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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햇빛 바람 선그라스 그리고 매일 아침 글 한편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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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비전사

2022년 02월 17일 출간

ISBN 9788992943802

품목정보 137*210*28mm568p6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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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햇빛, 바람, 선그라스 그리고 매일 아침 글 한편 쓰고 있다


목차


Prologue


추천사


Chapter 1 정진호의 글쓰기 3


Chapter 2 한 통의 전화와 한 장의 전도지가 나를 울렸다 


Chapter 3 항공모함이 서서히 항구에서 출발합니다 


Chapter 4 처음 인도에 갔었던 마음으로 


Chapter 5 사람이 온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Chapter 6 낯선 곳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설레임으로 


Chapter 7 이미 결정된 것에는 인생 낭비하지 말라


Epilogue



추천의글



날마다 새벽 2시 30분에(이 정도면 새벽이 아니라 한밤중이다) 일어나는 아침형 삶의 구조를 가진 사람, 날마다 글 한 편을 쓰는 사람, 50대인데도 여전히 가슴이 뛰고 마음 속에 불꽃이 타오르는 사람, 참 경이롭다! 이런 사람의 삶의 빚어내는 글이 이 책에 담겨있다. 멋진 책이다. 읽는 사람에게 삶의 아름다움을 주는 책이 분명하다. 

-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영적 안목을 가지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물을 관찰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매일같이 글을 쓰는 예리한 통찰력을 소유한 이 시대의 참 목회자가 있다. 폭넓고 사려가 매우 깊으며 조리 있는 문어체로 독자에게 감동을 준다. 사람과의 만남 속에 의리를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아름다운 관계성, 감사와 행복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온화한 성품, 어두움과 절망을 밝은 햇빛으로 물리치고 바람으로 날려버리는 통쾌한 신앙의 용장. 독자들에게 눈부신 새로운 빛을 비추어주는 찬란한 등대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정진호 목사님의 이 책은 사막에 오아시스와 같다.

- 이용규 목사(성남성결교회 원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증경총회장)


이 책을 읽는 사람은 자신에게 보내온 따뜻한 러브레터처럼 빨려 들어가며 영성 일기 속의 주인공처럼 행복한 추억여행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목자의 뒤를 따르는 양처럼 부족함이 없는 믿음 생활에 감사를 나누게 될 것입니다. 이 새벽에도 모든 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포용하는 정진호 목사의 열정 속에 새로운 글이 세상에 드러나고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박제가 되어버리는 글이 아니라 살아서 전도가 되고 믿음의 열매를 맺는 향기로운 글이 될 것입니다.

- 김세진 목사(후암장로교회 원로) 


정진호 목사님을 보면 "열정"이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그는 늘 뜨겁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뜨겁고 성도들을 향하여 뜨겁고 세상을 향하여 뜨겁습니다. 그에게는 예수님의 심장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식지 않는 열정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목사님의 열정이 그립고 보고 싶고 좋아서 우리 교회에 초청한 적이 있습니다. 역시 정진호 목사님이었습니다. 우리 교회에 불을 질러 놓았습니다. 예수님의 불, 성령의 불이 성도들의 가슴에 타올랐습니다.

- 최명덕 목사(조치원성결교회 담임, 세종시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이 책의 소재들은 소소한 일상입니다. 그러나 이 글이 미치는 힘은 소소함에 머물지 않습니다. 강력한 기대감과 희망을 줍니다. 저자의 글은 따스함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강력한 희망을 던져주는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시대의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깊은 고뇌에서 나오는 선포이고 권고일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눈부시게 아름다운 햇살과 신선한 바람과 설렘이 있는 풍경으로 안내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 박도훈 목사(은파교회 담임, 시인, 대한기독문인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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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그는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과 부흥을 꿈꾸고 있는 모든 성도들을 예배와 제자훈련을 통해 영향력 있는 평신도 지도자로 세워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길 소망하는 목사이다. 서울신학대학원 M.Div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Th.M을 공부하고 현재는 미국 풀러신학대학교(목회학 박사) 과정 중이며, 프랑스 최초 한인교회인 파리연합교회의 담임목사와 서울 세현교회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그리고 현재는 목제세 대표로서 '목회와 제자훈련세미나'를 통해 많은 목회자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있고, 청주서원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바람불고 비도 오지만 햇빛도 비출테니 그러려니 하세요』,『왜 아직도 가슴이 뛰는지 모르겠다』, 『햇빛과 바람은 공짜 또 다시 시작한다』,『새벽, 햇빛, 바람, 선그라스 그리고 매일 아침 글 한편 쓰고 있다』,『햇빛, 바람, 새벽, 밥한끼 그리고 사람이 좋다』가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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