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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예배가 다음세대를 살린다

매 주일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행복한 통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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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1)

브니엘(도)

2022년 01월 06일 출간

ISBN 9791190308632

품목정보 135*195*15mm2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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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 주일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삼세대가 함께 드리는 통합예배는

다음세대를 살리는 강력한 대안이다!


성경이 말하는 예배, 통합예배가

다음세대를 세우고 교회를 살린다!


“우리가 자녀를 예수의 제자로 삼지 않으면

세상이 우리 자녀를 제자로 삼는다!”


한국교회는 놀라운 부흥을 경험했다. 그런데 그 부흥의 불길이 사라지고 있다. 원인은 부모에게 부어진 성령의 불길이 자녀에게 전달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부모인 우리에게 주신 영성이 자녀들에게 동일하게 전달되지 않는 것은 부모, 기성세대, 목회자들의 책임이다. 그리고 그 책임의 중심에는 교회가 있다. 교회가 달라져야 한다. 교회가 달라지지 않으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 그리고 교회 변화의 중심에는 무엇보다도 예배가 달라져야 합니다. 

지금 한국교회의 현실은 참담하다. 교회수와 교인수는 줄고 있고, 여기저기서 지탄받고 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한국교회를 염려하지만, 말뿐 분명한 대안이 없다.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한다. 그러나 여기 아주 강력한 대안이 있다. 바로 통합예배다. 삼세대가 함께드리는 통합예배가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살리는 강력한 대안이 될 수 있다,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다음세대를 그리스도의 강력한 제자로 양육해야 한다. 만약 부모인 우리가 자녀를 예수의 제자로 삼지 않으면, 이 세상이 세속적인 가치관으로 우리 자녀를 그들의 제자로 삼을 것이다. 우리 자녀가 매주 말씀으로 무장되지 않으면, 세상 문화가 우리 자녀들을 집어삼키고 말 것이다.

그냥 어린이 예배 속에서 재미있는 예배만으로는 안 된다. 어린이들도 성령님의 강한 임재가 있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자녀들은 12년간의 주일학교를 마치는 날 믿음을 저버리는, 교회를 떠나는 비참한 현실을 맞을 수도 있다. 아니 벌써 그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 자녀들을 그리스도의 강력한 군사로 키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어야 한다. 그 시발점이 바로 통합예배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통합예배를 드리면서 경험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통합예배를 왜 드려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또 통합예배는 어떤 효과가 있는지 등 축적된 살아 있는 경험담을 전해준다.



목차


프롤로그 _ 다음세대의 믿음을 지켜주는 통합예배


Part 1. 왜 통합예배를 드리려고 하는가?

1. 한 장소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린다

2. 삼세대가 함께 드리는 통합예배는 성경적이다

3. 통합예배가 다음세대를 영적으로 성숙시킨다

4. 위대한 인물은 다 어린 시절에 결정된다 

5. 모든 교인은 동일한 한 비전을 가져야 한다

6. 성령이 임재하시는 예배를 드린다 

7. 삼대가 함께 예배드림이 행복이다


Part 2. 통합예배를 어떻게 할 것인가?

1. 자녀들도 통합예배를 원한다

2. 자녀들 예배에 부모가 있어야 한다

3. 부서 모임은 예배 후 특별활동으로 따로 한다 

4. 어른보다 어린이들이 설교를 더 잘 듣고 적용한다 

5. 통합예배는 모든 교회가 할 수 있다 


Part 3. 통합예배는 이런 결과를 낳는다 

1. 자녀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

2. 가정예배를 쉽게 드릴 수 있다 

3. 주일 저녁 이후 가족 모임이 행복하다 

4. 예수님처럼 다음세대에 관심을 둘 수 있다

5. 당신 자녀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6. 충만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된다

7. 대를 이어 믿음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다


Part 4. 통합예배의 은혜를 나누다

1. 통합예배는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_ 김민규 목사 

2. 통합예배는 드릴수록 더 은혜롭다 _ 남진숙 목사

3. 통합예배는 최고의 것을 올려드리는 것이다 _ 염남희 전도사 

4. 통합예배는 신앙을 잇게 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_ 조인희 목사

5. 통합예배는 한국교회의 대안이 될 수 있다 _ 최민수 목사 


▶ 특별수록 : 다음세대를 살리는 통합예배 대표설교문 3편



본문 펼쳐보기


“어린아이들을 한꺼번에 다 모아놓고 율동하고 게임을 한다면 계속 어린아이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이 어른과 함께 모여 찬양하고 어른이 듣는 설교를 듣게 하면 굉장히 빨리 영적으로 성숙하게 될 것이다. 찬양은 게임이나 재미 위주의 놀이가 아니다. 찬양은 온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다. 찬양은 내가 그분 앞에 겸손히 낮아지는 것이다. 찬양은 내 영혼이 그분에게 반응하는 것이다. 설교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거나 눈으로 즐기는 쇼가 아니다. 설교는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것이다. 학교 교육은 학생들을 학년별로 나누어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여 아이들을 학년별로 나누었다. 예배는 학문을 전하는 것이 아니다. 예배는 지식을 전하는 것이 아니다. 예배는 전인적인 모습으로 하나님께 우리의 인격과 마음을 드리는 것이다. 구약에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나이별로 예배드린 적이 없다. 그들이 제사를 드릴 때는 온 가족이 함께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께 예배드림은 나이와 상관이 없다.”

25쪽 통합예배가 다음세대를 영적으로 성숙시킨다 중에서


“삼세대가 함께 모여 통합예배를 드리는 것이 물론 처음에는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 교회에도 처음에 어린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리자고 하니 제일 처음 반대한 사람들이 어린이 부서 교사들이었다. ‘목사님, 어린이들은 15분 이상을 집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시작했다. 5학년 이상만 부모와 함께 예배드리게 했다. 그다음 해에는 4학년도 어른들과 함께 예배드리게 했다. 매년 한 학년씩 낮추어갔다. 한 시간 예배 내내 엎드려 있는 아이도 있었다. 그 아이도 자신보다 한 살 많은 형들이 점잖게 조용하게 예배드리는 것을 보고 도전을 받아 변하게 되었다. 나중에는 초등학교 1학년 이상은 모두 함께 예배드리게 되었다. 원칙은 반드시 부모와 함께 자리에 앉게 하는 것이었다. 언젠가 5월 첫 주 어린이 주일날 어린이들끼리 함께 앉게 한 적이 있었다. 얼마나 떠드는지 참 힘든 예배였다. 그 후 우리는 언제나 부모와 함께 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리는 원칙을 가지게 되었다.”

69쪽 자녀들 예배에 부모가 있어야 한다 중에서


“우리 교회에서는 매주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기 때문에 가정예배를 드림이 너무 쉽고 자연스럽다. 찬양은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매주 주일날 부르던 찬양을 함께하면 된다. 말씀은 성경 한 장을 돌아가면서 한 절씩 나누어 읽고 자기가 은혜받았던 말씀을 나누면 된다. 사람마다 은혜받는 성경 구절이 다르므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다. 특별히 설교하거나 준비할 필요도 없다. 말씀 자체가 온 가족에게 힘과 유익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말씀 나눔도 평소 주일예배가 끝나면 자녀들이 부서별 모임에서 주일 설교 나눔을 하기에 익숙한 일이고, 부모들도 셀(구역) 모임에서 매주 주일 설교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기에 가족 모두가 성경 말씀 나눔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말씀 나눔이 끝나면 함께 중보기도를 한다. 중보기도 제목은 각자가 내놓을 수도 있다. 자신의 아픔을 정직하게 내놓는 시간이다.”

101쪽 가정 예배를 쉽게 드릴 수 있다 중에서


“말씀을 들음에 있어 이해의 영역보다 적용의 영역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대부분의 어른들은 이해의 영역에 머문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해 부분을 넘어 적용의 부분까지 나아간다. 이해 부분으로 끝내려고 하는 부모들도 자녀의 모습을 보고 달라지기 시작한다. 자녀와 함께 드리는 예배가 모두에게 자극이 된다. 이 자극은 주일날 드리는 회중 예배를 넘어서 삶의 예배에까지 선한 영향을 준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있어 마치 감시자(하나님의 눈)의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이번 주에 목사님을 통해 화내지 말라는 말씀을 듣고 함께 울며 기도했다. 그리고 주중에 아무 생각 없이 쉽게 화내는 자신을 발견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이런 모습을 보면 바로 반응하게 된다. 결국 아이들이 우리가 말씀대로 살아가는지 아닌지 점검하는 감시자가 되어주는 것이다.”

137쪽 통합예배는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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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1)
김원태 목사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두란노서원에서 <생명의 삶> 편집장을 지냈으며,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도미하여 Liberty에서 신학석사(Th.M.)와 Regent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와 다음세대와 선교에 가치를 둔 수지 기쁨의교회(www.joyplus.or.kr)를 개척하여 행복한 양육과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태 목사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일으켰고, 지금도 여전히 코스타에서 주요강사로 섬기면서 국내외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열정적인 설교가로 알려진 김원태 목사와 그의 가족은 홈스쿨사역(jiakorea.org)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통합예배가 다음세대를 살린다」 (개정)「가치 혁명」 「예수가 나의 주인이시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솔로몬의 마지막 훈수」 「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주어야 하는 그것」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이상 브니엘) 「큐티 리더 누구나 할 수 있다」 「청년아 영적부흥을 꿈꾸라」 「청년아 탁월하게 살아라」 「청년아 하나님을 경험하라」 「십대를 위한 수필 1, 2」 「예수닮은 십대」(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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