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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는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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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

세복

2022년 02월 10일 출간

ISBN 9788963340357

품목정보 128*180*8mm12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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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천국을 바라지도, 생각하지도 않기에 기독교는 힘을 잃어 가게 되었다!

- 최고의 기독변증가, C. S. 루이스


‘제2의 성경’이라고 할 수 있는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은 이러한 영적 위기의 시대에 우리에게 “천국을 갈망하라”고 강력히 선포한다. 바로 그 「천로역정」의 씨앗이었던, 본서를 통해 존 번연은 지금의 독자들에게 천국을 향하여 “상을 받도록 질주하고, 매진하고, 지속적으로 달음질하라”고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이 작지만, 강력한 책자는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많은 독자들에게 강한 영적 자극이 될 것이며, 다시금 잃었던 천국 소망으로 심령이 채워질 것이다. 최고의 기독변증가로 사역했던 C. S. 루이스도 역시 우리에게 똑같이 촉구하고 있다.

“천국을 소망하십시오. 천국을 지향하면 세상을 ‘덤으로’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지향하면 천국과 세상 둘 다 잃을 것입니다. 우리는 문명 이상의 것을 바라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문명 이상의 것이 무엇입니까? 문명이 사라져도 남는 영원한 세계, 즉 ‘천국’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깊은 갈망이 세상의 다른 욕망들에 의해서 사라지거나 밀려나지 않게 하는 것이 오늘 여러분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존 번연John Bunyan!

그 이름은 우리로 하여금 고전 중에서 가장 유명한,

 ‘제2의 성경’이라고 할 수 있는 「천로역정」을 생각나게 해 준다!


「하늘 가는 순례자」라는 책은 존 번연이 죽은 직후까지도 출간되지 않았다. 그 원고는 찰스 도우Charles Doe가 1698년 처음으로 그것을 공개하기까지 그가 보유하고 있었다. 이 책의 초판은 세 권이 지금까지 남아 있으며, 그 중에 한 권은 잘 알려진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영혼을 탐색하는 듯한 이 작은 책이 갖는 의미는 「천로역정」의 씨앗의 모형이라 하겠다. 「천로역정」에 대한 저자의 변으로 존 번연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내가 처음 이처럼 글을 쓰려고 손에 펜을 잡았을 때, 그것이 이런 모형의 한 권의 책이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지요. 아니, 나는 다른 책을 쓰고자 손을 댔는데 작품이 거의 완성되었을 때, 나는 나도 모르게 이 일을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이 벌어졌지요. 이 복음의 시대에 성도의 가는 길과 달음질하는 일에 대해 글을 쓰고 있던 나는 갑자기 성도들이 여행과 영광에 이르는 그 길에 대한 우화로 빠져들어 가 버렸답니다.”


“존 번연의 어느 곳을 찔러 보아도 그의 피는 살아 있는 성경이요, 그에게서 흘러나오는 것은 성경의 핵심임을 알게 되리라. 그는 성경을 인용하지 않고는 말하지 못하는 분이었으니 이는 그의 영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했기 때문이다.”

-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



목차


서문 - 7


프롤로그 : 하늘 가는 순례자 - 27


1장 성경 ‘본문의 교리’와 ‘달음질’이라는 말에 대한 설명 - 31


2장 교리를 이해하기 위한 7가지 논리적 근거 - 37


3장 달음질을 위한 9가지 지시 사항 - 49


4장 중도에 격려가 되는 9가지 동기 - 79


5장 이 주제의 9가지 적용 - 91


6장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4가지 동기 - 107

 

에필로그 : 짤막한 권유의 말 – 115


천국과 지옥 – 성구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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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
불후의 명작.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John Bunyan : 1628~1688) 1628년 영국 베드퍼드 주의 엘스토우에서 가난한 땜장이의 맏아들로 태어나 읽기와 쓰기를 겨우 익힐 무렵. 학업을 중단하고 아버지 밑에서 땜장이 일을 배웠다. 열여섯 살에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잃었고. “결혼하기 전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짓을 하는 데 나를 당해낼 사람이 없었다”는 자신의 고백처럼 방탕한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다. 20세에 가난하지만 독실한 크리스천인 아내가 결혼지참금으로 가져 온 두 권의 신앙서적을 읽으며 비로소 신앙을 갖게 되었다. 1655년 존 기포드 목사에게 세례를 받고. 평신도 설교자로서 사역을 시작하여 낮에는 땜장이로. 밤에는 능력 있는 설교자로 영혼들을 구원하는 데 힘썼다. 그러나 허가 없이 설교했다는 죄목으로 1660년 체포되었다가 잠시 풀려났으나 더 이상 설교하지 말라는 당국의 명령을 끝내 거절하고 12년의 긴 감옥생활을 하게 된다. 옥에 갇혀서도 ‘천로역정 The Pilgrim’s Progress(1678~1684)’과 ‘죄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 Grace Abounding to the Chief of Sinners(1666)’를 집필하며 구원을 향한 사역을 그치지 않았으며. 석방된 후에도 1688년 폐렴으로 죽기까지 목사. 설교자. 집필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구원을 일깨우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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