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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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Heaven

드와이트 무디

김경신 역자

생명의말씀사

2013년 12월 26일 출간

ISBN : 9788904164424

품목정보 : 120*188 mm19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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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영원토록 거할 본향이 천국이라고 믿는다면,
천국을 생각하고 탐색하는 일은 너무 당연하지 않은가?



지금까지 천국이 그저 막연하기만 했다면,
그리고 천국에 무관심했다면,
그것은 천국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반증이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진정 천국을 사모하고 있는가
우리는 왜 천국을 사모해야 하는가
드와이트 무디가 당신에게 전하는 ‘천국’ 이야기


흔히 성도들은 천국을 사모하며 살아간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작 그들은 천국이 어떤 곳인지, 천국 백성은 누구인지 알지도 못하고 궁
금해 하지도 않는다. 현실의 풍요 속에서 천국은 그저 내가 이 세상에서 누릴 것을 다 누리고 나서야 가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
르겠다.

세계적인 위대한 복음 전도자로 살았던 드와이트 무디는 그가 만났던 사람들, 그가 들었던 이야기들, 그가 삶에서 경험했던 이야기들
을 통해 우리가 왜 천국을 사모해야 하며, 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천국에 무관심하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일깨워준다. 비록 그가
세련된 언어와 학식을 갖춘 완벽한 전달자는 아니지만, 그의 연륜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들은 우리의 마음을 가볍게 터치하여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천국에 더욱 가깝게 다가가도록 만든다.

드와이트 무디는 ‘우리가 천국을 사모해야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거
기 계시고, 그리스도께서도 거기 계신다.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많은 이들도 그곳에 있다. 그것만으로 우리가 천국을 사모하고, 그곳
에 가고 싶어 해야 하는 이유가 충분하지 않은가.

지금까지 천국을 막연하게만 생각해왔다면, 무디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막연한 천국이 아닌 실재하는 천국을 바라보자. 천국
을 사모해야 할 이유를 알고 또 그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해졌다면, 당신은 그곳에 향하는 길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것이다. 무디의 이야
기를 통해 세상 속에서 우리의 본향이자 우리가 다시 돌아갈 그곳을 소망하며 준비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이 책의 특장점]
1. 많은 예화와 경험담이 녹아있는 글로 쉽게 천국에 접근하도록 한다.
2. 각 장과 본문에 있는 시를 통해 짧은 묵상이 가능하다.
3. 저렴한 가격과 휴대하기 좋은 콤팩트한 사이즈

목차

편집자의 말

01 천국을 소망하라
02 천국 백성은 누구인가
03 천국에서의 행복한 삶
04 천국을 확신하라
05 천국에 쌓아둔 보물
06 천국에서 받을 상

하나님의 약속
드와이트 무디
무디는 신학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나는 아주 단호하게 그가 학자였다고 말하겠다. 그는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연구했다. 무디는 과학이나 철학. 문학. 당시의 유행과 추세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바가 없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토록 무 디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몰려든 이유는 이 세상이 정말 간절히 알기 원하는 한 권의 책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_ R. A. 토레이 드와이트 L. 무디 (Dwight. L. Moody 1837 -1899)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복음 전도자이다. 4살 때 부친을 여의고. 가난한 가정에서 성장해 초등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생계를 위해 구두 판매원으로 일하다가 교회 교사인 에드워드 킴볼을 만나 회심하게 된다. 회심 후 플리머스 회중교회에서 친교하며 나누게 된 성경 지식은 그의 평생을 결정했다. 배움이 짧아 늘 사람들에게 무시 받던 한 소년이 주일학교 교사로 시작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설교를 하게 되고. 사람들이 경청하게 된 것이다. 정규 교육을 많이 받지 못해 문법은 틀리고 말투는 투박했지만 사람들은 그가 외치는 단순하고 호소력 있는 설교에 설득되어 복음을 받아들였다. 단시 간의 설득을 통해 회심으로 이끄는 능력은 무디를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그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많은 영혼들이 회심 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그가 시대를 대표하는 복음 전도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의 말을 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헨리 무어하우 스의 충고를 마음에 새기고 매일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만을 의지했기 때문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무디는 성경책 여백에 연구하고 묵상한 내용을 빽빽하게 기록했다. 책이나 다른 설교에서 얻은 수많은 착상들도 꼼꼼히 적어 두 었다. 후에는 무디성경학교를 설립해 사역자와 선교 헌신자들을 훈련시켰다. 세상을 떠난 후에도 그의 설교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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