 연구, 동물권, 유전공학, 트랜스휴머니즘, 동성애 등의 세속적 문화와 윤리 문제의 이면에 바로 이 이원론적 세계관이 있음을 분석하고 그 실체를 폭로한다.

그래서 다짐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다.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몸과 영혼을 부당하게 분리하지 않는다. 우리는 사람들의 영혼만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섬긴다. 우리는 그들의 몸을 사랑하라고 호소할 뿐 아니라 그들의 몸을 섬기며 사랑할 것이다. 이것이 낸시 피어시가 우리에게 준 교훈이다.

_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이정규(시광교회 담임목사)

 

낸시 피어시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입각하여 오늘의 성 윤리와 성 정치적 사고가 부여한 잘못된 몸에 대한 생각들을 바로잡고자 한다. 지금까지 이만큼 진솔하면서도 지적인 논의를 한 학자를 찾기 어렵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가 빠진 사회적문화적윤리적 정글을 헤쳐 나가는 데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_신국원(총신대학교 신학과 명예교수)

 

이 책은 낙태와 안락사, 동성애, 동성결혼 등의 문제를 성경적 인간론의 관점에서 매우 설득력 있게 조명한다. 게다가 읽기 쉽고 감동적이다. 포스트모던 성 윤리의 흐름 가운데 성경적 성 윤리를 붙들고자 진지하게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신원하(고려신학대학원 원장)

 

 

책 속으로

 

도대체 인간 존재의 개념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인간 존재가 둘로 나뉘었다. 어떤 아기가 수정 단계에는 인간 생명이지만 나중의 어떤 시점까지 인격이 아니라면, 확실히 이 둘은 다른 종류다. 이것은 철저하게 파편화된 이분법적 인간관이다.……이 현대의 이분법을 그리기 위해 한 건물에 두 층이 있는 쉐퍼의 이미지를 적용할 수 있다(서론을 보라). 초기 단계 태아는 하층부에 있다. 여기서 태아는 과학의 실증적 방법으로 인식할 수 있는 생물학적 기관이라는 의미에서 수정 단계에서부터 인간으로 인정받는다. 하지만 어떤 도덕적 지위가 있다거나 법적 보호를 보장한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나중에, 정의하기 힘든 어떤 시점이 되면 상층부로 뛰어 올라가 인격이 되는데, 이 인격은 전형적으로 인지 기능과 의식, 자기 인식이라는 특정 차원의 측면에서 정의된다. 그제야 비로소 태아는 도덕적·법적 지위를 얻는다.

이를 사람됨 이론(personhood theory)라고 하는데, 이것은 사실/가치 분리가 실제로 드러난 결과다. 생물학적 인간이 되는 것은 과학적 사실이지만, 인격이 되는 것은 우리가 가치 있게 여기는 것으로 정의되는 윤리적 개념이다. _1장 나는 내가 싫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인간은 육체를 지닌 인간이 확실하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육체가 경멸스럽고 무가치하다는 말은 불합리하지 않은가? 2세기 순교자 유스티누스의 신학적 통찰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우리는 이 시대의 사회악을 목격할 때마다 가혹하거나 분노에 차 있거나 비판적으로 들릴 수 있는 비난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형상의 일부인 몸에 대한 긍정적 관점에 기초한 성경 윤리를 드러내려 힘써야 한다. 문화 전쟁에서 이기거나 우리 관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이웃을 사랑하는 것, 곧 이웃의 유익을 위해 수고하는 것이 목표다. _1장 나는 내가 싫다

 

가장 놀라운 부분은 마지막 단계다. 이들은 자신이 겪은 어려움이 내면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기에 그 어려움에까지 감사하게 되었다. 그래서 내리는 결론은, 어떤 사람이 고통을 겪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안락사 후보로 가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긍정적 결과가 자동으로 나오지는 않는다. 고통은 우리를 깊어지게 할 수도 있지만, 분노와 억울함, 후회를 불러올 수도 있다. 핵심은 우리가 고통 가운데 하나님을 향하는지 여부다. 그렇게 되면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우신]” 예수님의 길을 따라갈 수 있다(5:8). _3장 친애하는 소중한 유권자께

 

세속 사회는 많은 사람들에게 설득력 있는 게이 대본을 제시한다. 동성애 욕구를 경험한 사람이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발견했으며, 그들이 동성애 성향을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으로 공개적으로 인정하면 가장 만족스러울 것이라고 말해 주는 대본이다. 수많은 영화와 소설, 기사, 노래, TV 프로그램에서 이 대본을 재연한다. 게이 대본은 특히 젊은이들의 사고를 형성하는 강력한 서사가 되었다.……문제는, 성욕을 우리 정체성을 정의하는 특징으로 본다면, 그것이 고정되고 침범할 수 없는 것이 된다는 것이다. 누군가의 정체성에 의문을 품는 것은 그 사람의 자아와 가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된다. 성적인 감정에 따라 행동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억압과 자기혐오라고 비난을 받는다.

하지만 왜 성적 감정을 정체성의 핵심에 두어야 하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관점, 곧 우리가 그분의 형상을 반영하도록 창조되었다는 관점에서 정체성을 정의하는, 더 설득력 있는 대본을 제시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받고 구원받는다. 이런 진리에 우리 삶을 기초할 때 성적인 느낌과 상관없이, 그것이 변하든 변하지 않든 우리 정체성은 확고해진다.

_5장 부적절한 몸

 

 

목차

 

추천의 글

 

서론: 황무지 안내서

1. 나는 내가 싫다_인간 신체의 성쇠

2. 죽음의 즐거움_“당신은 죽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3. 친애하는 소중한 유권자께_당신은 더는 인간 자격이 없다

4. 조현증 성_훅업 문화에 빠진 사회

5. 부적절한 몸_동성애 서사는 어떻게 몸을 비하하는가

6. 트랜스젠더, 트랜스리얼리티_“하나님은 나를 여자로 만드셨어야 했어요

7. 선택의 여신은 죽었다_사회계약에서부터 사회 붕괴까지

 

감사의 글

스터디 가이드

찾아보기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낸시 피어시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젊은 시절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을 회의하며 진리를 찾아 방황했다. 의문과 회의에 몸부림치던 피어시가 기독교 진리 전반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성찰하게 된 계기는, 스위스 라브리 공동체에서 프랜시스 쉐퍼를 만나면서부터였다. 그곳에서 그녀는 성경의 진리야말로, 종교의 영역뿐 아니라 인생과 전 우주의 궁극적 질문에 대해 답하고 설명해 줄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적실한 진리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40년이 넘게, 성경 말씀으로 현대 세계의 여러 문화를 분석하고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그 완전한 진리를 치열한 지성과 성실한 삶으로 증거해 오고 있다. 아이오와 주립대학(철학·음악)과 기독교 세계관 연구의 산실인 기독교학문연구소(ICS)에서 공부했으며, 커버넌트 신학교에서 성서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휴스턴 뱁티스트 대학교에서 변증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다양한 문화와 각종 사회 이슈 저변에 깔려 있는 세계관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는 디스커버리 연구소의 연구원이며, 「피어시 리포트」의 선임 편집자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완전한 진리』『세이빙 다빈치』『완전한 확신』(복 있는 사람),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요단), 『과학의 영혼』(SFC) 등이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