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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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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철(2)

세복

2022년 09월 14일 출간

ISBN 9788963340371

품목정보 152*223mm34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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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서는 구원의 주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는 주님, 십자가의 주님, 능력의 주님, 전도의 주님, 복의 주님을 소개할 것이다. 그냥 이론적으로가 아니라, 한 인생을 통해 구체적으로 역사하신 주님을 소개할 것이다. 


"한국교회 최초 전도학 박사의 사도행전 29장에 포함될 인생 스토리!"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통해 출애굽을 한 후, 가나안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헤맸다. 하나님은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시면서 진을 치고 쉬게도 하셨고, 진행하게도 하셨다. 그들은 반항적이었으나, 하나님은 은혜로 그들을 인도하셨다. 그 노정을 기록하라는 명령에 따라 모세는 진 친 곳을 기록하였는데, 자그마치 41곳이나 되었다. 그들은 진에 머물면서 앞의 진에서 여기로 인도하신 은혜를 감사하면서 다음의 노정을 위함 쉼을 가졌다. 그들은 내일을 알지 못했으나,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대로 행진과 쉼을 반복하였다. 41곳의 진을 기록한 민수기 33장은 "따사한 하나님의 손길"이 배어있는 귀한 장이다.

 『나의 주님, 나의 인생』의 저자도 구원받은 후,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다. 비록 신실하지 못할 때가 너무 많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신실하게 그에게 행진하게도 하셨고, 쉬게도 하셨다. 그 가운데 특별히 인도하신 은혜를 묘사했는데, 이스라엘 백성처럼 똑같이 41번이나 되었다. 그 41번의 이야기는 전적으로 주님의 것으로, "나의 주님"의 이야기이다. 동시에 민수기 33장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은 이스라엘의 노정인 것처럼, "나의 인생"의 이야기이다.


평신도 전도자에서, 선교사로, 목회자로, 신학박사로,

한국 신학계 최초, 전임 전도학 교수와 석좌교수까지!


 기독교를 무시하며 그리스도인들을 괴롭혔던 내가 25살에 그리스도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했다. 그 후 많은 교육과 훈련을 거쳐서 50살에 서울신학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또 25년이 흘러서 나는 정기적인 사역을 마무리하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였다. 그분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내가 예수님을 만났고, 어떻게 목회자를 훈련하는 신학교에서 가르쳤고, 또 어떻게 한국에서는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었겠는가?

 정기적인 사역을 마친 후에도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또 저술 활동을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은 두말할 여지 없이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인생이며 사역이었다. 그런 나의 인생을 문자화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았다. 구태여 억지로라도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해서 은혜로 끝났다고 하면 충분했다. 그런데 내 생각이 바뀌는 일련의 과정 때문에 나의 인생을 문자화했다.

 바울 사도의 간증을 인용하여 감히 나에게 적용할 수 있다면 참으로 영광일 것이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전 15:10). 바울 사도처럼 나도 ‘나의 주님My Lord’을 자랑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나의 주님’으로 인하여 ‘나의 인생My Life’의 방향이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목차


추천사

서문

1장 참된 해방

2장 “새로운 피조물”

3장 두 가지 성품

4장 확신의 첫걸음

5장 “다윗과 요나단”

6장 성령 충만 후

7장 “요한복음”

8장 신의 직장

9장 십자가

10장 “모세와 아론”

11장 “나의 사라”

12장 부흥의 바람

13장 세 형제

14장 “세례 요한”

15장 부르심

16장 애즈베리신학교에서

17장 “전도폭발”

18장 교회

19장 최초의 선교사

20장 태국에서

21장 박사과정

22장 “나의 바나바”

23장 서울신학대학교

24장 부흥회

25장 체력 관리

26장 소그룹

27장 교제

28장 기념 여행

29장 교회 개척

30장 사명감

31장 연구소

32장 안식년

33장 비전 투어

34장 석좌교수

35장 애즈베리신학교 교수

36장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37장 선교 여행

38장 애틀랜타의 제자들

39장 가르침

40장 저술

41장 복음 전도

연대기

인물 색인

저술 목록

성구 색인


추천의글


 흔히들 사도행전 29장이라는 말을 요즘 많이 써왔다. 사도행전에서 일어났던 성령의 역사에 의한 사도들의 행전이 진행되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에게도 임하여서 사도행전적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이 21세기에 과연 사도행전 29장이 쓰인다면 이 홍성철 박사를 사용하신 이야기가 포함 편집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는 자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분명 각자에게 은혜와 축복이 있을 것을 확신하면서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이강천 목사|서울신학대학교 교수 역임,바나바훈련원 초대 원장 역임


 본서는, 젊은 시절 세상적인 모든 야심과 욕망을 버리고 성령님의 중매로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된 한 청년이 어떻게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혀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종으로 헌신하면서 감격스럽고 벅차고 생동감 넘치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결과 얼마나 풍성하고 더 풍성한 열매를 맛보게 되었는지를 진지하고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는 책이다.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신혼 시절 남편과 남편의 가장 친밀하고 사랑하는 친구와의 밤새 나누는 이야기를 옆방에서 방문을 열어 놓고 귀를 기울이면서 은밀한 부흥회에 참석하는 것과 같은 흥분과 감동으로 가슴이 뛰는 경이롭고도 설레는 흥미진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을 기도하며 기대해 본다. 저자와 같은 마음으로 우리 주님께 ‘주님의 은혜가 너무 커요’라는 감사와 감격으로 ‘주님 사랑해요!’라고 고백하면서….

 - 양은순 박사|HIS University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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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철(2)
홍성철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구세주로 받아들여 변화된 이후 요한복음과 로마서에 푹 빠진 적이 있었다. 요한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기에, 그는 국내와 국외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경우 요한복음을 근거했다. 그런가하면 그가 가장 많이 가르친 성경은 로마서였다. 그 이유는 분명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을 일생의 사명으로 받아들인 저자에게 로마서만큼 복음을 분명히 제시하면서 동시에 성령충만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 없기 때문이다. 그가 로마서를 가르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을 뿐 아니라, 주님에게 온전히 헌신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처럼 큰 능력을 내재한 로마서를 문자화해서 책으로 내놓게 되었다. 『로마서에서 제시된 구원과 성화』는 저자의 23번째 저술이다. 그 외에 영어 저술 5권, 편집한 책 7권, 영어 기독교 서적을 국어로 번역하여 출판된 책 30권, 도합 65권이 저자의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주요 저서> 「거룩한 삶, 사랑의 삶」, 「진흙 속에서 피어난 백합화」, 「다니엘의 역설적인 인생」,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질의응답 50」,「더 북 The Book」,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전도학 개론(수정증보판)」, 「기독교의 8가지 핵심진리」, 「복음을 전하세」, 「십자가의 도」, 「주님의 지상명령」, 「현대인을 위한 복음전도의 성경적 모델」외 다수의 저서와 다수의 역서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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