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초기 기독교의 일요일 준수 기원에 대한 역사적 고찰

  • 102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From Sabbath to Sunday

사무엘레 바키오키

이국헌 역자

감은사

2022년 06월 30일 출간

ISBN 9791190389563

품목정보 140*224*28mm512p780g

가   격 33,000원 31,350원(5%↓)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8164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2 1 1 1 2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370

분류 8위 | 종합 2,417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9위 | 종합 10,132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유대교인들은 안식일을 지키지만, 

기독교인들은 주일을 지킨다. 

이 변화는 언제부터, 

어떠한 이유로 생겨난 것일까? 


“구도에버(J. v. Goudoever)가 깨달은 것처럼, 만일 우리가 ‘모든 부분의 예식들 중 영속적인 의미를 가진 것들은 그 축제의 날과 형태가 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새로운 예배일을 위해 유대인들의 아주 오래되고, 영원한 전통인 안식일 준수를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포기하도록 영향을 끼친 복잡하고 심오한 동기들이 있었음을 예상해야 한다. 그러므로 일요일 기원의 역사적인 과정을 재구성하고자 시도할 때, 예배일로서 일요일을 채택할 때, 크고 작은 역할을 했을 것으로 여겨지는 모든 가능한 인과 요소들, 즉 신학적·사회적·정치적·이교적 요소들에 주의를 집중해야 한다.” (본서 16쪽)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해 안식 후 첫날을 지키기 시작한 것일까? 안식일에 관한 세계적인 권위자 바키오키는 성서의 증거 자료로부터 시작해서 안식일과 관련된 1-4세기의 역사 자료들을 샅샅이 탐구하여, 안식일이 일요일(기독교의 주일)로 변화된 동기를 추적한다. 저자는 여기서 도출되는 신학적·사회적·정치적·이교적 요소들 사이의 상호 작용의 결과를 가지고, 일요일 예배가 ‘신학적인 이유로서’ 초기 예루살렘 교회에서 발생한 것이 아님을 밝혀낸다. 더 나아가 방대한 증거 자료를 학술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독교의 주일 지킴 관습이 사회적·정치적 이유로 이방의 로마 교회 내에서 발생했음을 설득력 있게 주장해낸다. 



목차


빈센초 모나키노의 서문

옮긴이의 말(초판)


제1장 서론

제2장 그리스도와 주의 날

제3장 부활-현현(顯現)과 일요일 준수의 기원

제4장 신약성서의 세 구절과 일요일의 기원

제5장 예루살렘과 일요일의 기원

제6장 로마 교회와 일요일의 기원

제7장 교부들의 시대의 반유대주의와 일요일의 기원

제8장 태양 숭배와 일요일의 기원

제9장 일요일의 신학  |  377

제10장 회고와 전망

부록: 바울과 안식일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사무엘레 바키오키
안식교의 역사신학자로서 안식일과 재림 신학에 관한 세계적인 권위자다. 영국의 뉴볼드 대학교(Newbold College)에서 신학으로 학사(BA)를, 미국 미시건의 앤드류스 대학교(Andrews University)에서 문학석사(MA)와 목회학학사(B.Div.)를 받았다. 비가톨릭교인으로서 최초로 로마에 있는 교황청 그레고리대학교(Pontifical Gregorian University)에서 수학하고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1974년부터 은퇴(2000년)하기까지 앤드류스 대학교의 종교학과에서 신학과 교회사를 가르쳤다. 
 본서 외에 안식일에 관한 책으로, Divine Rest for Human Restlessness: A Theological Study of the Good News of the Sabbath for Today; The Sabbath in the New Testament: Answers to Questions; The Sabbath Under Crossfire: A Biblical analysis of Recent Sabbath/Sunday Developments 외에, 기독교 역사와 문화에 관한 다양한 저술을 남겼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