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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제2권 -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

요한계시록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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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혁

누가(도)

2022년 10월 18일 출간

ISBN 9791185677767

품목정보 156*226*20mm410p6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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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사 46:10)


 성경으로만 요한계시록을 해석해야겠다는 갈망을 준 말씀이다. 인간을 비롯한 피조 세계의 종말의 시간에 대하여는 창세기부터 예고된 것이라는 사실을 적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의 창조가 그것이다. 첫째 날의 창조는 빛이다. 이 빛은 넷째 날의 가시적 빛과 다른 비가시적인 진리의 빛을 의미한다. 고전 4:6절이 근거이다.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고후 4:6)


 둘째 날의 창조는 심판을 생각하시는 하나님의 슬픔이 근거이다. 이는 창 1:6-8절에 나타나는 궁창의 창조 기사에서 드러나며 여섯 날의 창조 가운데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하나님의 기쁨에 대한 표현이 제외된 데서 하나님의 슬픔이 전제된다. 왜 하나님의 기쁨에 대한 표현이 없을까?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홍수 심판을 행하셨기 때문이다. 이는 창 7:11-12절이 증거 한다.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창 7:11-12)


 ‘깊음의 샘’은, 땅 아래의 물을,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쏟아지는 물’은 궁창 위의 물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구원과 심판을 첫째 날과 둘째 날에 위치시킨 창세기의 기록이 이 시대 곧 종말의 시간이 임박한 이 세대와 시대를 향해 부르짖는 소리에 대하여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많은 물소리와 같이 들을 것이며 그렇지 않은 자는 여전히 귀를 닫고 자신을 위한 일에 함몰되어 살다가 도적같이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인생이 될 것이다. 이 경고가 필자의 책이 주는 소리이다.

 나이 마흔에 신학생이 되고 성경을 연구하다 가장 관심을 가졌던 책이 창세기, 레위기, 아가서, 이사야서, 사도행전, 계시록이었는데 이유는 네 구약성경 안에는 공통적으로 강하고 수준 높은 묵시적 내용들이 혼란스럽지만 내 마음을 빼앗았고 사도행전은 교회 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강력함이 사도들을 통하여 여과 없이 나타나 있어 내 호기심을 자극했기 때문이며 그리스도인의 산 소망에 대한 분명한 메시지를 깨닫게 하는 것이 요한계시록이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깨닫게 된 사실이지만 네 권의 구약성경 속에는 하나님 나라의 시작과 끝이 명료하게 기록되어 있어 성경 전체를 통하여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이 되었다.

 아이러니 하지만, 나로부터 이 책을 헌정 받아야 할 주인공은 유사종교 ‘신천지’ 인듯싶다. 그들을 향하여 헌정되지 못함이 안타깝지만 분명한 사실은 신천지로 인하여 요한계시록의 열정이 불타올랐다는 것은 사실이다. 2011년! 신천지로 향하는 사람들과 무너지는 교회를 보며 가만 있을 수 없어 잠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사역하는 시간이 있었다. 요한계시록에 관심을 가지고 이해를 위해 다가갔지만 시원하게 이해가 되지 않아 고민하던 때였고 기독교 유사종교인 신천지가 주장하는 십사만 사천, 증거장막성전 등 계시록의 단어들을 채용하여 유사종교의 교리를 진리화하는 것과 온 대한민국 교회를 무더운 여름, 주먹으로 수박을 깨듯 깨뜨려 진리를 가진 교회가 창피하게도 붉은 속살을 내보이며 피 흘리게 하는 만행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고 목사로서 이 상황을 바라보며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신천지에 미혹되었다가 상담과 예배를 통하여 회복된 몇 사람의 간증을 들은 후 신천지의 주장들을 반박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요한계시록 연구를 결단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삼일의 금식을 끝내고 시작한 지 올해 12년째, 7년 암 투병 중 가장 힘들었던 4년을 빼면 8년을 계시록을 붙들고 몸부림을 쳤던 것이 이 책을 발간하게 된 이유이다. 사탄이 계시록 출판을 알고 나를 7년 동안 사망의 골짜기로 이끌었을까? 마지막 때의 지식을 전하는 사명이 결코 녹녹한 것이 아니란 것을 깨닫게 된다.


 계시록 연구를 위해 결정한 방향과 방법은 고등학교 시절 S.F.C 활동을 하며 암송했던 강령, 개혁주의 신앙고백! ‘성경 중심’이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을 연구할 때 그 분야의 유명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참고하여 주석을 달고 계시록을 해석하지만 성경이 가장 완벽한 해석의 자료이며 완전체라 믿기에 누가 뭐라든 성경의 해석이 주는 유익을 소박하게 욕심내 보기로 하고 시작했다. 교회 역사나 현재적 상황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는 결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으며 요한계시록 해석의 모토가 될 수 없다고 결론 내리고 오직 하나님의 계획이 적힌 신, 구약성경 말씀 안에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인정받을 수 있는 완전한 해석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성경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

성경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사모하는 교회!

인간의 생각을 벗어나 오직 말씀으로 돌아가려는

마틴 루터의 영성을 닮으려 하는 자!

뛰는 심장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었던

요한 칼빈의 마음을 성경 연구의 뿌리로 삼는 목회자!


 이런 자들이라면 마지막 때에 대한 궁극적 지식에 대하여 열정적으로 반응하며 오직 성경을 통하여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계명을 따라 마지막 때를 살아가므로 이기는 자가 되어 천년왕국의 시간! 예수님 안에서 함께 평강을 누리는 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출간을 위해 아가서와 계시록을 모두 추천해 주신 정성구 박사님과 교정에 함께하며 수고를 아끼지 아니한 사랑하는 아내와 둘째 아들 지표, 그리고 재정과 기도로 함께해 준 가족과 성도님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며 하나님의 지식을 알고 주님을 따르는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의 신부들과 함께 완성된 하나님의 나라가 주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누는 바이다.

 - 헌정사 중에서


목차


추천사 

헌정사 

프롤로그 

요한계시록 8장 

요한계시록 9장 

요한계시록 10장 

요한계시록 11장 

요한계시록 12장 

요한계시록 13장 

요한계시록 14장 

요한계시록 15장 

요한계시록 16장 

요한계시록 17장 

요한계시록 18장 

요한계시록 19장

7E15S 

에필로그


본문 펼쳐보기


마지막 때의 지식을 사모하며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이 책을 읽는 분들을 위해 요한계시록이 좀 더 쉽게 이해되도록 고민했고 집필의 방향성을 정하는데 있어 가장 관심을 가진 것이 독자를 위한 계시록 이해의 구조였다. 전체의 이해 구조는 첫 번째, 2~3장에 나타나는 일곱 교회를 이해하기 위한 다섯 가지 프레임이며 이는 1장, 21장, 22장과 함께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강조’되어 있는 구조이다. 두 번째 구조는 6~20장에 나타나는 6설 6사 프레임이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심판을 이해하는 핵심적 구조라 할 수 있으며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강조’되어 세상 죄악의 근원과 과정과 이유와 결과를 이해하도록 돕는 묵시문학의 특징을 가진 구조이다.  -중략-

 - 프롤로그 중에서


 2권의 부주제인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은 1권의 주제인 하나님의 사랑을 성취시키는 방법으로서의 과정이 나타나 있으나 심판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이끄신다. 그러나 교회는 1권에 집중하여 그 사랑을 깨닫는 은혜의 발견이 더 중요하다. 1권에 나타나는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7년 End-time 평화조약으로부터 완성된 하나님 나라에 이르기까지 진행될 15가지 하나님의 Schedule이 그 핵심이다. 이 계획을 설명하는 ‘7E15S’는 교회가 희미하고 선명하게 보지 못하던 목적과 소망에 대한 지식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마음과 그분의 계획과 약속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 호 4:6. 이 의미의 근간에는 강력한 사탄의 미혹이 전제되어 있다.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입는 것에 대한 모든 주권 마 6:25-33 이 하나님께 있고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에게는 기도하지 않아도 필요를 아시고 공급하실 것에 대한 믿음으로 필요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는 훈련이 되지 아니하면 필요를 충족시켜 주겠노라 미혹하며 매매 기능을 짐승의 표에 부가하여 마지막 때 교회의 삶을 압박할 때 굶주림과 목마름에 대한 염려 속에서 예수님을 버리는 배교를 선택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 모든 것! 곧 생명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임을 인정하고 죽음이라는 선택적 위협 앞에서도 잠시 후 현실이 될 부활에 대한 신앙으로 무장하여 내 생명을 하나님께 맡기겠다는 두려움 없는 담대함으로 무장되기 위해 ‘7E15S’의 End-time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이 지식이 주는 유익은 1권의 부주제인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이해하므로 염려와 근심, 두려움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녹여낼 수 있는 능력으로 구비하여 최종적 승리의 시간으로 자신을 이끄는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신부인 교회의 소망! 시온 산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질 어린 양의 혼인 연회에 대한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적 선포는 이러하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사 25:6-8)


 이것이 교회의 산 소망이다. 교회는 이 소망을 붙들고 현재를 살아가야 하며 이 소망을 붙들고 놓지 않을 때 영원한 시간이 확정되는 것이다. 

 기억하라! 마지막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이 소망을 지키기가 어려워질 것이기에 그때가 임박한 지금! 속히 믿음의 근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2권에 나타나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지식은 마지막 때인 오늘날의 교회가 어떤 마음으로 지금의 때를 바라보아야 하며, 견고한 믿음의 결단으로 최종 소망의 시간을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하여 고민하게 할 것이며, 기름을 준비하는 다섯 처녀의 의미를 End-time의 관점으로 인식하고 성령이 충만한 교회로 믿음의 삶을 살아가도록 힘쓰게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마지막 때의 지식을 공급하는 생수의 근원을 송두리째 틀어막고 있는 장애물이 있다. ‘말씀을 연구조차 하지 못하도록 오해하게 하는 사탄의 전략으로 인한 교회 리더의 의식’ 문제이다. 사탄은 2000년 동안 계시록의 지식을 덮어 자신을 유효하게 방어할 수 있었으나 하나님은 더 이상 덮어두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그때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사탄이 교회로 하여금 마지막 복음에 무관심하도록 자기방어의 기재로 사용했던 예수님의 가르침은 마 24:36절이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 24:36)


 ‘날’은 헬) ‘헤메라’이다. ① 낮day light ② 하루 종일full of day, 24시간 ③ 주간의 한 날day of the week을 의미한다. 곧,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이 몇 일부터야?’라는 질문을 만드는 용례이다.

 ‘때’는 헬) ‘호라’이며, 시간hour 때time, 시점point of time을 의미한다. 이 단어는 하나님이 결정하신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이 그날 몇 시부터지?’라는 질문을 만드는 용례이다.

 그러므로 ‘날과 때’는 ‘어느 날 어느 시’ 곧 ‘몇 일 몇 시’라고 콕 집어 ‘이 시간이야’라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을 가리키는 단어의 용례를 가진다. 

 이러한 두 단어를 이해하므로 깨달아야 할 바는 재림과 심판에 대한 정확한 ‘날짜와 시간’에 대하여는 아버지의 결정이다’라는 의미를 ‘아버지만 아시는 계시록의 지식을 굳이 연구하고 가르쳐야 하냐?’라고 말한다면 심각한 직무 유기이다. 원어의 의미가 과연 ‘아버지만 아시니 연구하지 않아도 된다’는 가르침이라 해석되는지 분별하라! 요한의 계시에 대하여 ‘분명한 사명감으로 섬기는 교회를 깨워야 할 그날이 임박한 세대’이다.

 - 에필로그 중에서


추천의글


 1962년, 서울에서 전도사로 사역하다 포항에 있는 모 교회에 부임하기 전 박윤선 박사님의 요한계시록으로 부흥회를 하였는데 은혜받은 자들이 많아 1회로 그치지 않고 재요청이 있어 일주일 동안 계시록의 은혜를 나누며 교회의 부흥을 경험한 적이 있다. 나의 스승이신 존경하는 박윤선 박사님은 요한계시록을 통째로 외우고 계셨다는 사실을 아는가? 요한계시록은 그만큼 박윤선 박사님께도, 나에게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들에게도 은혜의 말씀이며 살아있는 소망의 지식인 것이다. 

 윤정혁 목사님의 완성된 하나님의 나라를 통독했다.

 이 책은 개혁자들의 강령이었던 “성경에서 성경으로”를 절대적으로 채택하여 요한계시록을 해석한 탁월한 모범서로 요한계시록을 통전적 시각으로 바라보며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을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양분하여 계시록 전체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계시록 주제를 해석함이 있어 신, 구약 전체에 흩어져 있는 동일한 주제의 말씀으로 논증하므로 계시록의 진리성을 강화하는 해석이 되었다. 종말과 계시의 구조를 복음의 구조로 이해했으며 각 장을 이해하도록 돕는 구조를 통하여 종말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말씀의 은혜를 발견하고 누리게 하는 책이다.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한 때이다. 마지막 때 교회가 알아야 할 절대 지식을 제공하는 책이기에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 전 총신대학교 총장, 전 대신대학교 총장 정성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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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혁
윤정혁 목사 저자는 아가서 강해 출간 2년 후, 마지막 세대와 시대를 조명하고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요한계시록 강해를 출간했다. 2020년 8월! 영광의 그날을 기다리며 준비하여 ‘Glory day Community’를 세워 일터를 섬기며 ‘오일 교회’Five day Church를 세우고 이끌 일터 사역리더 훈련을 시작했고 끝까지 함께한 소수의 리더들과 2022, 6월 첫 주, 이 땅에 교회를 세우기 위해 임하신 성령 강림 주간에 ‘그 날의 교회’를 개척했다. 성경이 가르치는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 상세히 강해하는 책 ‘그 날’을 출간하여 모든 성도가 영원한 나라에 이르는 과정을 알고 그 날을 준비하도록 이끄는 ‘Glory day End-time Institute’글로리 데이엔 타임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 땅의 모든 성도가 천년왕국과 어린 양의 혼인 연회를 지나 청함을 받은 자가 아닌 오직 그리스도의 신부로 택함을 받은 자들만 들어가는 영원한 나라에 이르는 모든 과정 곧 ‘7E15S’를 중심으로 ‘End-time’ 대한 양육을 시작했다. 저자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영광의 그 날을 기다리며 이 땅에 살아가는 시간 동안 성령님과 동행하며 예수님 안에서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가도록 가르치고 섬기며 사역하는 목회자이다. 저서로는 아가서강해 “유황의 언덕에서 노래하리라” 누가출판사와 요한계시록강해 2권 “그날 제2권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 누가출판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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