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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커피 마시며 음미해 본 신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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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용욱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2021년 10월 27일 출간

ISBN : 9788932818740

품목정보 : 125*210*10 mm180 p22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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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커피 한잔에 문득 떠오른

그리스도의 흔적들을 담은 드로잉 에세이


“감미로운 커피 향기와 함께 참된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김형준 목사(동안교회), 이우형 바리스타(캠퍼커피) 추천!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소재에서 얻은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석용욱 작가의 드로잉 에세이. 

현대인의 일상 휴식처가 된 카페, 그곳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하늘을 품었지만 동시에 땅에 발을 디뎠기에 매일을 낯설어하는 우리의 마음을 듣고 싶어 하시며. 그 작은 카페에서 예수님은 잔잔한 미소를 띤 얼굴로 우리를 맞이하시고, 위안과 용기를 담아 천천히 내린 따뜻한 커피 한잔을 건네실 것이다. 이 책은 성도에게 예수님의 커피를 전한다. 이 한잔은 버거웠던 하루를 뒤로한 그들의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를 전할 테고, 성도들이 하늘로부터 길러 온 생수를 타자에게 전하는 삶을 지속하도록 격려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카페에 머물며 맞이한 모든 순간에서 얻은

삶과 신앙에 관한 특별한 단상들


“예수님이 내려 주신 커피를 마신다면 얼마나 큰 위안을 얻을까?”

작은 상상에서 비롯된 영원을 감각하는 일


⦁“이 책이 질문하고 답하는 사색들 속에서 감미로운 커피 향기와 함께 참된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세상 속 작은 예수로 살아가기 원하는 모든 이가 놓쳐서는 안 될 지혜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김형준 목사(동안교회)

⦁“그의 작품은 힘들 때는 위로가 되고 위기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기쁠 때는 감사의 통로가 되었다.” 이건엽 바리스타(스플렌디드 커피 로스터스)


#현대인의 일상 안식처가 된 카페,

그 곳곳을 담은 글과 그림


“당신은 어떤가? 아직 뜸 들이며 우려내는 중인가? 

아니면 이제 맑고 깨끗한 한잔의 커피가 되었나? 

혹시나 힘겹게 여과지를 통과하는 중이라면 건투를 빈다.”


카페라테, 아인슈페너, 플랫화이트 같은 커피 음료의 맛과 질감을 묘사하며 시작되는 이 책은 카페 사장님의 경제적 사정을 훑고, 커피 원두의 맛과 향을 탐하는 핸드 드립 과정을 거쳐, 따뜻한 커피 한잔을 내려 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커피 메뉴들, 바리스타와의 대화, 장사하기 좋은 목, 로스팅, 핸드 드립, 단골손님까지 카페를 이루는 모든 요소가 이 드로잉 에세이의 소재다. 저자의 상상이 담긴 사색 속에서 모든 소재가 하나하나 의미를 입듯, 이 글을 읽는 성도의 삶 순간순간에도 영원한 의미가 덧입혀질 것이다. 



#일상에 영원이 깃들기를 기도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공감 메시지


“일터에서 예수의 삶을 살아 낸다?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다.

그래도 그 별을 따 보겠다며 손을 허우적대는 사람들을 목격할 때가 있다.”

“당신은 어떤 원두일까? 

당신이 살아온 토양과 기후는 어떠했나? 당신의 삶, 가족, 상황…. 

그 환경에서 지니게 된 고유의 맛과 향이 있을 것이다. 

그 환경을 허락하신 분이 있다. 그분이 허락하실 때는 이유가 있을 테고, 

당신은 가던 길을 가면 된다. 전능자의 손길이 당신이 성실히 로스팅하고 계신다.”

하늘을 품었지만 동시에 땅에 발을 디딘 그리스도인들. 덕분에 우리에게 매일은 낯설다. 저자도 다르지 않다. 저자는 기독교 미술을 업으로 하는 자신의 삶을 변두리 인생이라 여겼다. 그러나 이내 자신이 영성과 감성을 잇는 거룩한 부르심을 받았음을 깨닫는다. 이 ‘연결하는 자’라는 정체성은 이제, 하늘과 땅을 잇는 성도의 정체성으로 확장된다. 일상 어딘가에서 우리가 읊조린 볼멘소리를 들은 듯, 저자의 고백과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읽어 내고 버거웠던 하루를 달래 준다. 



#위안과 용기를 담아 건네는

예수님의 따뜻한 커피 한잔


“바리스타 예수님이 커피 트럭을 끌고 나타나신다면 

나도 얼른 줄 서서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싶다.” 

_헬렌쌤, @familycounselor_helen

“그런 그에게 예수님이 오셔서 빈 잔을 채워 주신다. 

지친 표정이 역력한 그의 입가에 보일 듯 말 듯 얇은 미소가 번진다.”


한 마리 잃어버린 양을 찾아 나서듯, 이 책에서 종종 예수님은 한잔의 위로가 간절한 자들을 찾아 나서시는 분으로 묘사된다. 대도시에서 모두가 선망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도, 업무에 찌든 세무서 직원으로 묘사된 마태에게도 진한 향기를 품은 커피를 나누어 주신다. 목마른 사마리아 여자에게 그치지 않는 샘을 선사하신 일이 그녀가 증인으로 살아가는 데에 유일한 동력원이 되었듯, 영원을 담아 내려 건네신 한잔의 커피는 성도가 세상 속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잃지 않도록 하는 용기가 되어 줄 것이다.



<주요 독자>

⦁ 쉼이 필요할 때 취향 저격 카페를 찾아 나서는 이들.

⦁ 예술과 신앙을 함께 향유하며 표현하기를 갈망하는 이들. 

⦁ 진로, 직업, 관계 등 일상 속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이들. 



목차


글을 시작하며


𝟙. 삶은 커피처럼

  1. 모두의 카페라테

  2. 아인슈페너의 이질감

  3. 오후에는 아이스 플랫화이트

  4. 식어도 맛있는 커피


𝟚. 커피의 경제학

  5. 손해 보는 장사

  6. 공짜 커피

  7. 길목에서


𝟛. 커피 향기

  8. 로스팅하는 법

  9. 핸드 드립의 매력

  10. 원두의 개성을 찾아서

  11. 신묘막측한 맛

  12. 그의 커피


𝟜. 바리스타 예수

  13. 사마리아 여자의 목마름

  14. 비주류 세리 마태

  15. 그저 캐러멜마키아토

  16. 품 넓은 카페


글을 마치며

감사의 글

추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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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행이다. 빈약한 믿음에 비해 최고의 바리스타가 계시니 그나마 안도가 된다. 나 같은 원두도 그분의 손길이 닿으면 풍미가 살아 있는 고품질 커피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식어도 남기지 않고 다 마실 정도로 맛있는 커피. 그분의 손길에 나를 온전히 맡기기만 한다면 말이다.

4. 식어도 맛있는 커피


예수님이 ‘커피 카트’를 끌고 거리로 나가셨다. 멀리 높은 빌딩이 보인다. 언뜻 봐도 대도시에 조성된 좋은 공원. 카트 주변에 모여든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니 모두 넥타이나 사원증을 매고 있다. 의사, 변호사, 금융 기관 및 대기업의 ‘화이트칼라’ 직업군.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런데 커피는 모두 공짜? 메뉴판에 무료라고 적혀 있다. 예수님은 왜 선망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커피를 나눠 주고 계실까? 상상과 해석은 당신의 몫이다. 참고로 이 그림의 제목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다’이다.

6. 공짜 커피

 

당신은 어떤 원두일까? 라이트 로스팅이 필요한 원두일까? 이탤리언 로스팅이 필요한 원두일까? 시티 로스팅과 풀 시티 로스팅의 중간 정도? 당신이 살아온 토양과 기후는 어떠했나? 당신의 삶, 가족, 상황…. 나처럼 오해받은 일이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다. 상관없다. 그 환경에서 지니게 된 고유의 맛과 향이 있을 것이다. 당신이 고유의 것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그 환경을 허락하신 분이 있다. 그분이 허락하실 때는 이유가 있을 테고, 당신은 가던 길을 가면 된다. 전능자의 손길이 당신을 성실히 로스팅하고 계신다.

8. 로스팅하는 법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아서, 발견한 이가 기뻐하며 돌아가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산다고 했다(마 13:44). 가장 좋은 가치를 발견한 사람이 그보다 덜 가치 있는 다른 무언가에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할 수 없다는 의미의 비유일 것이다. 내가 변했을까? 제자 훈련에서 맛본 영혼의 깊고 오묘한 향기를 이제는 물질의 향기와 맞바꿀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지난 10년간 누군가를 제자로 훈련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내가 제자로 훈련받은 것은 아니었는지 모르겠다. 그래, 어쩌면 그게 신의 한 수였을지도.

11. 신묘막측한 맛

 

‘세리 마태에게 찾아오시다’ 그림의 제목이다. ‘세리’라는 직업적 특성을 고려해서 마태를 세무서 직원으로 표현해 보았다. 업무에 찌든 세무서 직원. 그의 손에 꽂힌 담배 한 개비. 그런 그에게 예수님이 오셔서 빈 잔을 채워 주신다. 지친 표정이 역력한 그의 입가에 보일 듯 말 듯 얇은 미소가 번진다.

14. 비주류 세리 마태



추천의글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라는 책 제목에서 피곤한 삶을 사는 우리에게 따뜻한 커피 한잔을 내려 주시는 자상하신 주님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예수님을 통해 신령한 하늘의 것을 전달받아 기쁨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우리도 다른 지친 이들을 위해 그런 역할을 감당하기 원한다. 그런 점에서 글에 담긴 예수님의 인격과 섬김을 닮고자 하는 저자의 갈망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갈망일 것이다. 이 책이 질문하고 답하는 사색들 속에서 감미로운 커피 향기와 함께 참된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책의 글과 그림을 통해 독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쉼을 누릴 뿐 아니라 성도의 참된 모습에 대한 도전도 얻을 것이다.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 목사


나는 석용욱 작가를 나의 책, 『하나님께 돌아오는 연습』을 비롯한 세 권의 연습 시리즈의 그림을 통해 만났다. 석 작가의 그림은 먹선을 넘어 현실로 튀어 오를 것 같은 입체감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이성 속에 잠긴 감성을 드러내어 주는 묘한 매력이 있다.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는 커피를 통해 삶을 성찰하게 하고, 그 삶에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또 커피와 신앙, 카페와 교회라는 서로 다른 소재들의 경계를 넘어, 조화로운 통합을 보여 준다. 이 책에는 커피의 역사와 종류, 원두와 로스팅까지 커피에 대한 섬세한 관심과 예수님을 닮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에서 시작되는 단상들이 담겼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마치 한잔의 커피를 마시는 듯 글의 향기와 입안에 감도는 다양한 맛의 조화를 느낄 것이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만나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우리 영혼 속에 스며드는 것도 느낄 것이다. 이 책은 세상 속 작은 예수로 살아가기 원하는 모든 이가 놓쳐서는 안 될 지혜들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글과 그림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독자들은 예수님의 카페에 초청받은 듯한 영혼의 기쁨을 경험할 것이다.

김형준 동안교회 담임 목사, 국제 코스타 본부 이사장


“당신의 길목은 어디인가? 그곳에서 당신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 (7. 그의 커피)

지금도 변함없이 좋은 목에 대해 고민한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생각하고 고민한다. 조금 더 많은 사람이 다니는 곳에 매장을 열었다면 어땠을까? 하지만 이 책을 보며 지금 이 자리에 카페를 연 것이 우연이 아님을 깨달았다. 그리고 처음 다짐했던 마음들을 떠올렸다. 하나님 중심으로 카페를 운영하겠다던 마음. 매출에 대한 압박으로 그것을 잊고 지냈다. 가족으로 대하겠다던 직원들과의 약속도 잊고 살았다. 다시금 직원들과 대화하고 비전을 나누며 그 마음을 회복했다. 결국, 하나님 중심의 카페는 사람 중심의 카페였다.

석용욱 작가를 알고 지낸 지 벌써 11년이다. 그의 작품은 이처럼 힘들 때는 위로가 되고 위기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기쁠 때는 감사의 통로가 되었다. 돌아보면 11년 동안 그의 작품을 통해 일터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오갈 곳 없던 무명작가에게 베푼 선의가 이런 축복으로 돌아왔을 줄이야. 이 책이 당신에게도 그런 축복이 되길 바란다.

이건엽 “단골 카페 바리스타”, 스플렌디드 커피 로스터스 대표


“카페로 찾아오게 하는 것은 그의 커피였지만, 카페에 머물게 한 것은 ‘그 사람’이었다.” (12. 그의 커피)

커피 일을 하다 보면 여러 과정을 거친다. 훌륭한 한잔을 위해 좋은 커피를 마셔도 보고 만들어도 본다. 물론 이론 공부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달려가다 보면 항상 놓치는 것이 있다. 바로 ‘사람’. 나의 손님들, 동료들…. 커피 일은 사람 없이는 아무 의미 없다. 아무리 훌륭한 커피를 만든다 한들, 그 커피를 함께 즐길 사람이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본다. 어떤 자세로 커피와 고객들 그리고 동료들을 대했는지…. 쇼핑몰 입구 작은 노점에서 빈손으로 시작했던 10년 전이 떠오른다. 그간 많은 일이 있었고 놀라운 변화가 있었다. 사업이 성장했고 두 번이나 바리스타 챔피언에 올랐으며 둘째가 태어났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다. 이 은혜는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 일을 맡기신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묵상하며 나를 통해 그분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리라 기대한다.

오늘 이렇게 내가 하나님을 다시 경험했듯,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각자의 일터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면 좋겠다. 특별히 커피를 업으로 하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더욱. 이 책이 일터에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이 되기를 기도한다.

이우형 캠퍼커피 대표, 2016 ·2017 뉴질랜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 (에어로프레스 부문)


“‘저 사람도 환자고 나도 환자야.’ 오랜 시간 교회를 잘 이끈 한 원로 목사님께 들은 말이다. 지도자도 구성원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연약한 인간’일 뿐이니 서로를 의지할 대상이 아닌 섬겨야 할 대상으로 삼자고 하셨다.” (13. 사마리아 여자의 목마름)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던 사마리아 여인 이야기를 통해 리더를 다섯이나 갈아 탄 작가의 고백이 시작된다. 진솔하고, 울림 있는 고백이다. 그리고 이내 펼쳐지는 그림,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여자와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바리스타 예수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저 자리에 화려하지만, 근심이 가득한 나의 지인들을 앉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청년 목회나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을 꿈꾼다면, 꼭 책장에 꽂아 두어야 할 책이다. 책의 그림 속에 긴 시간 작가가 얻은 깨달음이 차곡차곡 담겼다. 등장인물의 미소를 머금은 표정과 손놀림, 그림의 배경과 섬세하게 설정된 장면 속에 새로운 목회 방향을 이끌어 줄 통찰이 숨겨져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포스가 함께하길!

황인권 인권&파트너스 대표, 그레이프바스켓 프로덕트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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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용욱
crunky4@gmail.com 단국대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예술선교사. 기독교 출판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무려 11권의 책을 썼지만 여전히 책 쓰는 일이 가장 힘들다. 글쓰기를 배운 적도 없고 신학 학위가 있는 것도 아닌데 11년째 신앙 서적 내고 있는 이상한 평신도. 취미는 불안해하기, 염려하기, 고민하기. 순종하지 않고 나 하고 싶은 대로 하다가 후회하기 등. 간혹 부어주시는 성령의 감동으로 중심을 잡는 중. 그리고 남는 감동으로는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중. 저서 《마음 드림》?규장 《내 마음이 멈춘 그림묵상》, 《러브 캔버스》 《빛과 먹선 이야기》, 《혼자는 아닐 거야》?GTM 《붉은 고래를 찾아서》, 《환승역》?홍성사 공저 《하나님께 돌아오는 연습》, 《하나님의 때를 선택하는 연습》?스텝스톤 《하나님과 날아오르는 연습》?예수전도단 facebook.com/messagedrawing instagram.com/message_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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