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여기에 물이 있다 (성서일과와 묵상노트)

  • 21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한희철

꽃자리

2022년 06월 20일 출간

ISBN 9791186910399

품목정보 140*210*10mm176p

가   격 10,000원 9,0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8079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3 1 1 1 2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평생감사 캘린더(탁상용) (개정판)
  • 2온 가족이 함께하는 3분 예배
  • 3지저스 콜링 (주황) - 나와 예수님..
  • 4(토기장이 고전 시리즈 오스왈드 챔..
  • 5[10주년 특별판] 주님은 나의 최고..
  • 6예수님과 함께하는 40일
  • 7청소년을 위한 5분 잠언 큐티
  • 8지저스 콜링 탁상묵상집 - 날마다 예..
  • 9엘리야 40일 기도응답 노트 (소책자)
  • 10그리스도인의 성장과 생활 속의 신앙 ..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성서일과(聖書日課)>는 기독교에서 교회력에 따라 배치한 전례 성서를 말한다. 대림절, 성탄절, 주현절, 사순절, 성 주간, 부활절, 연중주일, 성령강림절 등의 교회력 절기에 맞추어 성서 말씀이 배치되어 있다. 3년을 주기(‘가’해, ‘나’해, ‘다’해)로 구성되어 있는 <성서일과>는 매일 ‘구약, 시편, 서신서, 복음서’ 네 개의 본문을 묵상하면 성서 66권을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성서일과>의 가장 큰 유익은 나를 찾아오시는 말씀을 만나는데 있다. 아무 말씀이나 읽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선택하여 읽는 것도 아니고, 나를 찾아오시는 말씀을 매일 만나는 것이다. 오랫동안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말씀을, 때가 되어 만나는 것이다. 이 말씀이 ‘왜, 오늘 나에게 주어진 것일까?’ 생각하며 말씀을 읽으면, 말씀은 늘 새롭게 다가온다. 이 책은 앞으로 출간할 12권의 시리즈 중 첫 권이다.



목차


서문 / “생명의 샘이 주님께 있습니다”

 <성서일과> 사용법

 <성서일과>란


어느 날의 기도(1)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가

거기에 머물다가 거기에서

더 중요한 것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하여

욕심과 거짓

피할 수 없는 길

깊은 통찰력

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게 

두고두고 가슴에 새겨야 할

드러나다와 드러내다

사람을 차별하지 말라

가난하더라도

목자 앞에서

어리석은 꾀

더 많은 소유

말씀은 장식용이 아니다

잃어버린 웃음 찾기

나에게 주신 재능으로

사랑의 완성

살아있는 빵

쇠를 삼키는 녹

인간의 어리석음마저 사용하시는

잠든 주님

계란과 전갈

어리석은 자랑

잘못된 열정

어렵게 열리는 좁은 문

더듬어도 찾을 수 없는

재난을 당했을 때 약해지는 것은

한 가지 부족한 것

든거지난부자



어느 날의 기도(2)


바람을 잡으려는 것처럼

적게 가지고 편안한 것이

들꽃 한 송이를 바라보며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어처구니가 없는 일

하늘에 쌓을 보물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해도

고난은 우리를 엎드리게 한다

아브라함의 생각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신다

아간이 그리운 세상

길들일 수 없는 하나님

서지 못할 것이 서는 것을 보거든

불과 망치

부담이 되는 말씀

성령을 거역하는 사람들

기도하는 집과 강도의 소굴

나른한 손과 힘 빠진 무릎

희끗희끗 인생의 서리가 내렸어도

거룩함의 확장

약점을 어루만지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결정적 약점

주님의 열쇠

일어나서 가운데 서라

주님의 얼굴

허다한 죄를 덮는 사랑

무엇인지도 모르고

기준의 전복

등을 돌린 사람들

마침내 낮아지는 날

아무도



어느 날의 기도(3)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것

숨을 수도 감출 수도 없다

빈정거리는 사람들

그대의 승낙이 없이는

주 너희의 하나님만을

먼저 살펴야 할 것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올라

하나님의 후회

파멸로 몰려가는 사람들

다른 양들

술꾼에 먹보

신앙의 두 기둥

하루 같은 천 년

키질과 체질

그들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



본문 펼쳐보기




추천의글


그 힘의 이름은 사랑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자기 삶을 돌아보며 ‘행복을 피하면서 찾았다’고 고백한다. 행복에 대한 갈망을 품고 살면서도 행복을 한사코 피하는 아이러니. 어쩌면 존재 자체이신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에 마음을 빼앗긴 채 사는 모든 이들의 상황인지도 모르겠다. 행복을 추구하지만 우리 내면과 주변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은 혼돈과 공허와 어둠이다. 밑도 끝도 없는 불안이 확고하게 우리를 잡아채 절망의 심연으로 내동댕이친다. 불안의 얼굴을 보지 않으려 사람들은 분주함 속으로 도피한다. 그런데 분주함은 우리가 마땅히 보아야 할 자기 내면의 실상을 보지 못하게 한다. 되고 싶은 나와 현실의 나의 간극은 점점 커진다. 

이런 불모의 낙원에서 벗어날 길이 없는가? 루미는 일렁이는 버릇이 든 물은 바다에 이르러야 잠잠해지듯이, 거칠어진 마음을 고치려면 마음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그것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영적인 나태함을 면치 못하는 이들이 많다. 나태함이란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영혼이 메말라 활력과 생기를 잃어버린 상태를 말한다.

시간을 정하여 묵상의 시간을 갖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기준음으로 삼아 우리 마음을 조율하는 과정이다. 성서일과는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 비끄러매주는 아주 소중한 밧줄이다. 임의로 선택한 말씀이 아니라 주어진 본문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 우리는 겸허한 경청자가 된다. ‘주여, 말씀하소서. 종이 듣겠나이다’. 경청의 태도로 하나님의 현존 앞에 머물 때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시어 말씀의 뜻을 깨닫게 하신다. 그 뜻을 가슴에 품을 때 우리 마음에는 든든한 기둥 하나가 바로 서게 된다. 기둥이 바로 서면 어지간한 무게가 얹혀도 무너지지 않는다.

꽃물, 마중물, 두레박, 손우물, 나비물, 하늘바라기, 도래샘으로 이어지는 묵상과 기도와 결심의 모든 과정이 삶으로 바치는 찬양으로 결실하면 좋겠다. 웨슬리는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에서 ‘우리 삶이 누군가 당신께 바치는 기도의 응답이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했다. 깊은 묵상을 통해 삶이 가지런하고 단순해질 때 영적인 힘이 우리 속에 고인다. 그 힘의 이름은 사랑이다.

_ 김기석(청파교회 목사)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한희철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강원도의 작은 마을 단강에서 15년간 목회했다. 1988년 <크리스챤 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동화작가로 등단했고, 단강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보에 실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후 독일 프랑크푸르트감리교회를 섬기면서 6년여 동안 이민 목회를 하고 돌아와 부천 성지감리교회에서 목회했으며, 현재는 정릉감리교회를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누군가 지친 이에게 닿는 바람 한 줄기 같고, 마음 시린 이에게 다가 선 한 줌의 볕’과 같은 《하루 한 생각》과 열하루 동안 DMZ 380km를 그 무더웠던 여름, 폭풍을 헤치고, 뙤약볕을 받으며 걸었던 기록을 남긴 《한 마리 벌레처럼 DMZ를 홀로 걷다》(세종 도서 선정), 오랜 세월을 살아온 우리네 삶의 경험과 생각이 녹아 있는 속담과 우리말을 담아낸 《늙은 개가 짖으면 내다봐야 한다》, 자기 시대의 모순과 어둠을 온몸으로 앓았던 예레미야의 심정에 깊이 닻을 내린 《예레미야와 함께 울다》와 《작은 교회 이야기》, 《고운 눈 내려 고운 땅 되다》, 동화책 《네가 치는 거미줄은》이 있으며, 책을 통해 작고 외롭고 보잘것없는 것들을 따뜻하게 품어내는 품을 보여주고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