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교회의 재발견

왜 그리스도의 몸은 필수적인가

  • 59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Rediscover Church

콜린 핸슨, 조너선 리먼

김종진 역자

개혁된실천사

2022년 06월 03일 출간

ISBN 9791189697303

품목정보 145*210*13mm200p280g

가   격 12,000원 10,8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787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5 4 2 2 2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244

분류 10위 | 종합 758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506위 | 종합 15,467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교회가 없는 그리스도인은

곤경에 빠진 그리스도인이다!”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해 급작스럽게 예배 장소가 폐쇄된 이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생활을 잃어버렸고, 심지어 온라인 예배조차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것은 코로나19 이전에도 이미 존재했던 현상이다. 정치적, 인종적 갈등을 포함한 양극화 문제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났다. 이제 다시,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로서 모이는 일에 헌신할 때이다.


《교회의 재발견》에서, 콜린 핸슨과 조너선 리먼은 교회가 신자와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왜 필요한지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그들은 성경 구절들을 참조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예로 들면서, 교회의 모임을 향한 하나님의 참된 의도는 교인들을 개인으로서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영적으로 강하게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교회 쇼핑’과 ‘라이브스트림 예배’ 시대에, 왜 교회의 미래가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정기적으로 모이는 신자들의 모임에 달려 있는지를 재발견하라.



목차


서론

교회의 미래는?


1장 교회는 무엇인가?

설교와 사람들 / 올바른 이해가 중요한 이유 - 천국과 같은 삶 / 교회는 무엇인가? / 드디어 교인이 되다


2장 누가 교회에 소속될 수 있는가?

휴일에 들이닥치기 / 거듭나야만 함 / 자녀로 입양됨 / 따로 떼어 놓음 /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모임 / 코로나19의 도전 - 모이지 못함 / 천국의 대사관


3장 꼭 모여야 할 필요가 있는가?

교회는 사람들이 모여 이루는 모임이다


4장 왜 설교와 가르침이 중심인가?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 자기 자신에게 말씀을 가르치라 / 좋은 설교는 무엇인가? / 시간과 공간


5장 꼭 교회에 등록할 필요가 있는가?

교회에 정말 권위가 있는가? / 성례전은 무엇인가? 우리의 천국 여권 / 교회 멤버십이란 무엇인가? / 보편 교회에 속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 교회 멤버십은 정말 성경적인가? / 교인 됨에는 직무가 따름 / 만만찮은 일


6장 교회의 권징은 정말로 사랑인가?

세상적인 사랑 개념 / 권징은 정말 성경적인가? / 교회 권징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움 /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 / 이것은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7장 나와 다른 교인들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

죄인을 위한 교회 / 부정적인 공동체 / 세상의 이목을 끌려면 / 분열에 맞서기 / 더욱 지속가능한 교회


8장 어떻게 외부자를 사랑할 것인가?

지상명령 / 오늘날의 교회 / 예수님의 다른 명령들은? /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9장 누가 이끄는가?

예수님의 제자훈련 프로그램 / 가르쳐 구비시킴 / 본이 되어 구비시킴 / 복수성의 이점 / 윤활유로서의 신뢰 / 그럼 집사는?


결론

교회 쇼핑을 하지 말라 / 나를 빚어내는 기관 / 일단 참석하라



본문 펼쳐보기


“당신이 교회에 가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실제로 최근 팬데믹 상황 속에서 많은 이들이 교회에 출석하는 일을 멈추었는데, 어떤 통계에 따르면 그 수가 기존 교회 출석자의 3분의 1에 달한다고 한다. 어쩌면 당신도 그중의 하나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바로 그런 당신이 교회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어쩌면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지역 교회의 일원이 되고 그 회집에 참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비로소 발견할 수도 있다. 간단히 말하면, 교회 없는 그리스도인은 문제 있는 그리스도인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헌신된 신자라면 교회를 위해 애써야 하는 이유를 당연히 잘 알 것이라는 생각은 오늘날 이미 구태의연한 유물이 되어 버렸다. 자신을 그리스도인으로 여기는 사람의 수는 매주일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의 수보다 훨씬 더 많다. 게다가 교회를 위한 봉사나 헌금 등의 일은 그저 소수의 사람들만 감당하곤 한다. 교회에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코로나19때문에 갑자기 생겨난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이미 그 전에도 수백만 명이 그러한 결론에 이르렀으며,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의 회집 규제가 가해지기 훨씬 이전에도 있었던 일이다...(중략) 그렇다면 당신이 교회를 재발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일요일 아침 달콤한 잠자리에서, 혹은 수요일 저녁 퇴근 후 편안한 소파에서 다시금 당신을 일으켜 세워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왜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서 하필 교회인가? 굳이 기독교여야만 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어라 말인가? 팬데믹 기간 동안 세상에서 교회의 부재에 대해 슬퍼한 사람은 거의 없다. 그깟게 도대체 무엇인가? 정신적, 감정적으로 연약한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 모임인가? 뜻이 맞는 폐쇄적 인간들이 정치적 행위를 하려고 모인 동호회인가? 흘러간 옛 노래를 즐기는 사람들의 지역사회 봉사단체인가? 치명적 전염병인 코로나바이러스가 세상을 위협하기 전에도 교회는 갈수록 이상해 보였다. 요즘 시대에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 은밀히 토론하거나 조용히 무언가를 배우는 일, 혹은 목청껏 노래하는 일등은 웬만해선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특히나 동물을 죽여 제사드리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고대의 서적을 절대적인 권위가 있는 책이라 여기며, 그 책의 이런저런 주제들에 대해 토론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은 더더욱 이상해 보였다. 


그렇다면 당신이 교회에 갈 때,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인가? 설교나 찬송, 예배 같은 것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이 책에서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이기는 하지만, 지금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람들의 미소와 노래, 그리고 성경을 읽는 것뒤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관한 것이다. 즉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에 관한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다니고 있는 그 교회는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사실 교회는 하나님에 게 있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존재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을 내어 주심으로써 세우신 그분의 몸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필수적이다.”



추천의글


“온라인 교회, 가상현실 교회, 메타버스 교회가 난무하는 이 시대에 《교회의 재발견》은 성경과 교리에 근거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교회론을 설득력 있게 전개하고 있다. 위드코로나 시대에 ‘다시 교회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단 한권의 교회론 책을 추천하라면 나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

-신호섭 목사(《교회다운 교회》 저자, 고려신학대학원 겸임교수, 올곧은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필독서이다. 단지 해당 주제에 대한 저자들의 대단한 식견 때문만은 아니다. 오히려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미래가 가상 교회에 달려 있다고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으며, 코로나19는 그런 생각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교회의 재발견》은 오직 성경적인 교회관 위에 굳게 서 있어야 함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본서를 진심으로 추천한다.”

- 니마 알리자데(Iranian Revelation Ministries Inc.의 설립자이자 회장)


“지역 교회의 필수불가결성에 대하여 혼란과 낙심이 가득한 시대에 본서는 참으로 시의적절한 책이다. 핸슨과 리먼은 신자의 삶에 교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논리적이고, 실천적이며, 성경적이고, 기초적인 이해를 이 책에 담았다. 그리스도인이 지역 교회를 떠나서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해가고 복음에 합당한 삶을 일관성 있게 살아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일독하여 확신을 얻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이 우리 시대에 교회의 재발견과 재건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 미구엘 누네즈 (도미니카 공화국 International Baptist Church of Santo Domingo 담임목사)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도 기독교 교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시각들이 있었다. 그런데 팬데믹으로 인한 규제 때문에 교회의 존재와 그 역할에 대한 우리의 견해는 더 큰 어려움을 맞이하게 되었다. 따라서 지금은 성경적인 회복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한 시기이다. 콜린 핸슨과 조너선 리먼은 이 어려움에 맞서 일어나 우리가 그와 같은 회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교회의 재발견》은 명료한 대화체 문장으로 쓰였으나, 그 안에는 부인할 수 없는 성경적 시각을 바탕으로 하는 뛰어난 통찰과 실천적인 지혜가 가득하다. 모든 교회가 이 책을 읽고 토론의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신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복음의 진전을 위해 그분의 교회를 재발견하기 위한 성경적 길잡이가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 께이스 판 끄랄링언(Reformation Today 편집자, The Gospel Coalition Nederland의 Council 멤버)


“《교회의 재발견》은 팬데믹 이후의 세상에 너무도 필요한 시의적절하고 적실성 있는 책이다. 더 이상 교회는 당연한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세대는 이제껏 해 오던 모든 일에 의문을 제기한다. 핸슨과 리먼은 성경적 사고와 실생활의 경험을 능숙하게 엮어서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선언문을 발표한다. 가상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물리적인 모임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누가 교회에게 진리를 선포할 수 있는 권세를 주었는가? 우리는 어떻게 교회 안팎의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가? 우리는 교회 권징이라는 이 힘겨운 사랑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가? 때론 직설적이고(동일 인종 교회의 부도덕성), 인상적인 예시가 가득하며 (대사관으로서의 교회), 시종일관 배려심을 잃어버리지 않는 이 책은 여러분의 교회가 꼭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하는 책이다.”

- 맥 스타일즈(중동 지역 선교사, 《전도》 저자)


“옛날 옛적에는 교회를 향한 열심을 버린 지 오래된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만이 교회에 대한 기본적인 진리에 무지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발발과 온라인 생중계 예배가 가능해지면서 집에서 ‘교회 생활 하기’를 더 선호하는 신자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일대 기로에서 개인적 일화를 풍성하게 담고 있는 읽기 쉬운 책이 등장했다. 콜린 핸슨과 조너선 리먼은 우리가 교회에 대한 하나의 포괄적 정의를 깊이 음미함으로써 교회를 재발견하도록 안내한다. 그들의 인도를 따라 이 책을 읽어 나가면 교회와 그 머리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을 새로이 회복할 것이다.”

- 콘래드 음베웨 잠비아 카브와타 침례교회 목사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콜린 핸슨
콜린 핸슨(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은 TGC(The Gospel Coalition)의 콘텐츠 부문 부대표 및 편집장이다. 그는 리디머 커뮤니티 교회의 장로이며, Beeson Divinity School의 자문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조너선 리먼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캐피톨힐 침례교회의 목사이며,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교와 서던 침례신학교의 강사이다. 건강한 교회 를 세우기 위해 사역하는 나인 마크스(9Marks Ministries)의 편집장으로 단행본과 온라인 잡지의 책임 편집을 담당하며, 주요 기 독교 언론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한 뒤 경제 잡지 편집자로 일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전임 사역의 길에 들어섰으며, 이후 서던 침례신학교(M.Div.)를 졸업하고 웨일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이 책에 서는 사랑에 대한 우리의 오해와 편견을 지적하고, 등록 교인 제도와 권징이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낸다는 것을 치밀하게 논증했 다. 지은 책으로 《The Underestimated Gospel》 《Church Membership》 《Church Discipline》 등이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