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틴데일 신약주석 시리즈 2) 마가복음

  • 334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TYNDALE NEW TESTAMENT COMMENTARIES MARK

에크하르트 슈나벨

왕인성 역자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24년 02월 15일 출간

ISBN 9788934126447

품목정보 160*230*30mm634p940g

가   격 34,000원 30,600원(10%↓)

적립금 1,7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833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1 1 1 1 1 2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15

분류 100위 | 종합 6,31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01위 | 종합 1,842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마가의 복음서는 예수님의 삶과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 이야기를 들려주며 예수님이 약속된 메시아이시며 참으로 하나님의 독특한(유일한) 아들이심을 역설하고, 하나님 나라 복음이 시작되어 만국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있음을 설파한다. 마가는 이렇게 초기 교회에 복음 선포를 위한 자료를 제시하고 지지하며 공고히 하여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헌신을 독려한다. 틴데일 신약주석 『마가복음』의 저자 역시 마가복음의 신학적 강조점에 발맞추어 예수님의 메시아적 권위와 고난 그리고 부활 선포라는 세 가지 큰 주제하에 본문을 주석하고 신학적 의미를 밝혀 현대 교회에 적용할 점을 제시해 준다. 풍요롭고 편리한 시대이지만 만만치 않은 온갖 고난에 직면한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이 책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찾고 소망과 비전을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목차


추천사(김형동 박사/부산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5   

시리즈 서문 6

저자 서문 8

역자 서문 11

약어표 13

참고 문헌 19



서론

1. 복음서들 가운데서 마가복음의 위치 38

2. 마가복음의 특징 43

3. 마가복음의 기원 45

4. 신학적 강조점 67

5. 마가복음의 구조 77



◆ 본문 주석


Ⅰ. 복음의 시작(1:1-13) / 85

1. 표제어(1:1) / 86

2. 예수님과 세례 요한(1:2-8) / 89

3.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된 예수 그리고 사탄과의 충돌(1:9-13) / 97



Ⅱ. 예수님의 메시아적 권위(1:14-8:21) / 103

1. 하나님 나라와 예수님의 권위(1:14-3:6) / 103

1)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선포(1:14-15) / 104

2)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부르심(1:16-20) / 107

3) 예수님의 가르침, 치유와 귀신 축사(1:21-45) / 112

4) 종교지도자들과의 논쟁(2:1-3:6) / 123


2. 열두 제자와 하나님의 나라(3:7-6:6) / 148

1) 예수님의 사역: 요약(3:7-12) / 149

2)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부르심(3:13-19) / 153

3) 예수님의 가족, 대적자들과 권세(3:20-35) / 161

4)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유들(4:1-34) / 171

5) 예수님의 권세에 대한 증거(4:35-5:43) / 189

6) 나사렛에서의 거부(6:1-6) / 216


3. 그리스도 예수님과 열두 제자의 선교(6:7-8:21) / 224

1) 열두 제자의 선교(6:7-13) / 224

2) 세례 요한의 처형(6:14-29) / 229

3) 오천 명을 먹이심(6:30-44) / 241

4) 물 위를 걸으심(6:45-52) / 249

5) 겐네사렛에서 병자를 고치심(6:53-56) / 255

6) 전통과 정결에 대한 논쟁(7:1-23) / 257

7)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7:24-30) / 273

8)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의 치유(7:31-37) / 279

9) 사천 명을 먹이심(8:1-10) / 284

10) 표징을 구하는 바리새인들의 요구(8:11-13) / 287

11) 바리새인과 헤롯에 대한 경고(8:14-21) / 291



Ⅲ. 예수님의 메시아적 고난(8:22-15:47) / 297

1. 메시아의 고난에 대한 계시(8:22-10:52) / 298

1) 베다니에서의 시각장애인의 치유(8:22-26) / 299

2)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다라는 베드로의 선언(8:27-30) / 303

3) 첫 번째 수난과 부활에 대한 예언(8:31-33) / 308

4) 제자도의 조건(8:34-9:1) / 314

5) 예수님과 엘리야의 변모(9:2-13) / 322

6) 예수님이 귀신 들린 아이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심(9:14-29) / 329

7) 예수님의 두 번째 수난과 부활에 대한 예언(9:30-32) / 338

8) 제자도에 대한 가르침(9:33-50) / 340

9) 이혼에 대한 가르침(10:1-12) / 354

10) 예수님이 아이들을 축복하심(10:13-16) / 361

11) 부자와 제자도(10:17-31) / 364

12) 예수님의 세 번째 수난과 부활에 대한 예언(10:32-34) / 375

13) 자기 희생적 섬김의 위대성(10:35-45) / 378

14) 예수님이 여리고에서 바디매오를 고치심(10:46-52) / 38


2. 예루살렘에서의 대결(11:1-13:37) / 392

1) 성전에 계신 예수님(11:1-12:44) / 393

2) 감람산에서의 예수님(13:1-37) / 46


3.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14:1-15:47) / 500

1) 예수님의 체포를 위한 준비(14:1-11) / 501

2) 최후의 만찬(14:12-31) / 513

3) 감람산에서(14:32-52) / 528

4) 산헤드린 앞에서 예수님의 재판(14:53-72) / 543

5) 본디오 빌라도 앞에서 예수님의 재판(15:1-20) / 569

6)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15:21-32) / 592

7) 예수님의 죽음과 장례(15:33-47) / 605



Ⅳ. 예수님의 부활이 선포됨(16:1-8) / 623

1. 예수님의 무덤에 있는 여인들(16:1-5) / 624

2.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선포(16:6-7) / 627

3. 여인들의 반응(16:8) / 630


본문 펼쳐보기


마가복음이 오랜 기간 동안 소홀히 대해졌던 한 가지 주요 이유는 마태복음이 첫 번째로 기록되었고 마가복음은 마태복음을 축약한 것으로, 누가가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을 사용했다는 어거스틴(354-430)에 의해 제시된 견해 때문이었다.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전이단계가 홀츠만(Heinrich Juius Holtzmann)에 의해 형성되었는데, 그는 1863년 마가복음이 첫 번째로 기록된 복음서였다고 주장했다. 이 견해가 폭넓게 수용되었고, 그 결과로 마가복음은 예수 연구에 있어 기초 본문(foundational text)이 되었다.

p. 39


마가에 의한 아람어적 용어들의 번역과 유대 관습에 대한 설명은 특히 아람어를 말하지 않는 이방인 그리스도인들과 연관이 있다. 

동시에 그 복음서는 (지중해) 동쪽 지역에서 아람어를 말하는 이들에 의해 읽혀졌을 것임에 틀림없고, 그들로 인해 높이 평가되었을 것이다. 그러할지라도, 그들에게는 아람어 용어들의 번역이 필요 없었을 것이고, 1세기의 모든 교회에서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교회에서 존재했던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 의해서도 유대 관습들에 대해 설명이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p. 56


마가는 요한의 활동을 전파한다(preaching)는 동사로 묘사한다. 헬라어 용어인 ‘케뤼소’(kēryssō)는 대중적 영역에서, 종종 법정(courts of law)의 상황에서 (공식적으로 하는) 선포를 함의하는데, 여기에는 그 선언의 내용에 대해 반응하라는 요구가 내재되어 있다. 

선지자들은 그 동사를 회개(욘 1:2; 3:2, 4) 및 메시아적 용서(사 61:1)와 관련하여 사용한다. 신약성경에서 그 동사는 메시아 예수님 안에 발현되는 하나님의 구원 행동에 대한 선포를 위한 표준적 용어다. 사람들이 그분의 선포(preaching)로 인해 요한에게 나왔다. 

p. 92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What do you want with us?)라는 의미는 ‘저리 가고, 나 좀 가만 놔두어라! 혼자 있고 싶다’를 의미하는 관계의 분리에 대한 표현을 담은 관용구다(참조, 삿 11:12; 왕상 17:18). 이것이 예수님과 귀신들 사이의 수많은 대치 중 첫 번째 것이기 때문에, 우리라는 복수 형태는 이 특별한 귀신이 전체 귀신들의 단체(fraternity)를 대표하여 소리치는 것으로 나타낼 수 있다. 

p. 115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그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는지 보기 원했다. 예수님은 이전 회당 예식에서는 안식일에 귀신을 극적으로 쫓아내셨고(1:21-28), 그분은 안식일에 시몬의 장모를 고치셨다(1:29-31).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그 사람의 존재를 알아차린다면, 그날이 비록 안식일일지라도, 그 사람을 고치실 것으로 기대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께서 창조 사역으로부터 안식을 취하셨을 때, ‘창조 사역’은 금지되었고, 치유는 ‘일’을 구성하며 단지 목숨이 경각간에 달려 있을 때만 치유가 허용되었다(참조, m. Yom. 8:6).

p. 144


외인들 앞에서 행해지는 비유를 통한 자신의 가르침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진리를 숨기고 있다는 예수님의 선포는 그분의 말씀과 행동에 대한 그들의 거부 결과를 전제한다. 비유적 가르침의 목적은 “그들로 진리에 대해 눈이 멀게 하여 그들이 예수님의 죽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무심코 성취하게 하기 위함이다”(Strauss, 186). 

동시에 지금 감추어진 것이 밝은 데로 드러나게 됨을 강조하는, 21-22절에 있는 예수님에 의한 등불 비유와 그 해석은 11-12절에 있는 판결이 단지 일시적이며, 외인들이 “영원히 제외될 필요가 없으며, 내부인과 외인 사인의 분리가 다리 없는 크게 갈라진 틈이 아니라는 희망을 남겨 놓는다”(France, 201).

p. 178


하나님 나라의 ‘씨앗’은 참으로 작고 숨겨져 있으며, 보이지 않으면서 싹이 나고, 하나님의 권능으로 성장하여, 궁극적으로 크고 신학적으로 명백한, 예수님의 신적 정체성을 진정으로 알게 되는 예수님의 제자들의 ‘수확물’(harvest)로 자라게 된다.

제자들의 질문,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는 오직 예수님을 관찰한 사람들과 마가복음의 독자들이 믿음으로 응답하고, 예수님이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신다고 신뢰한다면, 바로 그때에만 응답될 수 있다.

p. 216


추천의글


틴데일 주석의 특징을 따라 각 단락마다 본문의 (문학적) 문맥(context), 주석(comment)과 신학(theology)을 설명한다. 이러한 특징과 저자의 탁월한 학문적 업적과 복음을 향한 열정은 독자로 본문의 메시지와 그것이 가지는 신학적 의미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마가복음에 관한 저자의 통찰력은 다양한 신학적 입장을 잘 요약하면서, 복음주의 신학적 입장을 분명하게 대변하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권위와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 김형동 박사(부산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소개
틴데일주석시리즈_CLC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위시리스트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에크하르트 슈나벨
애버딘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의 신약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초대 기독교 선교』 (Early Christian Mission) , 『바울의 고린도전서』(Der erste Brief des Paulus an die Korinther) 를 비롯한 다양한 에세이의 저자이기도 하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