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주가 쓰시겠다

상처와 수치로 얼룩진 인생 보잘것없는 나를 주님이 사용하신다

  • 25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윤치영(2)

규장

2022년 01월 05일 출간

ISBN : 9791165042820

품목정보 : 140*200*17 mm262 p

가   격 15,000원 13,500원(10%↓)

적립금 7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5404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7 30 0 9 3 9 9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413

분류 19위 | 종합 2,934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45위 | 종합 7,704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나를 주님이 직접 지목하여 쓰셨다”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주가 쓰신 인생 

<새롭게 하소서> 2주만에 100만뷰 돌파한 화제의 간증

유튜브 266만뷰(1,2편 합계)

호주 어노인팅교회 윤치영 목사 가운데 이루어진 하나님나라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눅 19:30-31



출판사 서평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나를 주님이 직접 들어서 사용하셨다!


<새롭게 하소서> 유튜브 영상 1,2편 266만뷰를 달성한 호주 어노인팅교회 윤치영 목사의 화제의 간증. 이 책에서 저자는 버림받고 상처받은 어린 시절과 이해할 수 없는 환난 가운데서 만난 사랑의 하나님, 상처로 얼룩지고 보잘것없는 자신에게 주님이 친히 찾아오셔서 호주 교도소와 중국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임 받은 은혜를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을 찾을 생각도, 기도도 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지나오면서 원망도 하며 불평을 쏟아내기도 했지만 결국 하나님이 사용하기로 작정했다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지금도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영혼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믿음이 흔들리는 환난을 경험하고 있다면 저자의 산 경험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서 용기와 도전을 받기를 바란다.



본문중에서 


주님이 쓰시겠다고 하면 

나도 쓰임받을 수 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 

앞이 보이지 않고 깜깜했던 저의 아픈 시간 속에서도 

늘 함께하셨던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버리고, 어떻게 되든 관심이 없고, 

주목해서 보지 않았지만, 그럴 때도 외로움의 동굴에서, 

절망의 벼랑 끝에서, 깊은 감옥에서 나를 건져주신 하나님, 

나를 안아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고쳐주시고, 사명을 주셔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도구와 통로로 쓰신 그 하나님을 증거하고 싶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붙들리기만 하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과 

현실 속에서도 주님께 쓰임받는 존귀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와 격려를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도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붙잡기를 소원합니다. 

특히 낙심하고 좌절하고 심지어 하나님에 대한 믿음마저 

흔들리는 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그분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의 소망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목차


프롤로그 

Chapter 01

이해할 수 없는 고난 

꿈이라면 얼른 깨라고! /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 그래, 네 마음 다 안다 / 그 아이와의 만남 / 가출, 비행, 이성 문제, 폭력까지 / 나의 세 가지 죄명 / 지하 30미터로 떨어지다 /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 벌레보다 못한 신세 / 그래, 맞다, 하나님은 없다! 


Chapter 02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 

엄마가 집에 오지 않았다 / 인텔리전트 하신 부모님 / 수고하고 무거운 외로움이라는 짐 / 엄마 없는 아이 / 죽든지 교도소에 가든지 / 술에 취해 교회에서 잠드는 나날 / 살리시는 하나님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내가 크리스천인가? / 방언인가? 악령의 언어인가? / 주의 종이 되라는 예언 / 어라, 가락지? / 난 자격 없는 놈입니다 / 비포 앤 애프터 


Chapter 03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하나님의 시간표 / 호주 유학길에 오르다 / 불어닥친 IMF 경제 위기 / 온몸이 땀에 젖는 빌딩 청소 / 이러다가 죽겠구나 싶은 그때 / 사방이 모두 막힐 때 하늘을 보라 / 영어라는 가장 큰 장애물 / 염려가 평강이 되는 순간 / 또 다른 어린 윤치영들과의 만남 / 고생의 떡과 물의 시절을 지나서 / 모든 게 다 잘 풀렸는데 하나님도 잊었다! / 안 되면 감옥에라도 넣으세요! 


Chapter 04

광야를 지나며 

그래, 하나님은 없다 / 난 아버지 없이 살 수 없어요! / 그래 난 죄인이지! / 하나님이 널 사랑하셔! / 바로 너 때문이야! / 내가 아는 하나님? 내가 믿는 하나님? / 치영아, 난 살아 있단다 / 과거에 얽매인 줄을 끊어라 / 너 마약하니? / 네가 크리스천이면 난 부처다! / 하나님, 보호해주세요 / 잃어버린 하나님의 양 /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 그럼 넌 지옥에 가겠네? / 성령의 불, 홀리 파이어 / 안녕, 브라더 윤! 


Chapter 05

감옥에도 계신 하나님 

이곳은 치열한 영적 전쟁터 / 감옥에 나타나신 예수님 / 지옥의 고통이란 이런 것이다 / 프레어 타임! / 죄가 있는 곳에 사탄이 역사한다 / 보석으로 구치소에서 나오다 / 실형 판결과 42주 감옥생활의 시작 / 나를 향한 모슬렘의 강렬한 증오심 / 예수를 부인하라는 공격 / Jesus is God / 아들아, 고맙다 / 식당 감독관의 사명이 맡겨졌을 때 / 하나님께 모두 맡겨드림 / 에이즈 환자와의 만남 / 너의 사랑 말고 나의 사랑으로 가라 / 윤이 고쳤다! / 일어나 걸으라! / 감옥 안에서 일어난 치유의 역사 


Chapter 06

새로운 문이 열리다 

아버지, 돈 좀 주세요! / 억울함, 아물지 않는 상처 / 감옥 갔다오신 목사님이죠 / 원망의 불을 끄신 하나님 / 우편 강도의 말과 같은 친구들의 말 / 내 인생은 구겨진 종이다 / 나와는 다른 하나님의 계획 / 돈이 하늘에서 비처럼 내리다 / 중국이라는 새로운 문을 열어주시다 / 양이 없다면 늑대라도 보내주세요 / 음식 나눔, 복음 나눔의 지혜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 크리스마스 선물 /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하나님, 최고입니다! 


Chapter 07

사랑으로 완성되는 하나님나라 

하나님나라의 비밀 하나! / 하나님이 보내주신 말과 발 / 중국 전역에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다 / 이곳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하자 / 이런 나도 택하여 쓰시는 하나님 / 사랑으로 감당하는 역사 / 하나님의 사랑이 이런 거라면! / 악한 영의 먹잇감이 되는 이유 / 하나님의 눈을 보았다 / 사후 보험 영원 준비 / 컴퓨터도 고장내시는 하나님 / 너는 나 대신 살아라 / 하나님의 사랑은 들어가지 못할 곳이 없다! 



본문 펼쳐보기


눈앞에 닥친 ‘환난’이 날 지옥으로 잡아끄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그 시간을 다 보낸 지금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환난에서 나를 건지셨고,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다”라고 하신 약속의 말씀을 지키셨다는 것이다. p.2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하나님이 날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길을 하나하나 짚어보면 하나님께서 날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절절하게 느낄 수 있다. 한순간도 날 놓지 않고 늘 붙잡고 계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57


하나님은 나의 작은 신음소리에도 응답하시는 분. 인생의 두 갈래 길에서 어찌할 바를 몰라 방황할 때 손을 잡아 끌어주시는 분. 무엇인가 결정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 정확한 타이밍에 찾아오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정말로 살아 계신다. p.73-74


이 모든 것이 하나로 꿰맞춰지면서, 이것이 마치 하나님의 사인처럼 여겨졌다. 그러면서 유학을 가는 상황들이 순차적으로 정리되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일하시면 한순간이라는 것을 그때 경험했다. 사람이 이성적으로 계산하고 이리저리 재면서 아무리 머리를 써도 되지 않던 일들도 하나님이 밀어붙이는 순간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p.83


‘그렇구나, 주를 안아야 했구나. 너무 고통스럽고 절망스러울 때 주 품에 안겼어야 했구나.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주님을 찾아야 했구나. 그동안 내가 바쁘다고, 힘들다고 주님을 잊고 살았구나.’ p.91


뜨거운 기도 소리가 구치소 안에 울려 퍼질 때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죄 많은 이곳에도 기꺼이 임한다는 사실에 나는 가슴이 뭉클했다. 이 기도가 계속되자 이후 내가 출옥하는 날까지 이런 영적 전쟁은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빛 되신 주님의 승리하심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곳에 있는 수감자들이 모두 알 수 있는 사건이었다. p.156


그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첫째는 받아들이는 것, 둘째는 후회하지 않는 것, 셋째는 하나님께 모두 맡기는 것이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해결될 길이 보이지 않았고 나는 그저 하나님 앞에 두 손 두 발 다 들 수밖에 없었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 수는 없어도 하나님께서 분명히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고 맡겨드릴 수는 있다. p.175


‘하나님의 도구’, ‘하나님의 통로’ 크리스천들은 이런 말을 자주 사용한다.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고 싶은 의지가 담긴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의 생각, 의지, 편견 등을 모두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전국을 강타했던 어느 드라마의 대사처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라는 이 말이 하나님을 향한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p.185


“전도사님, 이 구겨진 종이처럼 자기 소리가 없어져야 하나님이 일하시는 거예요. 내가 죽어야 하나님이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전도사님의 인생은 구겨졌지만, 이제부터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사시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p.200


호주 감옥에서 겪었던 일들이 중국에서는 스케일이 더 커져서 엄청나게 확장하는 것을 여러 번 경험했다. 다른 것은 없다. 하나님의 은혜로 영혼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일에만 집중하며 오직 말씀 전파와 기도만 한 것이 전부였다. 그럴 때마다 놀라운 기적들이 나타났고, 사람들은 환호했다. p.241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윤치영(2)
부산장신대학교를 졸업하고 호주로 유학하여 SMBC(Sydney Missionary & Bible College)에서 신학과 선교학 과정(Dip.)을 졸업했으며, UTC(United Theological College)에서 신학 학사, ACT(Australia College of Theology)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부산 영락교회 파송 중국 선교사로 수년간 순회 집회 사역을 했으며, 호주 코스타 공동대표와 국제 코스타 강사로 청년 집회와 선교 현장에서 십자가의 도와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고 있다. 현재 호주 시드니 어노인팅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무리의 연합, 킹덤 얼라이언스(Kingdom Alliance)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페이스북 : 윤치영
유튜브 : 윤치영 목사와 함께하는 킹덤 얼라이언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