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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더릭 브루너 로마서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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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The Letter to the Romans: A Short Commentary

프레드릭 델리 브루너

김기철 역자

복있는사람

2022년 07월 04일 출간

ISBN 9791191987737

품목정보 145*217*20mm348p6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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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성서신학자’이자 탁월한 복음서 주석가 브루너의 최신작

“이 책은 한 신학자의 평생에 걸친 사역과 가르침과 연구,

교회 역사의 깊고 넓은 전통이 어우러진 총체적인 로마서 해설서다!”

― 김영봉, 신현우, 이정규 추천


“다섯째 복음서인 이 서신은 신약성경의 중심을 이루는 본문이며,

가장 순수한 복음이다.”



이 책은 저명한 신학자이자 탁월한 복음서 주석가인 브루너가 최근 십여 년 동안 마음을 쏟아 바울의 대작인 로마서를 깊이 연구하고 가르친 끝에 완성한 역작(力作)이다. 브루너는 마태복음과 요한복음 주석서를 펴내 널리 사랑받은 후에, 이어서 바울의 로마서에 눈을 돌렸다.


저자는 로마서가 사복음서와 마찬가지로 철저하게 ‘그리스도 중심성’을 견지하는 복음이요, 다른 것이 있다면 바울의 복음은 예수를 ‘그림 그리듯’ 제시하기보다 ‘명제적’으로 설명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는 고백한다. “이제 그 세계를 완전히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었으며, 그렇게 해서 나는 이 동일한 복음을 저 높은 곳, 매력적이고 찬란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대신 여기 아래쪽, 그 풍요로운 심연 속에 서서 바라보게 되었다.”


저자는 이 간략한 강해서에 자신이 “다섯째 복음서”라고 부르는 로마서에서 발견한 보화를 담아내며, 이 책의 핵심 내용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사랑하시는 아버지와 고난당하신 예수, 그리고 이처럼 고난을 통한 사랑을 적용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그리스도를 단순히 믿음으로써 하나님과 온전히 바른 관계를 누릴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앞서 출간한 마태복음과 요한복음 주석에서와 마찬가지로 교부시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아우구스티누스, 크리소스토무스, 아퀴나스, 루터, 칼뱅 등 역사적으로 뛰어난 해석자들과 씨름하며 독자가 자신의 성경 연구와 사역에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해석을 제시한다. 이 책은 한 신학자가 평생에 걸친 사역과 가르침과 연구로 체계화하고, 교회 역사의 깊고 넓은 전통을 의지하여

펴낸 ‘총체적인 로마서 해설서’다.



<특징>

- 저명한 신학자이자 탁월한 복음서 주석가인 브루너가 바울의 대작인 로마서를 깊이 연구하고 가르친 끝에 완성한 역작(力作).

- 한 신학자의 평생에 걸친 사역과 가르침과 연구, 교회 역사의 깊고 넓은 전통이 어우러진 ‘총체적인 로마서 해설서’. 

- 교회사에 등장한 뛰어난 주석가들(아우구스티누스, 아퀴나스, 루터, 칼뱅 등)과 씨름하며 독자가 자신의 성경 연구와 사역에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해석을 제시한다. 



<대상 독자>

- 말씀을 연구하고 선포하며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간사

-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리더 및 성경을 깊이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로마서의 성경적 해석과 적용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목차


서문


다섯째 복음서

1:1-32 바울의 서론

2:1-3:20 인간의 죄를 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3:21-31 하나님의 기쁜 소식

4:1-25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이르는 옛 방식

5:1-21 복음 안에서 누리는 특권 및 

우리가 하나님과 맺는 관계의 옛 뿌리들

6:1-23 성화에 이른 삶

7:1-25 성화의 실현과 결여

8:1-39 성화의 열쇠

9:1-29 하나님의 이스라엘 선택

9:30-10:21 단순한 믿음으로 의를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계획과 이스라엘의 불신앙

11:1-36 이스라엘과 교회에 관한 신비

12:1-21 복음의 실천 윤리/1부

13:1-14 복음의 실천 윤리/2부

14:1-15:13 신자들 사이의 견해 차이를 다루는 법

15:14-16:27 바울의 로마서 결론


참고 문헌

인명 색인·주제 색인·성구 색인



추천의글


로마서는 깊은 샘과 같아서 누구도 그 끝을 알 수 없다. 말씀을 사모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로마서 속으로 깊이 파고 들어가기 전에는 맛보지 못하는 샘물을 퍼 올리고 싶어 한다. 그래서 로마서에 대한 주석은 언제나 대작이 된다. 해야 할 말과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러한 맥락에서 프레더릭 브루너의 이 주석은 차별성을 가진다. 그는 절제된 언어로 “다섯째 복음서”라고 불리는 로마서의 전체 흐름과 세부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의 중요한 로마서 연구자들의 의견을 소개한다. 또한 자신의 신앙적 체험과 목회적 경험을 통해 로마서를 오늘의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다. 저자 스스로 “짧은 주석”이라고 이름 붙였지만, 그 내용은 결코 짧지 않다. 내 서재에 오랫동안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책이다.

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로마서는 많은 학자들이 오랫동안 연구하여 한 구절도 자세히 다루지 않은 곳이 없다. 그러나 이 책처럼 평생 복음서를 연구하며 가르치다가 은퇴 후에 로마서를 연구한 학자의 주석은 흔하지 않다. 이 주석은 누구나 읽을 수 있게 쉽게 쓴 장점과 복음서 전문가의 관점에서 로마서 본문을 해석한 독특성을 가진다. 물론 어떤 해석이든 주석가의 관점을 완전히 벗어날 수 없고, 어떤 주석서든 성경의 깊이를 다 드러낼 수 없는 한계를 가지기에 이 책의 내용을 최종 결론인 양 받아들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한계로 인해 그동안 아무리 많은 로마서 주석서들이 나왔음에도 로마서의 광산에는 여전히 캐낼 것이 많고, 우리는 이 광산에 온 독특한 광부가 수고하여 새롭게 캐낸 옛 보석들을 이 책에서 소개받을 수 있을 것이다.

신현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프레더릭 브루너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주석가 중 한 사람이다. 나는 이 주석을 사전 찾듯 부분만 읽은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는데, 그의 저술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을 정도로 일관적이며 탁월하기 때문이다. 그의 주석은 역사상 가장 뛰어난 주석가들과의 정직한 대화를 바탕으로, 저자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지성을 신실하게 녹여 낸다. 특히 (논란이 많은 장인) 7장에 대한 그의 주석을 통해 개인적으로 큰 도움을 받았는데, 이 장을 읽어 본다면 브루너 주석의 가장 탁월한 강점을 고스란히 맛볼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저자의 다른 주석들과 달리 분량 면에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설교를 준비하는 현장 목회자들과 진지하게 성경을 연구하는 성도들 모두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이정규, 시광교회 담임목사


교회의 위대한 가르침인 복음서―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의 탁월한 해석자로 인정받은 프레더릭 브루너가 이제 교회의 신학 선언서인 로마서―“다섯째 복음서”라고 불러 마땅하다―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교회 역사를 이끌었던 주요 해석자들의 알차고 소중한 글로 채워진 이 짧은 강해서는 현대 설교자와 해석자들에게 특별히 가치가 있다.

폴 N. 앤더슨, 조지폭스 대학교 교수


이 짧은 주석서에서 브루너는 복음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우리의 형편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베푸신 사랑의 은혜에 관한 바울의 논의를 명료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전문 용어와 난해한 학문적 논쟁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시의적절한 사례들로 채워진 이 책은 소그룹 성경 연구나 성인 교육반에서 사용하기에 최적이다.

윌리엄 A. 더네스, 풀러 신학교 교수


복음을 탁월하게 설명하는 이 책은 미국 최고의 복음서 주석가 중 한 사람인 프레더릭 브루너의 작품이다. 브루너의 로마서 번역은 신선하고 명쾌하며, 그의 로마서 해석은 솔직담백하고 통찰력이 있으며, 그가 핵심 본문에 덧붙인 개인적 간증들은 현대 독자들에게도 로마서가 적합함을 보여준다. 브루너는 복음서와 교회의 고백들을 살펴 바울의 메시지를 견고하게 다지는 증거를 찾아서, “다섯째 복음서”를 연구한 최고의 주석가들의 탁월한 통찰을 책 전체에 담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제임스 R. 에드워즈, 휘트워스 대학교 교수


브루너가 저술한 역작 마태복음과 요한복음 주석 두 권은 교회에서 믿을 만하고 영감을 주는 포괄적인 연구서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 후 십여 년의 연구 끝에 브루너는 또 한 번 그 일을 해냈다. 로마서―브루너는 “다섯째 복음서”라고 부른다―를 다룬 이 짧은 책은 바울의 탁월한 서신을 명료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저술이다. 훌륭한 강해서는 본문을 그 원래의 양식을 살펴 해명하고, 본문의 의미와 가치를 신학적으로 꿰뚫어 보며, 나아가 현대 독자들의 삶에 본문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브루너는 그의 저술이 지닌 공통된 특성인 평이하고도 삶에 친숙한 양식을 적용해서 이러한 세 요소를 최고로 드러낸다.

게리 M. 버지, 칼빈 신학교 교수


브루너의 최고 저술이다! 개인 특유의 체험과 교회사에 등장한 주석가들에게서 인용한 멋진 글로 가득하며 신학적으로도 깊이 있는 강해서인 이 작은 책은, 독자들에게 기쁨과 영감을 불어넣어 로마서를 더욱 깊이 공부하고자 하는 열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성경을 소중히 여기고 흥미롭게 글을 쓰는 뛰어난 교사가 현대 신자들이 씨름하는 문제들을 염두에 두고 저술한 이 책은, 목회자와 교사 및 성경의 핵심을 이해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된다. 브루너만큼 복음이 힘 있게 울려 퍼지게 하는 사람도 없다!

로저 모랑, 휘트워스 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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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델리 브루너
미국 워싱턴 주 스포캔에 있는 휘트워스 대학 종교학 명예교수다.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M.Div)를,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성령론을 주제로 박사학위(Th.D)를 받았다. 1964년부터 1975년까지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유니온 신학교에서, 1975년에서 1997년까지 휘트워스 대학에서 종교학 교수로 가르쳤다. 이후 풀러 신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한 뒤 은퇴했다. ‘개혁주의 성서신학자’인 그는, 순수 학문 목적보다는 주로 교회를 위해 성경을 연구하고 글을 쓰면서 복음서의 탁월한 해석자로 인정받아 왔다. ‘다섯째 복음서’로 일컬어지는 이 로마서 주석도 그 기대와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다. 그는 영향력 있는 학자로서 열정적으로 성서 내러티브를 가르치고 연구하는 데 힘썼을 뿐만 아니라 교회 갱신을 위해서도 노력해 왔다. 은퇴 이후에는 자신의 대학 시절 모교회였던 할리우드 제일장로교회에서 20년간 매주 성경공부를 인도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Matthew: A Commentary, The Gospel of John: A Commentary, A Theology of the Holy Spirit: The Pentecostal Experience and the New Testament Witnes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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