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예배 사색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위한 40가지 묵상과 고백

  • 165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노진준(2)

죠이북스

2022년 05월 25일 출간

ISBN 9788942104864

품목정보 135*205*15mm252p320g

가   격 14,000원 12,600원(10%↓)

적립금 7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7630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4 11 6 5 4 5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7,462

분류 12위 | 종합 10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07위 | 종합 15,457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은혜 입은 모든 자가 마땅히 머물러야 할 자리, 예배

그 예배의 자리를 생각하는 한 설교자의 묵상과 고백을 읽다



다시, 예배를 생각하다


지금 우리는 무엇보다 ‘예배’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대를 지나고 있다. 교회 차원에서 코로나19는 한국 교회로 하여금 예배의 의미와 본질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다. 모이는 것에 힘쓰라고 말하는 교회가 모이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면서 예배의 시공간적 의미와 예배의 본질, 예배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예배를 성찰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성도 개인 차원에서는 신앙생활을 오래 해온 신자도 매주 예배를 반복하는 동안 때로 타성에 젖기도 하고 냉랭한 마음으로 자리만 지키는 시기를 겪으면서 자신의 예배를 돌아보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들여다보게 되기도 한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습관처럼 각자의 시간에 깊숙이 물들어 버린 예배이지만, 어쩌면 그러하기에 우리는 자신의 예배와 공동체의 예배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예배의 자리를 찾지 못한 한 설교자의 고백이 우리를 참된 예배의 자리로 이끌다


이 책은 예배에 대한 이론적이고 현학적인 의미를 탐구하기보다는, 설교자로서, 목회자로서, 그리고 무엇보다 한 사람의 성도로서 예배에 대해 묵상한다. 저자는 오랜 세월 설교단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로서 예배에 임해 온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목회자로서 공동체의 예배가 더욱 진실해지기를 고민하고, 한 사람의 성도로서 자신의 예배를 진솔하게 고백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예배에 대한 전반적인 의미와 본질뿐 아니라 찬양과 기도, 예배 준비, 예배 순서에 대한 고민 등 예배를 둘러싼 다양한 요소와 태도를 다시금 묵상한다. 이 책을 읽으며 독자들은 예배에 대해 우리와 다를 바 없는 고민과 성찰을 하는 저자의 글에 공감하면서도 자신의 예배를 다시금 돌아보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은 은혜 입은 모든 자가 마땅히 머물러야 할 진정한 예배의 자리로 우리를 초청한다.


==============================================================================================


“주어진 세상적 현실과 인간의 죄성을 생각할 때 제가 정의하는 참된 예배는 단순히 뜨겁고 감동적인 찬양과 훌륭하게 주해하여 전달된 설교가 아니라 ‘내가 아닙니다. 오직 그리스도이십니다’라는 고백을 진실하게 하는 것입니다. 목회를 하는 동안 저는 교인과 제가 예배 끝에 ‘은혜받았습니다. 찬양이 좋았습니다. 저를 위한 설교였습니다’라는 말보다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이십니다’라는 진실한 고백을 할 수 있을 때만 참된 예배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거의 매 주일 실패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목회하는 동안 주일 예배를 시작하면서 교인들을 예배로 청할 때 전한 멘트와 예화를 모은 것입니다. 매 주일 예배를 인도하면서 저 자신에게 한 말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고백하는 공동체적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사명을 교회가 잘 감당하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이야기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_서문에서



목차


서문_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사랑, 예배해야 할 이유

예배자들의 나르시시즘

수직적 예배, 수평적 예배

불신자에게 편안한 예배

환경을 넘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습니까?

예배가 의무인가요?

“달라서 미안합니다”

예배를 보다, 예배를 구경하다

그 어느 것도 막을 수 없는 예배의 열망

매 주일 예배의 소중함

함께함은 특권입니다

불편함이 호기심을 이긴다

은혜를 기대하는 마음

다다이즘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생일을 축하해요!”

참회의 기도

헌금과 헌신

“주시옵소서”

예배 순서를 바꾼다면?

깔끔한 예배 진행

예배 여행

설교의 유혹

목사가 아니라 주님입니다

칭찬과 정당한 반응

하나님과 어떤 사이입니까?

영양실조와 영적 거식증

멈추지 말고 계속하라

예배에서 누릴 최고의 기쁨

지치지 않으시는 하나님

예배의 본질

“힘 빼!”

설교와 찬송의 목적

숨은 하나님 찾기

예배와 쉼

예배 전 10분

예배자의 가치

내일이 아닌 지금!

하나님을 향한 굶주림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노진준(2)
노진준 목사는 토슨 대학(Towson University) 수학과를 졸업하고(B.A.),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으로 석사(M.Div.)를 받고, 변증학으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볼티모어 갈보리장로교회(1992-2009)와 LA한길교회(2009-2017)에서 담임 목사로 섬긴 바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교인들에게 예배를 청할 때 전한 멘트와 예화를 모은 것으로, 설교자로서, 목회자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성도로서 오랜 시간 예배의 자리를 지켜 오며 예배에 임한 자신의 마음가짐과 태도를 성찰하고, 예배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묵상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서로는 「읽는 설교 요한복음」 1, 2(죠이북스), 「믿음을 의심하다」(두란노), 「노진준 목사의 다니엘서」, 「회복하라」(이상 지혜의샘) 등이 있으며, 「성경 이미지 사전」, 「개혁주의 은혜론」(이상 CLC)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