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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맨 너의 이름은 너의 계략은

영적 전쟁의 성서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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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캐롤 로우브슨

윤윤근 역자

하나로선사상과문학사

2022년 04월 27일 출간

ISBN 9791188374373

품목정보 141*190*14mm304p3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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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 2021년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 우울증 증가율 1위 대한민국... (OECD 평균 자살자 수 10만 명당 11.1명 대비 한국은 23.6명 보건복지부 발표) 

-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 등 질병의 확산 그리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러한 일들을 뒤에서 조종하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의 권세(스트롱맨)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이 시대 사탄의 권세와 싸우는 영적 전쟁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가?


이 책은 여러 모양의 가면을 쓴 사탄의 정체를 17장으로 구분하여 드러내며,  

누가복음 11장 21~22절 / 마태복음 12장 29절에 예수님이 가르치신 원리로 승리하는 영적 원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목차


서론 6

역자서문 8

출판 감사문 12

머리말 17


제1장

의심 - 시기의 영 (Sprit of Jealousy) 41


제2장

거짓말하는 영 (Lying Spirit) 53


제3장 

사특한 마음 (Perverse Spirit) 69


제4장

교만한 마음 (Spirit of Haughtiness) 81


제5장

근심의 영 (sprit of Heaviness) 91


제6장

육체에 속한 마음 103


제7장

질병의 귀신 (Spirit of Infirmity) 115


제8장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 (Dumb and Deaf sprit) 137


제9장

종의 영 (Spirit of Bondage) 155


제10장

두려워하는 마음 (Sprit of Fear) 171


제11장

유혹하는 영 (Seducing Spirits) 187


제12장

점하는 귀신 (spirit of Divination) 199


제13장

신접한 자 (Familiar Sprit) 223


제14장

적그리스도의 영 (Sprit of Antichrist) 245


제15장

미혹의 영 (Sprit of Error) 255


제16장

사망의 영 (Spirit of Dead) 267


제17장

영적 전쟁을 위한 추가적 권면 281


저자소개 296

추천사 298

인사말 301

참고문헌 302


본문 펼쳐보기


 어느 영상광고에 해변에서 우쭐대는 덩치 큰 사내가 45kg밖에 안 나가는 약골에게 발로 모래를 끼얹는 등 괴롭히고 곧 이어 그 근육질의 사내는 큰 소리를 치며 그 딱한 친구의 연인마저 빼앗아 데리고 가버립니다. 다음 장면은 그 풀죽은 젊은이가 보디빌딩운동을 시작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는 더 이상 이런 모욕을 당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 한 후에 그는 집중적으로 열심히 운동을 해서 몇 달 안 되는 사이에 건장한 사내가 된 것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그새 영웅이 그 건강하고 단단한 어깨와 턱을 당당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나오고 “이 생쥐 같은 놈아 한대 맞아봐! 그리고 내 여자 다시는 절대 건드리지마!”라고 하며 자막이 사라집니다.


 영적인 차원에서도 하나님은 당신을 영적인 용사로 만드시어 우주의 험상궂은 어깨인 사탄에 맞서서 “이제는 네가 나를 더 이상 이용할 수 없어”라고 말하길 원하십니다.

 예수님이 대적을 물리치신 지금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마가복음 16:17, 18절의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이것은 마귀들을 쳐부수기 위해 찾아다니라는 말씀이기보다는 그들의 파괴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더 이상 무력하게 넘어지거나 혼란을 겪을 필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당신은 이제 그들이 언제 머리를 들더라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로 살 수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1:7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이것이 당신이 원하는 것 아닙니까? 로마서 8:37 말씀으로 당신이 어떻게 될 수 있는지 보십시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 서론 중에서


 “그 순간 놈(그리스도인)의 기분이 어땠을지 생각 좀 해봐라 (이걸 앞으로 겪을 고통의 시작으로 삼으면 되겠구나). 오랜 상처에서 딱지가 떨어져 나간 듯, 조개껍데기처럼 흉측한 허물을 벗은 듯, 젖은 채 몸에 착 달라붙어 있던 더러운 옷을 영원히 벗어던진 듯 시원했을 게다.” (C.S 루이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는 벤허의 작가인 C.S 루이스가 쓴 책으로 마귀(스크루테이프)가 자기의 하수인이며 조카인 귀신(웜우드)에게 그리스도인을 유혹과 거짓말, 두려움등을 통하여 무너트리는 ‘전략’을 31개의 편지형식으로 지도하는 내용을 익살스럽게 담고 있는데, 마지막 편지에서 그리스도인이 승리의 기쁨을 누리고, 마귀는 오히려 고통을 받게 되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전쟁은 승리하는 자와 패배하는 자가 있습니다. 영적인 전쟁에는 평화협정은 없습니다. 사탄은 그리스도 안에 평화로운 삶을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는 것 자체가 자신에게는 패배이기에 우는 사자처럼 그리스도인의 약점을 찾아 노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승리하는 삶이 아니라 사탄의 권세에 휘둘리고 있습니다. 


 한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사역할 때 미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하신 한 성도님으로 부터 ‘제리, 캐롤 로우브슨’ 선교사 부부가 쓴 이 책을 소개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몇 부분을 인용하여 성도들을 교육한 적이 있었지만 사역 후 개인적인 어려움의 시기를 여러 해 겪으며 지내다 교육용으로 출판된 이 책을 다시 구입하여 보면서, 이 시대가 겪고 있는 갈등과 분쟁 그리고 코로나 19같은 질병의 원인을 단순하게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요양원에서 사역하면서 질병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벗어나지 못하고 영혼과 육체가 현재 모두 약화된 믿음의 과거만 회상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 대부분 성도들이 축복에 관련된 설교는 익숙하고 좋아하지만 영전전쟁에 관한 설교를 하면 반응은 그렇지 않습니다. 솔직히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다지만 ‘승리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가?’는 의문입니다. 그것은 매일 저부터 확인해 봐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에서 자신과 가정 신앙공동체 그리고 사회전반 무너진 연약한 부분을 진단하고 그 부분을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영적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지침서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번역책 제목 중 ‘STRONGMAN’S를 ‘강한 자’라고 번역하기 보다는 ‘스트롱맨’을 그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한국어 ‘강한 자’는 비교적 좋은 의미를 가지지만 ‘스트롱맨’은 독재자나 폭군을 의미하여 쓰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 의미하는 사탄, 마귀는 ‘스트롱맨’으로 그대로 쓰는 것이 좋겠다고 여겨집니다.

 원본 책의 목차 18개의 순서를 바꾸어 1장을 ‘의심 - 시기의 영’으로 시작한 것은 사탄의 출발이 ‘하나님을 시기한 천사의 시기심’으로 출발함과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실패는 사탄이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여 시작된 것이기에 목차를 바꾸었습니다. 


 금번 책을 출판할 수 있도록 새로 기독교 출판을 전문으로 시작하는 ‘하나로선 사상과 문학’(HOLY HILL HOUSE)의 발행인이신 박영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대학생선교회(CCC)에서 학생들의 신앙을 지도해 오셨고 대학에서 교수로서 강의와 지도자들을 양성하며 현재 팔순의 연세에도 목회 사역과 출판 사역을 하시며 시인으로 하나로선 사상과 문학, 세계시문학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십니다. 

또한 한국교회에 존경받는 원로이시며 안산제일교회 원로목사님이신 고훈 목사님의 추천과 목회로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사랑을 받는 누구나 인정하는 신실한 연신교회 담임이신 이순창 목사님과 오랜 친우이며 한국인으로 30여 년 중국선교사로 중국 수천교회의 중국인 목회자를 양성하고 이들 중국인 교회가 오히려 중앙아시아와 유럽 등 외국에 선교사로 많은 파송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신 CCM(중국중화선교회) 대표인 박화목 선교사님의 추천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현대 목회적 관점에서 서술과 표현의 문제를 조언해 주신 침례신학교 신학대학원 동기인 동탄지구촌교회 박춘광 목사님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책의 미국 출판 계약을 도와준 작가인 사랑하는 아우 이동운 선생과 책 교정을 도와준 시인인 김성배 선생의 도움과 늘 저에 관련된 책의 출판에 도움 주시는 인쇄출판 엔크의 이정윤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각자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 역자 서문 중에서


추천의글


 본서는 수백 가지 변형의 능력으로 우리를 공격하는 사탄의 정체와 그들의 무서운 전술 전략을 성서로 아주 쉽게 진단 파악하여 우리로 싸워 필승케 하는 보기 드문 영적 병서요 교본이다. 사탄과의 전쟁은 한순간의 휴전도 없고 협상도 없는 우리의 생사가 달린 전투다. 진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기 때문이다(베드로후서 2:19). 목회자와 신학생 평신도 모두에게 필독을 권한다. 

 - 고훈 목사 (안산제일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영적 전쟁의 성서적 전략을 통하여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독자들을 인도하실 것을 저는 확신하며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이순창 목사 (연신교회 담임목사/ 예장통합 107회 총회장)


 저자 부부는 20년 동안 라틴 아메리카에서 선교사역을 하면서 실제로 선교 현장에서 영적 전쟁을 경험한 것을 아주 세밀하게 유형별로 분류하여 정리하였을 뿐 아니라 성경 말씀을 근거하여 악한 사탄의 도전에 기독교인들이 영적 전쟁을 승리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 박화목 선교사 (CCM 중화선교회 국제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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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캐롤 로우브슨
제리와 캐롤 로우브슨 박사(Drs. Jerry and Carol Robeson) 부부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20년간 선교를 했는데 주로 Nicaragua, Costa Rica, Paraguay, Jamaica, Mexico 그리고 Chile 등지에서 사역을 했다. 그들은 도시 안에서 교회가 없는 지역에서 야외 집회를 주로 하며 매일 밤 집회를 가졌다. 일례로, 코스타리카에 있는 개척교회에는 만 명 이상이 출석하였다. Robeson 내외는 TV와 라디오 사역을 오랫동안 활발하게 진행했는데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에서 천이백 편 이상의 기독교 TV 프로와 수백 편의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및 감독하였다. 그들은 또 미국 전역에 걸쳐 TV에 초빙되어 출연하였다. 두 사람 모두 워싱톤주 커클랜드 소재 North West 대학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샌디아고에 있는 Vision International 대학교에서 1996년 신학 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제리는 1999년 9월 18일 소천하였다. 유족으로는 부인 캐롤과 두 딸에서 손주 넷을 두었다. 타계하기 전까지 두 사람이 함께 미국 및 라틴 아메리카에서 세미나 등으로 제자를 가르쳤고 캐롤은 아직까지 세미나 및 수련회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캐롤은 오레곤주 카이저에 있는 Shiloh Publishing House의 발행인이다. 그녀의 저서로는 God’s Royal Road to Success; Strongman’s His Name, What’s His Game?; Mighty Warriors, Jr. Activity and Coloring Book; Dynamic Faith of the Believer 등이 있고 Strongman’s His Name…Ⅱ는 남편과 공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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