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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한영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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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The New Testament for Everyone

톰 라이트

김명희외3 역자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2019년 06월 20일 출간

ISBN 9788932816678

품목정보 130*190*21mm730p4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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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언어로 읽는 생생한 하나님 나라 이야기


세계적 신학자 톰 라이트가 선보이는 신약성경 완역본! 그리스어 원문을 최대한 고수하면서 적실성 있는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 좀더 정확하면서 현대적인 말씀을 선사한다. 학문적으로 충실하면서도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함 없는 이 책은 경쾌하고 힘찬 번역에 성 중립 용어를 따르는 등 독보적 번역을 제공한다. 세상을 변혁시킬 만한 가르침에 대한 경이를 잃어버린 채 말씀에 지나치게 익숙해진 현대인을 위한 번역으로, 성경이 본래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이며 오늘날 세계에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귀 기울이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한국어판은 톰 라이트의 치열한 탐구와 엄밀한 단어 선택을 독자들이 직접 맛볼 수 있도록 한영대역판으로 출시하여 읽는 재미를 더한다.


★유진 피터슨, 리처드 마우, 스캇 맥나이트, 마르바 던, 케네스 베일리, 벤 위더링턴 3세 추천!


 

■ 출판사 리뷰


세상을 변혁하는 역동적 하나님 나라의 복음 이야기


「뉴스위크」 지가 “세계를 이끄는 신약학자”라 부른 톰 라이트가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신약 번역을 선보인다. 이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메시지다. 오랫동안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성경 읽는 방식을 바꿔 줄 만한 능력과 권위가 있는 새로운 번역이 등장하지 않았다. 이 책에서 라이트는 신약성경의 원어인 그리스어에 좀더 가까운 번역을 소개하며 더욱 자연스럽고 읽기 쉬운 말씀을 제공한다. 그리하여 성경 집필 당시 불러일으켰던 반향과 시급성을 극대화시켜 준다. 이 놀라운 번역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 고유의 메시지를 되찾아 주는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


또 하나의 번역본이 필요한가


신약 번역은 사실 각 세대마다 이루어져야 할 일이다. 이것은 기독교 신앙의 본질 자체와 결부된 특별하고도 흥미로운 특징이다.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라고 가르치셨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결코 어제의 양식, 곧 이전 세대의 해석과 번역만으로 먹고살 수 없다. 우리는 분명 믿음 안에서 우리보다 앞서간 이들에게 배울 수 있고 또 배워야 한다. 하지만 살아 있는 믿음이라면 스스로 하나님과 직접 소통할 필요가 있다. 상속받은 영적 자산은 그리스도인으로 처음 출발할 때는 도움이 되겠지만, 결국 혼자 힘으로 새로운 도전을 감행해야 한다. 말씀을 붙들고 철저히 사고하고, 몸부림치며 기도하고, 숙고하며 시험해 보아야 한다.


최대한 원어에 가까우면서도 역동적인 현대어 성경


이를 위해 새로운 번역은 꼼꼼하면서도 충실해야 함은 물론, 새로운 가능성에 개방적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번역은 바로 그러한 더 큰 과제를 위한 핵심 도구라 할 수 있다. 이 책이 다음 세대가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도록 돕는, 곧 신약이 당시 세계를 향해 말한 바와 우리 세계에 긴박하게 말하려는 바를 직접 이해하도록 돕는 번역본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이러한 절박감 때문에 톰 라이트는 덜 딱딱하면서 더 역동적인 문체를 사용했다.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은 말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나 말씀을 오랫동안 떠난 사람들, 성경을 읽다가 번번이 포기한 사람들, 말씀을 연구하거나 가르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이다. 그들 모두 이 책을 통해 신약성경이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현실에 적합한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교회와 학문 세계 양쪽에서 신약을 연구하고 가르친 톰 라이트 일생의 역작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을 통해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에 더 가까이 가닿기를 바란다.


 

<특징>

- 당대의 의미를 현대 언어와 감성으로 되살린 번역

- 평생 신약 연구에 헌신한 톰 라이트의 학문적 성과

-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번역

- 톰 라이트의 엄밀한 작업이 돋보이는 한영대역

- 본문 읽기에 유용한 다양한 지도 수록

- 성경 읽기의 맥을 잡아 주는 적절한 소제목

- ‘하나님 나라’ 찾아보기



목차


지도 목록

서문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하나님 나라’ 찾아보기



본문 펼쳐보기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은 의역이 아니라 번역이다. 나는 원본을 최대한 고수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모든 번역이 그렇고, 또 밀접한 친족어인 현대 유럽어 안에서조차 그렇듯, 단순히 단어 대 단어로 번역할 수 없는 곳이 늘 있게 마련이다. 그런 번역은 한편으로는 ‘정확’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매우 부정확하다. ‘안전한’ 선택지는 없다. 모든 번역에는 위험이 따르지만, 그것은 우리가 감당해야 할 위험이다.

-서문 중에서


나는 사람을 가리킬 때 시종일관 성 중립 언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했다. 조심스레 말하지만, 때로는 이 작업이 상당히 어려웠다. 종종 ‘그 남자나 그 여자’ 대신 ‘그들’이라고 말하는 식으로, 일부 사람들이 문법에 어긋난 볼품없는 형태라고 여길 표현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는 언어가 변화의 시기를 거칠 때 나타나는 전형적 사례다. 어쩔 수 없다. 사실 우리에게 정기적으로 신선한 번역이 필요한 이유도 언어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이다.

-서문 중에서


사랑의 필요성과 사랑의 특성

이제 나는 여러분에게 더 좋은 길, 훨씬 더

좋은 길을 보여 주겠습니다.

13 1내가 사람의 말을 하거나 심지어

천사의 말을 해도,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됩니다.

2또 내가 예언의 선물을 받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도 알고

산을 옮길 믿음이 있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3내가 전 재산을 가난한 사람에게 주고,

자랑하려고 내 몸까지 주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사랑: 하나님의 미래로 가는 다리

8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은 폐지될 것입니다.

방언도 그칠 것이고, 지식도 사라질 것입니다.

9알다시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그러나 완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은 폐지됩니다.

11어린아이였을 때, 나는 어린아이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판단했습니다.

성장해서는, 나는 어린아이 같은 방식을 내던졌습니다.

12지금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거울에 비친 어른거리는 반영이지만,

그때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할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완전하게 아시듯,

그때는 완전하게 속속들이 알 것입니다.

13그러므로 이제

믿음, 희망, 사랑, 이 세 가지가 남는데, 그중에

사랑이 으뜸입니다.


The Need for Love and the Character of Love

Now I’m going to show you a better way,

a much better way.

13 1If I speak in human languages, or even

in those of angels, but do not have love,

then I’ve become a clanging gong or else

a clashing cymbal. 2And if I should have

prophetic gifts, and know all mysteries,

all knowledge, too; have faith, to move the mountains,

but have no love – I’m nothing. 3If I give

all my possessions to the poor, and, for pride’s sake,

my very body, but do not have love,

it’s useless to me.


Love: the Bridge to God’s Future

8Love never fails. But prophecies will be

abolished; tongues will stop; and

knowledge, too,

be done away. 9We know, you see, in part;

we prophesy in part; 10but, with perfection,

the partial is abolished. 11As a child

I spoke, and thought, and reasoned like a child;

when I grew up, I threw off childish ways.

12For at the moment all that we can see

are puzzling reflections in a mirror;

then, face to face. I know in part, for now;

but then I’ll know completely, through and through,

even as I’m completely known. 13So, now,

faith, hope, and love remain, these three;

and, of them,

love is the greatest.


-본문 중에서(고전 13:1-3, 8-13)



추천의글


이는 보기 드문 일대 사건이다! 톰 라이트는 신약성경을 통해 우리의 가정, 일터, 교회와 교실에서 삶을 빚어 가는 경건한 대화로 초대한다.

-유진 피터슨,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 『메시지』 저자


톰 라이트는 세계적인 신학자이면서도 평신도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열정을 가진 설교자다.

-리처드 마우, 전 풀러 신학교 총장, 『무례한 기독교』 저자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적 신약학자 라이트는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에서 정확성과 개성과 힘이 넘치는 역동적이고 읽기 쉬운 번역을 선사한다.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번역이다. 모든 사람이 읽었으면 한다.

-스캇 맥나이트, 노던 신학교 신약학 교수, 『가이사의 나라 예수의 나라』 저자


전 세계 교회에 톰 라이트는 놀라운 선물이다. 성경을 연구하고 싶은 열망,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향한 열정, 교회에 대한 깊은 헌신을 일깨워 준다.

-마르바 던, 리젠트 칼리지 명예교수, 『안식』 저자


번역은 지나치게 ‘대중적’이거나‘엄격’하기 쉽다. 이 새로운 신약 번역은 둘 사이의 균형을 제대로 맞춘다.

-케네스 베일리,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 저자


라이트의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은 충실하면서도 신선하고, 명료하면서도 새로운 통찰을 주고, 신중하면서도 창의적이다. 풍부한 학식과 일생의 연구가 맺은 결실로, 오래도록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열렬히 추천한다.

-벤 위더링턴 3세, 애즈베리 신학교 신약학 교수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은 이제 막 기독교를 접한 이들에게는 위로와 격려를, 기존 성경 번역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신선한 관점을 제공한다. 나는 신약의 메시지를 현대인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데 라이트보다 더 적합한 사람을 알지 못한다.

-니콜라스 페린, 휘튼 칼리지 성서학 교수


라이트의 책을 읽다 보니 위대한 선생과 함께 그리스어 성경 공부반에 앉아 있는 느낌이다.

-「크리스천 센츄리」(Christian Century)


이 책은 라이트 교수가 기독교 출판계의 J. K. 롤링의 자리를 점유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처치 타임즈」(Church Times)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은 영감받은 언어의 수많은 보석들로 반짝인다.

-「북앤컬처」(Books&Culture)


라이트의 읽기 좋은 번역은 친숙한 성경 본문에 다시금 귀 기울이게 하는 새롭고도 유익한 방식을 제공한다.

-「릴리저스 헤럴드」(Religious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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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
톰 라이트(Tom Wright)는 영국 모페트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웨스트민스터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한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대한 탐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았다. 또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도 불리며 가장 주목받는 변증가로 자리 잡았고,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하였으며, 2010년 주교직 사임 후 영국 스코틀랜드 소재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 『악의 문제와 하나님의 정의』,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이상 IVP)를 통해 대중 독자들에게 한 발짝 다가셨던 그는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에서 학자이자 설교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여 신약성경을 편안하게 풀어 냄으로써 모든 독자로부터 사랑받는 저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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