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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그 성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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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택(2)

예루살렘

2021년 12월 25일 출간

ISBN 978897210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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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예배당을 성전으로 우상화시키고 있다. 이 집은 예배드리는 집, 곧 예배당이지 성전이 아니다. 이곳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집이요 예배하는 집이다. 성전은 예수님 자신이다. 


사복음서가 다 특징이 있지만, 요한복음은 다른 복음서에서 기록하지 않은 깊은 진리가 있다. 예수님의 제자 요한은 마태가 기록한 마태복음을 다 읽어보았고, 마가가 기록한 마가복음과 누가가 기록한 누가복음을 다 보았다. 그런데 무엇인가 부족한 것이 있다고 깨닫고 붓을 들어 요한복음을 기록하였다. 그러므로 이 요한복음은 처음 읽으면 어렵다는 것이고 진리를 바로 아는 사람은 흙에서 진주를 발견한 듯 심오한 진리를 기뻐한다. 사도 요한이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은 이렇게 언급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 20:30-31). 


요한복음을 기록하는 목적이 첫째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되심을 믿게 함이고, 두 번째는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함이라 했다. 요한복음을 읽고 믿는 자가 되고 생명을 얻는 자리까지 가야 한다. 


설교학에서 보면 설교는 위로하는 설교와 격려하는 설교가 있다. 성도들은 일주일 내내 사회에서 피곤한 삶을 살다가 주일이면 교회에 온다. 교회에 와서 위로받는 설교를 듣기 원한다.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듣기 좋은 설교를 듣고 싶어 한다. 하나님은 사랑이며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구원을 받고 천국 갈 수 있다는 설교를 듣기 원한다. 그러나 죄와 지옥 같은 것을 설교하면 거부감이 생긴다. 그러나 설교의 사명이 귀만 즐겁게 하는 듣기 좋은 설교만 한다면 구원에 이를 수 없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믿기는 믿었는데 결국 심판 때에 슬피 울 수밖에 없다.

예수 믿고 죄에 대한 아픔을 깨달아야 한다. 삶에서 나를 희생시키고 헌신하는 사랑이 실천되어야 한다. 일주일 내내 세상 욕망을 좇아 살다가 교회 와서 위로와 격려만을 받고 돌아가겠다면 영혼의 문제가 심각해진다. 예수는 믿었는데 구원에서 낙오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요한복음의 핵심을 강해하고 있기에 올바른 믿음과 참된 구원을 얻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1 ‘다바르’(Dabar)와 ‘로고스’(Logos)신학


2 혼돈에서 질서로


3 은혜와 진리로 구원 받는다


4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5 예수가 그 성전이다


6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인자의 살을 먹고 인자의 피를 마시라


8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9 실로암 


10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11 인자(人子)의 껍질을 깨고 보니 하나님의 본체이였다


12 거듭남 이후의 죄   


13 너희에게 유익이라


14 내가 목마르다


15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


16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는 호칭 


17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18 사랑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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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택(2)
한의택 목사는 대한신학교와 동 대학연구원, 미국 북 침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시카코 소재 멕코믹 신학대학원에서 D Min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서로는 《성막과 절기를 알면 예수가 보인다》, 《네 영혼을 관리하라》, 《천국 가는 사람들 지옥 가는 사람들》, 《예수 만난 사람들》, 《흥하는 가문 망하는 집구석》, 《겸손》, 《난세의 지도자 야고보》,《거기서 너와 내가 만나고》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현재 미국 오레곤 주 선한목자장로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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