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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상담을 돌아보라

크리스천 상담자가 흔히 하는 실수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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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Consider Your Counsel

밥 켈레멘

신성만, 임한나 역자

생명의말씀사

2022년 08월 29일 출간

ISBN 9788904090563

품목정보 130*200*19mm200p26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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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상담은 하나님의 말씀 사역이다!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상담을 통해 복음을 나누는 일인 것이다.


하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은 성경적 상담.

30년 넘는 상담 및 슈퍼비전 경험을 통해 저자는

자신을 포함한 수많은 상담자가 겪었던 실수와 어려움을 공유한다.


당신의 상담을 돌아보며 진단하고, 

최고의 성경적 상담가인 삼위 하나님께 배우는

상담자를 위한 상담책!


듣기 전에 가르치려 드는 경향부터, 죄는 지적하지만 함께 고통받지 않으려는 것까지...

이 책에서 크리스천 상담자들의 흔한 실수 중 가장 핵심적인 10가지를 꼽아 소개하고, 나아가 성숙한 성경적 상담자로서 취할 수 있는 대안과 실제적인 방안을 제안한다. 


상담에 대한 상담자의 마음가짐이 달라지면, 상담이 달라진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상담을 솔직하게 진단하고, 성경적 상담에 대한 낡은 오해들을 버리고 새롭게 배움으로써,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맞을 것이다. 



“이 작은 책은 경험치를 막론하고 모든 상담가에게 필요합니다.”

“저희 상담팀의 필독서 목록에 이 책을 추가하게 되어 기쁩니다.”

“성경적 상담 운동은 이 훌륭한 자료를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해 봉사할 것입니다.”

“이 책은 교회에 주어진 선물… 모든 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에게 유익이 될 것입니다.” 

_다수의 전문상담사, 의사, 목회자 및 교수 추천


“성경적 상담의 다양한 이론서와 기술서들이 있지만 『당신의 상담을 돌아보라』만큼 현장의 경험과 다년간의 슈퍼비전을 바탕으로 성경적 상담의 본질을 되새기고 예수님의 상담하심의 의미를 잘 설명해 놓은 책을 본 적이 없다.” 

_역자 서문 중에서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성도들을 목양하는 교회 지도자들

- 성도들을 상담할 기회가 많은 직분자들

- 성경적 상담을 공부하고 훈련 중인 학생

- 슈퍼비전이 필요한 상담전문가들



목차


추천의 글

역자 서문

감사의 글

저자 서문


첫 번째 실수 종종 영적인 소통보다 정보수집에 너무 몰두한다

두 번째 실수 내담자의 이야기를 다 듣기도 전에 성경 구절을 들이민다

세 번째 실수 내담자와 함께 성경을 탐구하기보다 성경에 대해 일방적으로 이야기한다

네 번째 실수 내담자의 죄 자체에 집중한 나머지 그 고통은 등한시한다

다섯 번째 실수 삼위일체 하나님의 방식대로 상담을 제공하는 데 실패한다

여섯 번째 실수 사람들을 포괄적인 시각이 아닌 일차원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

일곱 번째 실수 감정을 하나님이 만드신 것으로 보지 못하고 무시한다

여덟 번째 실수 영혼과 육체 간의 상호연결성을 깊게 고려하지 않는다

아홉 번째 실수 은혜는 최소화하면서 죄는 극대화하는 경향이 있다

열 번째 실수 성경 말씀의 능력을 상담자의 유능함으로 혼동한다


결론 성경적 상담 진단하기

참고 문헌



본문 펼쳐보기


우리 인간은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이자 영원히 존재하시는 관계의 하나님의 형상이며(창 1:26-28), 하나님의 말씀은 면대면으로 소통하는 친밀함 속에서 과거에도, 지금도 항상 함께하신다(요 1:1-18). 그러나 창세기 2장 18절에 따르면, 아담은 완전하신 하나님과 완벽한 에덴에서 온전하게 소통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혼자였고, 하와와 함께하는 것이 필요했다. 이는 우리 인간이 관계적인 존재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상담자와 내담자가 영적으로 서로 연결되는 것은 신학적으로 바르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서로 친밀하게 관계 맺도록 지으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보수집에 그치는 상담은 성경적 상담이 아니다.

- 첫 번째 실수. “종종 영적인 소통보다 정보수집에 너무 몰두한다” 중에서


우리는 내담자의 문제를 마주할 때 보통 다음과 같이 반응한다. 곧바로 로마서 8장 28절을 펴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하게 이루어 가실지를 설파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물론 훌륭한 말씀이고, 아주 강력하기까지 하다. 우리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대개 내담자를 향한 긍휼한 마음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두 절만 위로 눈을 돌려서 로마서 8장 26절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선하게 이루어 가신다는 것 전에 성령님께서 친히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아시고 우리와 함께 고난을 받으신다는 것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애정 어린 주권을 강조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강력한 개인 사역의 원칙이 될 수 있다. 인도하기(guiding) 이전에 함께 탄식하라(groaning).

- 두 번째 실수. “내담자의 이야기를 다 듣기도 전에 성경 구절을 들이민다” 중에서


상담 혹은 개인적 말씀 사역은 설교나 강의, 혹은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청중 사역과는 다른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청중 사역은 강력하고 중요한 것이 틀림없지만, 우리는 성경적 상담을 청중을 대상으로 하는 설교나 강의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개인적인 말씀 사역의 아름다움과 유익은 상담자가 하나님의 진리를 내담자의 특정한 상황이나 이야기와 연관 지을 때 형성되는 주고받는 관계이다.

사람들은 가끔 나에게 성경적 상담이 지시적인지 혹은 비지시적인지에 대해 물어올 때가 있는데, 대개 나는 성경적 상담이 협력하는 작업이라고 대답한다.

- 세 번째 실수. “내담자와 함께 성경을 탐구하기보다 성경에 대해 일방적으로 이야기한다” 중에서


우리가 내담자들의 죄를 무시하거나 최소화하는 대신 그들의 슬픔과 고통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도록 초대할 때, 우리는 실제로 죄의 깊은 영향력에 대해서 공감하고 다룰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는 프랭크 레이크가 상담자는 반드시 내담자가 겪고 있는 고통과 죄에 대해서 둘 다 철저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말한 것과 일맥상통한다. 성경적 상담자들은 모든 고난이 개인이 지은 죄에 기인한 것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욥 1-2장, 요 9장 참고), 따라서 모든 상담이 내담자가 지은 죄들을 직면하는 데 집중돼서는 안 되는 것이다.

- 네 번째 실수. “내담자의 죄 자체에 집중한 나머지 그 고통은 등한시한다” 중에서


성경적 상담자들은 성경적 위로자들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위로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성경적 상담자들은 성경적 위로자들이 될 수 있는데, 이는 우리가 슬픔과 시련에 맞닥뜨릴 때 모든 위로의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위로를 잘 해줄 수 있는 사람은 가장 위로를 잘 받아본 사람, 즉 자신의 어려움에 대해서 긍휼하신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아본 사람이다. 하나님의 무한한 보살핌이 우리를 통해 흐를 때 내담자들에게까지 흘러넘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 다섯 번째 실수. “삼위일체 하나님의 방식대로 상담을 제공하는 데 실패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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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켈레멘
Bob Kellemen은 신학 석사 및 켄트주립대 상담자 교육 박사학위 소유자이며, 인디애나주 라파예트에 있는 Faith Bible Seminary의 학장이자 성경적 상담 교수이다. 또한 Bob은 RPM(Resurrection Power Multipliers) 사역의 설립자이자 CEO로서 성경적 상담 및 기독 교인의 삶에 대해서 강연 및 집필, 자문을 하고 있으며, 성경적 상담 연합(Biblical Counseling Coalition)의 창립 이사로 섬겼다. Bob과 그의 아내 Shirley는 결혼한 지 40년이 되었으며, 두 명의 자녀와 세 명의 손녀가 있다. 그의 저서로는 본서를 포함해 『Gospel-Centered Counseling』, 『Gospel Conversations』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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