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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설교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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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비

한사람

2022년 12월 24일 출간

ISBN 9791192451145

품목정보 140*205*14mm260p3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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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저자가 지난 40년의 사역을 마무리하며, 자신의 목회 칼럼을 정리하고 다듬어 출간하게 된 책입니다. 이제껏 저자가 걸어온 자신의 사역의 길을 되돌아보며, 평범한 선택이 아닌 그러나 옳은 길을 선택하고 걸으려 애썼던 과정에 공동체와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들입니다.


 2002년 부임하여 17년간 목회하며, 장년만 2천 명이 넘는 규모로 성장한 <전주온누리교회>를 뒤로하고, 분립개척이라는 아름답고도 뜻밖의 길을 선택한 그는 <더온누리교회>에서 코로나 중에도 성도가 배가 되는 부흥을 경험하며, 또 한 번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글이나 설교가 자신의 삶과 다르지 않기를 바라고 애썼던 목회자의 진중한 걸음과 진솔하고 소중한 마음들이 모아져 한 권의 따뜻한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얼마나 가소로웠을까요? 만 25살 풋내기가 사역자랍시고 전도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강단에서 설교하고 부서를 끌고 가는 것이. 젊은 교사들부터 중년에 이르기까지 노련한 교사들이 보기에 얼마나 어설프고 가소로웠겠느냐는 말입니다. 그렇게 시작한 사역 40년을 마감하면서, 그동안 작성해 놓았던 목회칼럼, 한때는 ‘짧은 글 긴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또는 ‘우리 사는 세상’이란 타이틀로 주보에 실었던 내용을 책으로 내놓습니다. 


 서울과 경기도를 전전하며 부교역자로, 때론 담임목사로, 어느 땐 담임목사처럼 땜빵 목회자로 20년 사역하다가 2002년 전주온누리교회로 부임한 지 또다시 20년 만에 전주에서의 사역을 마감함과 동시에 공교회의 사역을 마무리합니다. 너무 함부로 내뱉는 단어, 의미 없이, 사실은 그렇게 여기지도 않으면서 버릇처럼 내뱉은 단어 ‘은혜’라는 단어를 진지하게 맞닥뜨리지 않더라도 ‘은혜’가 확실하고 분명하지요. 


 여느 한국 교회들이 한 번쯤 겪는다고 하는 분란을 한창 앓고 있던 쉽지 않은 교회에 부임해, 신학교에서는 도무지 가르쳐 주지 않는 현장신학(?) 공부를 제대로 하고 나서 어쩌면 필요했을지도 모를 정치나 기관들의 직함을 고민 없이 접고, 그냥 담담하게 목회의 길만을 걷자 하고 걸었는데 위에 계신 분이 은혜로 이끄신 걸음들이었지요. 


 나에게는 주도적인 성향이 없습니다. 극도로 비체계적이며 메뉴얼을 심하게 싫어하는 편이고, 일 중심이기보다는 철저히 사람 중심인 성향이지요. ‘좀, 다소’가 아니라 그 간극이 심해 균형 잡히지 못한 성향의 사람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불균형을 하나님은 별로 문제 삼지 않으셨나 봅니다. 시간이 갈수록 성도들의 수는 많아지기 시작했고, 더 이상 감당하기 힘들어 더 큰 공간의 필요를 느껴 예배당 건축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때 퍼뜩 떠오르는 생각 하나가 있었는데, 대형교회 하지 말자는 것이었습니다. 담임목사 혼자의 생각이 아니라 대다수의 성도의 생각이어서 더욱 감사했고요. 그래서 함께 마음을 모은 게 교회가 교회를 낳자는 것이었고, 더 큰 공간의 필요를 느끼지 못할 만큼 큰 규모로 분립을 하자며 담임목사인 내가 나가겠다는 모험을 시도했습니다. 


 깃발을 들었을 때 ‘애걔걔, 고작 이거야’라며 따라 많이 따르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염려도 있었지만 어찌 됐든 주님의 뜻을 따르기로 하고 결단했는데, 5백여 장년 성도가 함께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그때의 감사와 감격은 잊을 수가 없답니다. 


 우리 지역에서 처음으로 담임목사가 3천여 성도가 모이는 교회를 두고 앞장서 나가니 사람들의 얘기가 들려왔습니다. 내려놓았다거나 기득권을 포기했다는 등.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나는 대형교회 체질이 아니니 오히려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그래서 지난 3년 동안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잃은 적이 없었거든요. 더욱 놀라운 것은 하나님이 코로나 기간이었지만 2년여 만에 두 배 이상의 부흥을 허락해 주셨고, 어떤 신학 교수님은 이런 일은 한국 교회를 연구하는 분들의 연구 대상이라고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온전히 주님이 하신 일입니다. 


 그리고 2022년, 은퇴식 따위는 하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고명하신 어떤 분이 은퇴식은 해야 한다고 조언하십니다. 그래야 ‘저 사람이 은퇴하는구나’라고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리고 은퇴를 확실히 해야 다음 리더가 새로운 자리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요. 은퇴하기 6개월 전부터 참석하지 않은 당회에서 위원회를 조직하더니 책을 출간하기로 했다고 하면서 원고를 달라고 합니다. 알겠다고 하고 원고를 다시 들여다보았습니다.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수준이 안되더라고요. 주보에 실을 때는 그래도 괜찮아 보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수준 이하의 글에 영 성에 차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다시 원고를 다듬었습니다. 부실 공사임이 분명합니다.


 흉악한 모태로 신앙생활을 흉내 내던 시절, 그 흉악함이 도대체 뭐였느냐고 궁금해하실 분들에게 말씀드려요. 궁금해하면서 떠오를 타락한 인간의 상상력 그 범주 안에 있었노라고. 그런데 어느 날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과는 상관없이 말씀만 잘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했던 때, 성령님이 찾아오셨고 송두리째 변화시켜 주셨지요. 변한 게 아니라 변화시킴을 당했습니다. 그러면서 목회 현장에서 주신 은혜들을 그때 그때 글로 담았습니다. 여전히 가면이기도 하고, 여전히 포장지 안에 감춘 것들이 있긴 해도, 되도록 들추어내서 보이는 것이 전부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담담히 써 내려간 이야기들입니다. 


 옛날 시인들이나 작가들이 시대의 고통과 아픔을 애써 감추고 이런저런 단어나 글로 포장해서 자기 주장과 마음을 담아 내놓은 통에 글쓴이의 의중을 직접 듣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려운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상큼한 차 한잔 앞에 두고 책과 이야기하듯 읽으면 되는, 그렇게 읽다 보면 속이라도 편해지는 이야기이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 천국이 가까웠음을 알리는 아름다운 종소리 /9


1장 코로나와 교회, 그리고 신앙생활

 소망을 심어 은혜의 주님을 만나다 /18

 약 올라도 지키렵니다 /20

 여러분에게 코로나는 무엇인가요? /23

 방역 당국이 이끄는(?) 교회 /26

 가스펠 백신에서 가스펠이 백신되기를 /28


2장 짧은 글 긴 생각

 원숭이 엉덩이가 빨간 이유 /34

 애잔한 잔치, 큰 감동 /37

 예수님을 사랑하긴 하세요? /40

 더욱더 /43

 불멍하며 그냥 물끄러미라도 행복한 /46

 고향이 있다는 것이 /49

 겨울은 마음을 비워가는 계절입니다 /52

 IBM 회사의 사훈, 생각하라(think) /55

 아빠, 설교와 달라요 /58

 절규 /61

 자동(自動)은 내가 한 게 아닙니다 /64

 ‘이름을 내자’ 했던 바벨탑 사람들 /67

 리처드, 그가 나를 죽이려 해요 /71

 천국과 지옥이 웃기세요? /76


3장 공동체

 변장한 예수 /82

 처음 기억, 잊을 수 없답니다 /85

 그냥 사랑하고 그냥 행복하세요 /88

 거짓, 왜곡, 모함 등은 심각한 죄입니다 /91

 연말, 12월, 달력 한 장 /93

 임직자들에게 고함 /96

 빈틈을 보이세요 /98

 소처럼, 개처럼, 원숭이처럼? /101

 우리를 섬기러 오신 예수님처럼 /104

 그냥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가세요 /107

 하늘 가족으로 살아갈 준비하셔야지요 /110

 뭣이 중헌디 /113

 쪼개지기 전에 쪼개는 게 좋습니다 /116

 자녀들은 부모에게서 카피됩니다 /122

 부모님 살아계실 때 /125

 이 세상 남자들에게 고함 /128

 평안하냐, 예수님은 뭐라 하시더냐 /131

 착각에 이유가 있었습니다 /134

 그릇만 정리해도 교회는 부흥합니다 /137

 기대 그리고 설렘 /140 


4장 목회 이야기

 은퇴, 천국이 가까웠음을 알리는 아름다운 종소리 /146

 감사가 넘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154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157

 새해 표어는 다시 복음 앞에(Return to the Gospel)입니다 /160

 하나님 왜 그러셨어요 /163

 예배가 기다려지나요? /166

 어려운 목회, 쉬운 목회 /169

 별게 다 은혜입니다 /172

 그래야지, 그러지 말아야지 합니다 /175

 당신들은 어느 나라에서 오셨습니까? /178

 존재의 변화를 갈망합니다 /181

 불타는 카르타고와 스키피오 장군의 눈물 /184

 계절에게 배우는 겸손 /187

 열등감인지 뭔지 잘 모르겠는 /190

 꼼수와 통밥, 얘네들과 전쟁합니다 /193

 극단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196


5장 우리 사는 세상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법을 잘 지켜야 하는가? /202

 우리가 그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207

 제 식구 감싸기 /210

 그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213

 연말정산에는 은혜와 믿음과 사랑이 없답니다 /215

 이 영화, 충격이었습니다 /218

 입장 바꿔 생각해 봐 /222

 붐(Boom) /225 

 자유에 걸맞는 책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28

 그리스도인의 인성은 옵션이 아닙니다 /231

 멋있는 것과 진리는 다릅니다 /234

 아픔의 종합세트 받아 들다 /237

 적폐(Accumulated evils), 그리고 섬김의 리더십(Servant leadership) /241

 억지로라도 /244

 입장 차이 /247

 세습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부정적 단어입니다 /250


에필로그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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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전주온누리교회에서 본격적인 목회를 시작할 때 교회의 핵심가치를 ‘예수님처럼…’ 이라고 정했습니다. 예수님처럼 말하고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의 교회를 꿈꾸면서요. 그 핵심가치에 맞춰 말씀과 성령, 십자가와 복음, 이 네 수레바퀴가 굴러가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또 기대하면서요. 


 우리가 잘못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너무 당연한 것을 못하는 경우일 수 있더라고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처럼 살지 못한다? 예수님이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맥을 못 추신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잖아요. 그래서 실은 나도 잘하지 못하지만 계속 외쳤지요. 예수님처럼 살아보려고 바둥거리기라도 해 보자고. 


 불신자들은 예수쟁이들이 예배를 잘 드리는지, 십일조 생활 잘 하는지, 일 년에 성경통독을 몇 회 했으며, 기도나 찬양은 잘하는지에 대해 일체의 관심이 없습니다. 자기들은 도둑질하면서도 예수쟁이들은 도둑질하지 말아야 하지 않느냐고, 자기들은 악다구니를 쓰며 싸우고 모함하고 별짓을 다하면서도 예수쟁이들은 우리와 달라야 하지 않느냐고, 자기들은 음란하고 세상의 욕망을 좇아 살면서도 예수쟁이 당신들은 그러지 말아야 하지 않느냐고 외치니까요. 그래서 예수님 흉내라도 내며 예수님처럼 살자고요.


 그런다고 변하면 얼마나 변하겠어요 했는데, 놀랍게도 성도들이 조금씩 변하더라고요. 아내의 변화를 보고 남편이 교회를 나오기 시작하고, 교회를 다니지도 않는 사람들이 교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교회 가려면 이 교회를 가라고 하고, 성도들이 우리 교회 한 번 와 보라고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는 등 잔잔한 물결처럼 곳곳에서 은혜의 물결이 일렁이기 시작하는 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물이 넘쳐 또 하나의 교회를 낳았지요. 


 그 날, 분립하여 첫 예배를 드렸던 주일 광경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2020년 1월 5일, 아직 준공이 떨어지지 않은 건물에 가사용 승인을 얻어 예배를 드렸지요. 본당에 의자도 놓기 전이어서 플라스틱 의자 6백 개를 빌려와 펼쳐 놓고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나는 맨 앞에 앉아 기도하면서도, 과연 얼마나 왔을까? 교회에서 함께 분립에 참여하겠다고 온 성도들은 다 오기는 한 걸까? 간혹 우리 교회가 이 지역으로 오기를 기다리는 분들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과연 소문이 사실일까? 그 모든 궁금증을 갖고 설교하러 강대상에 올라가서 청중들을 바라보는 순간 기절할 뻔했습니다. 본당은 꽉 찼고 예배당으로 들어오는 출입문마다 마치 유명한 아이돌 공연에 미처 들어오지 못하고 구경이라도 하려는 군중들처럼 빼꼼히 내다보고 있는 무리들로 가득했으니까요. 이 역시 주님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런 성도와 함께 부대끼며 녹아진 이야기들이 예수님처럼 살아내려는 누군가에게 또 향기로 전해지고, 그래서 사람들이, 세상이, 당신들 같으면 예수 믿겠다고 교회 문을 두드리는 이야기가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어깨동무하며 함께 걸어준 성도들이 내게는 영웅이며 천사들입니다. 하여,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255-2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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