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개혁주의신학총서 9) 다시 쓴 한국교회사

  • 30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이상규(1)

개혁주의출판사

2016년 09월 05일 출간

ISBN 9791185602189

품목정보 153*225mm396p580g

가   격 19,000원 17,1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0528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45

분류 6위 | 종합 6,016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6위 | 종합 3,058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국내 역사신학의 권위자로 알려진 저자는(본서에 게재된 "저자 약력" 참조) 그 혜안을 가지고 한국 개신교가 전래된 내력과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그 발전과 수난과 분열과 연합과 국가와 사회에 미친 영향과 앞으로의 과제를 생생한 사료에 의거하여 잘 밝혀 주고 있다.

저자는 본서에 대한 나름대로의 특징을, 한국 교회사에 대한 교과서적인 통사라는 점과, 자신이 견지하고 있는 개혁주의 신앙과 신학이라는 바탕에서 기술하였다는 점과 교회론적인 관점에서 기술하였다는 점을 들고 있다.

저자는 역사를 "사례를 가지고 가르치는 설교"라고 했다. 저자가 평소에 가진 이와 같은 소신을 우리가 겸허히 수용한다면 본서는 역사인 동시에 많은 교훈을 주는 생동감 있는 설교라고 할 수 있다. 읽는 독자의 식견과 마음 자세에 따라서는 개인이나 공동체의 거울, 반면교사, 로드맵, 미래 지향적 촉구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역할만 제대로 한다면 오늘날 우리 한국 교회가 안고 있는 우선적 과제인 개혁과 연합과 미완의 과제로서의 통일 논의(마지막 제21장 참조)가 더욱 긍정적, 적극적으로 지향하게 될 것이다.

목차


신학 교제를 출간하면서
머리말

서론 : 한국 교회사란 무엇인가?
제1장 근대 이전의 기독교와의 접촉
제2장 개신교의 전래
제3장 초기의 전도 및 선교 활동
제4장 교육 및 의료 활동
제5장 기독교의 수용과 성장
제6장 교회의 조직과 발전
제7장 1900년대의 부흥과 각성
제8장 기독교와 사회 변화
제9장 일제 침략과 기독교
제10장 신사참배 강요와 저항
제11장 한국 교회의 신학
제12장 해방과 교회 재건
제13장 경남 지방에서의 교회 쇄신 운동
제14장 경남노회의 분열과 고신 교회(교단)의 조직
제15장 한국 장로교회의 분열, 연합을 위한 시도
제16장 1950년대의 교회와 이단의 출현
제17장 정치 권력과 교회
제18장 1960-70년대 성장 지상주의, 민주화 운동과 교회
제19장 여성 안수 문제의 역사와 토론
제20장 시한부 종말론의 대두
제21장 미완의 과제: 한국 교회의 통일 논의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이상규(1)
이상규 교수는 고신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백석대학교 석좌교수로 일하고 있다. 통합연구학회 학술상(1991)을 수상한 이래 한국교회사학연구원 학술상(2010), 기독교문화대상(2010), 올해의 신학자상(2012),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학술상(2018)을 수상했다. 부경교회사연구회, 한국장로교신학회, 개혁신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국제신학학술지 Unio Cum Christo의 편집위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교회개혁사』(성광문화사, 1997), 『부산지방 기독교전래사』(도서출판 글마당, 2001), 『교회개혁과 부흥운동』(SFC, 2004), 『헬라로마적 상황에서의 기독교』(한들출판사, 2006), 『한상동과 그의 시대』(SFC, 2006), 『한국교회 역사와 신학』(생명의 양식, 2008), 『교양으로 읽는 역사』(SFC, 2009), To Korea With Love (Presbyterian Church of Victoria, Australia, 2009), 『부산경남지역 기독교회의 선구자들』(고신대학교 출판부, 2012), 『구약의 메시지』(킹덤북스, 2013), 『한국교회사의 뒤안길』(킹덤북스, 2015), 『해방전후 한국장로교회의 역사와 신학』(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2015), 『초기 기독교와 로마사회』(SFC, 2016), 『교회쇄신운동과 고신교회의 형성』(생명의 양식, 2016), 『다시 쓴 한국교회사』(개혁주의출판사, 2016), 『왕길지의 한국선교』(숭실대학교, 2017), 『교양으로 읽는 종교개혁 이야기』(영음사, 2017), 『부산지방에서의 초기 기독교』(한국교회와 역사연구소, 2019) 등이 있고, W. Baird 『윌리엄 베어드의 선교일기』(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2013) 등 여러 권을 역간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