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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목회자들 1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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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전(1)

아벨서원

2021년 12월 25일 출간

ISBN 9791197222931

품목정보 152*225*25mm484p8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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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목회자들의 신앙적 유산을 믿음의 후손에게 알릴 수 있는 책

“인천은 한국 최초의 공식 내한 주재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이 땅에 복음이 받아들여진 곳이며, 기독교 전파의 구심점이 되어 한국기독교사에서도 중요한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현재의 교회 성장과 부흥은 이 땅을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은혜요, 선물입니다. 더불어 이 땅에 복음을 들고 찾아오신 선교사님들의 희생이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나아가 선교사님들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신앙의 선조들의 헌신과 희생의 열매가 바로 우리가 섬기는 교회이며, 그분들의 일편단심의 신앙과 복음적인 정신이 우리에게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 발간사 중에서


인천지역 교회를 섬겼거나 교회를 통해 민족과 사회 발전에 이바지 했던 

인천 출신의 지도자들 15분의 삶과 사역을 조명, 

역사적 기록과 후대를 위한 연구자료 제공

“아름다운 목회 사역을 마치고 소천 하신 신앙의 선친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그 공을 교훈삼고 기리는 기회가 될 것”



머리말


<기억하고 싶은 목회자들 I>은 인천출신, 또는 인천에서 사역하면서 교회와 사회에 큰 업적을 남긴 목회자들을 선정해서 그들의 행적과 섬김의 삶을 기억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기대하면서 기록으로 남기고자 했습니다. 작가님들은 대부분 대상자의 후손입니다. 하지만 여의치 않은 경우 후배나 인물을 연구하시는 분에게 요청하였습니다. 따라서 객관적인 평가에 있어서 치우칠 수 있는 요소가 없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인천기독교회가 기억해야 할 지도자들로서 1차적인 역사자료는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필요한 경우 심화된 연구를 할 수 있는 동기가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인천기독교역사문화연구원 원장 이종전 목사



목차


● 발간사 / 이건영 4

● 축  사 / 전양철 6

● 축  사 / 김기덕 8

● 머리말 / 이종전 10


⦁ 대한성공회 최초의 한인 사제 김희준(마가) 신부 / 김진세 16

⦁ 독립운동가였던 인천 내리교회 신홍식 목사 / 고성은 40

⦁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말씀대로 살고자 빚 문서를 불태운 부자, 종순일 목사 / 종광희 74

⦁ 백령도를 한국 기독교의 섬으로 터 닦은 허간 목사 / 허경진 96

⦁ 강화 3.1 독립운동 결사대장 애국지사 유봉진 전도사 / 이은용 124

⦁ 이승길 목사의 전기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 이건영 152

⦁ 부름받는 곳마다 찾아가 70년 동안 목회했던 허응숙 목사 /  허경진 190

⦁ 길고 긴 순례자의 삶 박기천 목사 일대기 / 박희경 230

⦁ 민족복음화운동에 온 삶을 바친 이기혁 목사 / 이수영 252

⦁ 다리품으로 섬긴 장명덕 전도사 / 이종전 292

⦁ 할아버지 이성해 목사님에 대한 기억과 추억 / 이선목 322

⦁ 교회 개척과 부흥에 힘쓴 온유 겸손한 목회자 황성주 목사 /  류재하 360

⦁ 기억하고 싶은 목회자 백운당 오지섭 목사 / 오세종 386

⦁ 제3의 치차(The third gear) 이국선 목사 / 이  진 422

⦁ 박현환 목사의 삶과 목회 / 신재철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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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전(1)
안양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 고베개혁파신학교(일본), 애쉬랜드신학대학원(미국) 등에서 수학하고, 1998년부터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의 교수로 역사신학 분야를 연구하면서 가르쳤고, 현재는 은퇴하여 석좌교수와 대신총회신학연구원 원장으로 있다. 

그는 역사적 기독교회의 정통신학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서 『개혁파신학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일련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한국교회가 역사적 기독교회의 정통신앙으로부터 이탈하는 현상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개혁자의 심정으로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와 신학적 분석과 정리를 통해서 깨우쳐 오고 있다. 또한 『한국기독교회사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교회사 및 신앙의 유산에 관한 연구와 사료 발굴, 정리하고, 신앙의 역사적 교훈을 통해서 신앙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인천의 어진내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2016년부터 인천기독교역사문화연구원 원장에 취임하여 인천지역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국장로교회사’, ‘총회50년사’, ‘교회생활 바른 용어집’, ‘인천기독교135년사(1, 2)’, ‘주님께 길을 묻다’, ‘내가 그로라’,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한국교회를 빛낸 칼빈주의자들’(공), ‘칼빈과 복음신앙’(공), ‘그리워지는 목회자들’(공), ‘기억하고 싶은 목회자들/인천’(공), ‘선택받은 섬 백령도’ 등과 ‘도르트총회-기독교 신앙의 정의하다’와 ‘개혁파신앙이란 무엇인가’, ‘성경적 종말론 연구’, ‘핸드릭슨의 성경적 종말론 연구’, ‘장로교회의 정치원리’,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신조학), ‘현대의 종교개혁’, ‘세계장로교회의 신앙과 역사 이야기’ 외 다수의 책을 번역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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