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은혜 그리고 인격

  • 71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Grace and Personality

존 오만

명노을 역자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22년 04월 01일 출간

ISBN 9788971380789

품목정보 153*223*14mm304p380g

가   격 15,000원 13,500원(10%↓)

적립금 7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672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4 5 7 5 3 3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40

분류 854위 | 종합 13,081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521위 | 종합 17,323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은 누구든지 인격의 변화를 통해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기는 바란다. 신앙생활을 하면 저절로 성품이 달라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자신의 힘과 의지로 얼마든지 원하는 성품을 가질 수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저자는 신앙과 성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의 인격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하는 의무와 훈련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교회가 거룩하지 못한 모습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에서 멀어지는 요즘, 날마다 하나님께 시선을 두고 그분이 베푸시는 회심과 영생의 은혜를 바라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이 귀한 지침이 될 것이다.



목차


추천사 이경직 박사| 백석대학교 기획 산학 부총장, 조직신학 교수 1

저자 서문 8

역자 서문 10


제1부

은혜로운 인격적 관계(A Gracious Personal Relation) 15


제1장 무오류성(e Infallibilities) 16

제2장 저변의 문제(e Underlying Problem) 25

제3장 은혜의 현대적 생각(Its Modern Statement) 30

제4장 불가항력적 은혜(Irresistible Grace) 38

제5장 가톨릭의 타협(e Catholic Compromise) 45

제6장 자율성(Autonomy) 50

제7장 도덕적 인격(Moral Personality) 56

제8장 의존과 독립(Dependence and Independence) 69

제9장 비인격적 역사(Impersonal Operations) 82

제10장 은혜로운 관계(A Gracious Relationship) 89


제2부

은혜 계시의 형식(e Mode of Its Manifestation) 99


제1장 축복(Blessedness) 100

제2장 구속(Redemption) 118

제3장 화해(Reconciliation) 123

제4장 사랑 그리고 믿음(Love and Faith) 132

제5장 믿음 그리고 불신(Faith and Unbelief) 143

제6장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Faith in Christ) 149

제7장 계시(Revelation) 163

제8장 은혜의 교제와 방편(e Fellowship and Means of Grace) 172


제3부

은혜 역사의 방식(e Way of Its Working) 185


제1장 기계적 대립 관계들(Mechanical Opposites) 186

제2장 참회(Penitence) 193

제3장 칭의(Justication) 201

제4장 죄의 결과들(e Consequences of Sin) 217

제5장 하나님의 뜻(e Will of God) 228

제6장 성도의 교제(e Communion of Saints) 249

제7장 하나님의 통치(e Rule of God) 263

제8장 영생(Eternal Life) 289



본문 펼쳐보기


모든 논쟁이 향하고 있는 은혜의 개념에 대해서 비판에 이르지 못한 비판은 생각을 위한 어떤 휴지(休止)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만일 은혜가 전지성에 의해 인도되는 전능자의 힘이라면, 일방적 믿음이 품어야 하는 측면에 관해서 어떤 의심도 일어날 수 없다. 그 주사위는 아우구스티누스주의 쪽에 던져져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믿음이 없다면, 결국에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돌리는 일도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가 인생의 두려운 실패를 인식해야 하는 때에 언제나처럼, 믿음은 부분적인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해야 한다. - pp.39-40


하지만 이런 변화들의 속도와 크기는 영혼의 신비한 변화로 인함이 아니라 그 듣는 귀 그리고 어떤 것들에 있는 새로운 의미를 지각하는 깨닫는 심령으로 인함이며 이것이 우리를 위해 우리의 총체적 세계를 바꾼다. 어떤 힘의 무의식적인 단조(鍛造)를 통해서 심령이 참으로 회심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의식적인 시선을 통하여 회심되는 것이며 이로 인해서 새로운 세계가 쾌락과 소유라는 우리 자신의 세계로부터 의무와 훈련이라는 하나님의 세계로 변화되고, 우리의 동료가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됨으로 인해서 만물은 새로워진다.. - pp.88


그러므로 말씀은 은혜의 방편으로서 하나님의 우리와의 관계에 대해 우리가 볼 수 있게 되었던 것의 표현이며 인격체들 역시 볼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서 우리 것처럼 만들어진 마음에 행해진 표현이다. 그러므로 이는 즐겁거나 혹은 심지어 엄숙하고 감명 깊은 말을 선호하는 자들의 마음을 끌 뿐만 아니라 정의의 양심에도 그리하여서 사람들로 이 말씀을 자신들에게 행한 하나님의 어떤 말로 해석하도록 만들 수 있게 한다. - p. 178


오직 우리가 무엇이 올바른가를 진실로 알고 행할 때만, 우리는 무엇이 진실로 참된가를 알고 믿는다는 것을 증명하며 이 양자가 없이는 어떤 것도 신앙적 혹은 도덕적 가치 어떤 것도 갖지 않는다. 어떤 행위가 칸트가 부르듯, 동음이어적(同音異語的)—다른 사람들의 양심의 평결이다—이라는 단순한 사실로 인해 이는 가시적으로는 대단히 도덕적일지라도, 도덕적으로 무가치하게 된다. 단지 말로는 건전한 교리가 될지라도, 우리의 신뢰를 가질 가치가 있는 현실에 대한 우리 자신의 통찰력에 속하지 않는 바로 그 순간에 이는 당연히 신앙적으로 무가치하게 된다. - p. 247


불멸에 대한 진정으로 유일한 신앙적 소망은 하나님이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을 아는 것만큼이나 그렇게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이다. 이 소망은 “다가올 삶을 위해 살자”가 아니라 “이제 우리는 영생을 갖는다”라고 말한다. 우리가 이후에 행복하기 위해 지금 비참하게 되는 것 대신에 소망은 우리에게 축복이 끝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그런 성질의 축복을 현재에 소유하도록 할 것이다. 소망 안에서 죽을 공포를 이기는 승리를 이미 갖음으로 하여, 이는 우리에게 마지막 원수인 죽음을 이기는 승리를 확신하는 권리를 준다. - p. 295



추천의글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칭의뿐 아니라 성화도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세계 대전을 통해 드러난 인간의 문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인격적으로 받아들여 하나님께 절대 의존하지 않는 데 있다.

저자는 인간 인격의 자율성을 강조한 근대 계몽주의의 낙관론이 세계 대전으로 무너진 상황에서 하나님의 절대적 은혜를 강조하는 신학을 회복하고자 한다. 하나님의 절대 은혜가 우리 인격을 어떻게 형성해 나가는지를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 경 직 박사 | 백석대학교 기획 산학 부총장, 조직신학 교수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존 오만
영국 장로교 신학자로서 1907년 웨스트민스터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임명되었다. 오만은 신적 감각과 인격적 존재의 연관성을 가르쳤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Vision and Authority(1902), The Church and the Divine Order(1911), Grace and Personality(1917), The Natural and the Supernatural(1931)이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