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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BT 왕적 제사장 성경신학

왕적 제사장과 하나님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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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The Royal Priesthood and the Glory of God (Short Studies in Biblical Theology)

데이비드 슈록

윤석인 역자

부흥과개혁사

2022년 11월 15일 출간

ISBN 9788960927599

품목정보 2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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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너희는……왕 같은 제사장들이요……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베드로후서 2장 9절 -


 성경을 통틀어 아담, 멜기세덱, 다윗을 포함하는 제사장과 왕은 큰 대제사장이신 예수의 지고한 영광을 반영한다. 구속 역사에서 왕과 제사장의 역할에 대한 성경적 양식을 연구함으로써, 신자는 하나님의 왕적 제사장이라는 자기의 신분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제사장의 목적, 사역, 궁극적 결점을 검토한다. 그런 다음 저자는 예수를 제사장의 절정으로 밝히는데, 예수는 자신의 순종, 죽음, 부활, 간구를 통해 신자에게 의를 주시며, 오늘날 교회 안에서 예배와 복음 전도를 인도하신다.


[시리즈 소개]

 SSBT 시리즈는 독자들이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각 책은 신뢰할 만한 성경학자들이 집필했으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관통하는 중요한 주제를 추적하고, 이 주제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갖는 중요성을 탐구한다.


[시리즈 서문]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하면서 성경을 ‘방대하고, 깊고, 거대해’ 통과하기 불가능한 책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본문을 단편적으로 읽고 성경의 이곳저곳에서 영감의 금덩어리를 발견하지만, 주어진 본문을 전체 줄거리 속에 넣지 못한 채 머물러 버린다. 그러나 지난 몇 세대 동안 복음주의권의 성경 연구에 일어난 놀라운 발전 중 하나는 성경신학의 회복이다. 성경신학은 성경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서, 성경을 신학적으로 통일된, 역사에 기초한, 점진적으로 펼쳐지는 책으로,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죄악 된 인류를 구속하시려는 하나님의 언약 사역에 대한 그리스도 중심의 이야기로 이해한다.

 이와 같은 성경신학의 르네상스는 복이지만, 성경신학은 일반 기독교인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고 있다. SSBT(Short Studies in Biblical Theology) 시리즈의 목표는 학술적인 수준에서 논의되는 성경신학의 부활을 일반 신자들과 연결해 주는 것이다. 본 시리즈의 저자들은 독자가 신학 교육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학자나 목회자다. 그래서 사려 깊은 그리스도인 제자라면 이 책들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본 시리즈의 각 책은 성경 전체의 주제를 하나 취해서 그 주제를 성경 전체에서 추적한다. 이 방식으로 독자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배울 뿐 아니라, 성경 전체를 일관성 있는 책으로 읽는 방법을 알게 된다.

 우리는 왜 본 시리즈를 출간하는가? 그것은 우리가 성경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이며, 학문 영역에서 일어나는 성경신학의 부흥이 전 세계에 있는 그리스도인 제자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기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우리 편집자들은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은혜로운 구속 행위를 보여 주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하는 것보다, 그리고 예수님이 직접 증언하신 것처럼 성경 전체를 궁극적으로 예수님에 대한 책으로 이해하는 것보다(눅 24:27; 요 5:39) 인생에서 더 흥미진진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SSBT 시리즈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의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그분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목표는 성경 전체가 어떻게 예수님을 가리키며 어떻게 무력한 죄인들을 은혜롭게 구출하시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이 구원자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며, 생명을 주는 진리를 이해하는 신자의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 데인 오틀런드ㆍ마일즈 반 펠트


목차


시리즈 서문


서론 왕적 제사장 직분의 영광을 회복하기


1장 창세기

2장 율법서

3장 선지서

4장 성문서

5장 복음서

6장 사도행전─요한계시록


맺음말 왕적 제사장 직분 어제, 오늘, 그리고 영원히


추천의글


 “제사장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은 오늘날 많은 독자에게 낯설고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진다. 데이비드 슈록은 제사장 신학이 어떻게 성경의 줄거리에 흐르고 있으며, 제사장 직분이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서 절정에 도달하고 성취를 이루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 토머스 슈라이너, 서던 침례 신학교 제임스 뷰캐넌 해리슨 신약 해석학 교수


 “데이비드 슈록은 그리스도의 왕적 제사장들이 최고의 왕적 제사장이신 그리스도를 크게 기뻐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앤드루 나셀리, 베들레헴 대학 및 신학교 조직신학 및 신약 부교수


 “성경신학이 급증하고 특히 정경 전체에 걸친 주제 연구가 발전하는 최신 경향을 고려하면, 제사장이라는 주제가 더 많이 관심 받지 못하는 사실은 좀 의외다. 데이비드 슈록의 작품은 이 빈 곳을 훌륭히 채워 준다! 특히 이 책은 예수로 말미암아 왕적 제사장인 우리의 소명뿐 아니라, 복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한 제사장 직분의 중요성도 면밀하게 살핀다. 이 중요한 성경적 주제를 위해 꼭 읽어야 할 작품이다!”

 - 니콜라스 피오트로프스키, 인디애나폴리스 신학교 총장 겸 학장


 “슈록은 성경신학의 렌즈를 사용해 제사장 직분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분석과 관점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슈록의 제안이 때로 도발적이라고 생각할 사람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는 사람은 일반 신도나 학자를 막론하고 슈록의 연구에서 틀림없이 유익을 누릴 것이다.”

 - 피터 젠트리, 피닉스 신학교 구약 초빙 교수


 “정체성 형성은 교회가 이 세대에 당면한 시급한 도전이다. 데이비드 슈록은 왕적 제사장이라는 교회의 진정한 정체성에 관심을 집중함으로써, 이 임무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도움을 제공한다. 나는 20년간 이런 책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의 왕적 제사장 직분에 참여하는 변화의 능력에 눈뜨기를 바란다.”

 - 행크 보스, 테일러 대학교 기독교 선교 조교수


 “데이비드 슈록은 성경신학, 조직신학, 목회신학을 함께 엮는 특출한 능력이 있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왕적 제사장 성경신학』은 구약의 제사장 신학을 펼쳐 보일 뿐 아니라, 이런 진리에 비추어 그리스도의 사역과 교회의 교리에 대해 올바르게 생각하는 길도 우리에게 보여 준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큰 대제사장이 되시는 것이나 교회가 왕적 제사장이 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이해하고 싶다면, 나는 여러분이 시작하기에 이보다 더 나은 책을 생각할 수 없다.”

 - 샘 에머디, 켄터키주 루이빌의 헌싱어 레인 침례교회 담임 목사, <바이블 토크> 팟캐스트 공동 사회자


 “성경은 우리의 기독론과 기독교 정체성에 매우 중요한 제사장의 심상으로 가득하다. 데이비스 슈록은 첫 장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우리를 정경 전체로 안내하면서, 오늘날 교회에서 종종 간과하고 과소평가하는 포괄적 주제와 관련된 핵심 구절과 많은 가능성 있는 인유를 강조한다.”

 - 앤드루 멀론, 호주 리들리 대학 리들리 온라인 성경학 강사 겸 학장


 “아담부터 그리스도까지 왕적 제사장이라는 주제를 포착한 뒤에 교회에 적용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인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구속 계획을 요약하는, 매우 중요하면서도 놀라운 방식이다. 펼쳐지는 성경적 언약을 통해 이 주제가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이해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계획이 우리의 큰 왕적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는 방식뿐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가 하나님의 왕적 제사장이 되는 자기 소명을 회복하는 방식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나는 이 장엄한 진리에 대한 데이비드 슈록의 논의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스티븐 웰럼, 서던 침례 신학교 기독교 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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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슈록
앨비언 대학(B. A.)과 서던 침례 신학교(M. Div., Ph. D.)에서 공부하고 버지니아주 우드브리지의 오카콴 성경 교회에서 설교 및 신학 담당 목사로 섬기고 있다. 크로스로즈 성경 대학을 거쳐 인디애나폴리스 신학교, 보이스 대학, 서던 침례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형제들이여 우리가 표절자가 아니네』의 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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