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예수 내게로 오다

변호사 박현욱의 요한복음 이야기

  • 267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박현욱

도서출판 엘까미노

2024년 04월 01일 출간

ISBN 9791198043894

품목정보 128*188*17mm228p306g

가   격 17,000원 15,3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9110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2 1 0 1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190

분류 37위 | 종합 4,372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27위 | 종합 2,209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요한복음을 읽으며 써 내려간 보통의 삶과 존재에 대한 고백


『예수, 내게로 오다』는 독특한 책이다. 부제가 말하듯이 신학자가 아닌 법률가, 변호사가 읽은 <요한복음>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저자 박현욱은 딱딱한 법전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읽은 <요한복음> 이야기를 통하여 딱딱함이 아니라 따스함과 부드러움을 보게 된다. 현대의 니고데모로 살아가는 박현욱이 요한복음을 통하여 만난 따스한 예수, 지극히 인간적인 예수에 관한 이야기인 이 책은 저자의 뛰어난 문학적 글쓰기 재능과 상상력 그리고 신앙적, 영적 통찰력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요한복음 전체를 친절하고 온화하게 엮어냈다.

또한 기존의 도그마에 갇혀서 바라보던 예수 모습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게 만든다. 저자는 전통적인 주석서나 강해서의 형식을 따르지 않으면서도 요한복음의 핵심 메시지를 제대로 포착하고 부각하고 있다. 이 책은 한 평신도의 예수 경험에 대한 신학적 성찰의 이야기이며 1세기의 예수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오늘의 삶에서 재현하고 싶어하는, 21세기 한 그리스도인의 뜨거운 예수 사랑 이야기다. 절마다, 단어마다 미시적 해석을 가하는 전문 학자들의 주석서나 강해서에 질린 독자들에게는 신선한 해독제가 될 것이다.


요한복음은 생명의 복음, 빛의 복음이다. 현대의 니고데모, 변호사 박현욱이 전하는 요한복음, 요한이 만난 예수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을 빛이 내 안에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역사의 예수, 부활의 그리스도는 성서주석에 갇히지 않고, 해석학적 지평을 열어주면서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시작에서 오다

이야기의 시작(1:1-34)

첫 만남(1:35-51)

감춰진 대화(2:1-12)

성전을 무너뜨린 사나이(2:13-25)

내가 알지 못했던 하나님(3:1-36)

타는 목마름에 허덕이는 그대에게(4:1-42)

기적을 만드는 기적(4:43-54)

더 이상 일어설 수 없는 그대에게(5:1-47)

작은 나눔, 큰 기적(6:1-15)

그 사람, 어디 출신이야?(6:16-7:53)

세상도, 자신도 버린 여인(8:1-11)

출구가 없는 대화(8:12-59)


2부 사람으로 살다

누구의 탓일까?(9:1-41)

좋은 지도자란?(10:1-42)

슬픔에 머문다는 것(11:1-44)

정의라는 이름의 불의(11:45-57)

향기와 눈물이 있는 저녁식사(12:1-11)

자전거를 탄 지도자(12:12-19)

동상이몽(12:20-50)

절망 속의 빛(13:1-20)

배반의 그늘(13:21-30)

늦은 밤의 은밀한 이야기(13:31-14:31)

포도밭에서 나눈 이야기(15:1-27)


3부 부활을 향하다

소개팅(16:1-33)

어둠 속의 기도(17:1-26)

불안, 공포 그리고 강박증(18:1-18)

판단 받는다는 것(18:19-40)

고통의 끝에 선 인간(19:1-42)

상실의 동굴에서 찾은 희망(20:1-18)

부활, 생명으로 가득 찬 신비(20:19-31)

먹고 산다는 것(21:1-14)

마지막 대화(21:15-25)


추천의글


전통적인 주석서나 강해서의 형식을 따르지 않지만 요한복음의 핵심 메시지를 제대로 포착하고 부각하고 있다. 독특한 설화체 요한복음 독후감에서 전통적인 장별, 단락별 해석을 취하는 대신에 요한복음의 서사적 줄거리를 따라가며 요한복음 저자와 생동감 넘치는 대화를 전개하고 있다. 저자는 엄밀한 학문적 차원에서 요한복음을 해석하려고 시도하지 않거니와 요한복음의 해석사에 등장한 선행연구들에 영향을 받지도 않는다. 오로지 순전히 자신의 실존적 지평에서 깊이 묵상해 체득한 요한복음 저자의 의도를 생생하게 복원하려고 한다. 

-김회권(숭실대학교 교수, 기독교학과), 추천하는 말 중에서


박현욱은 법에 기대 살고 있는, 잘나가는 변호사다. 법의 세계는 심판의 세계다. 옳음과 그름, 성공과 실패, 심판과 정죄는 그의 일상이었다. 그 세계는 우리를 어쩔 수 없이 각박하게, 경직되게, 차갑게 만든다. 잘나갈수록 영혼의 감옥이다. 어느 날 그는 예수에 매료된다. 자유로운 예수, 자연스러운 예수, 함께 하는 이를 자연스럽게 자유롭게 하는 예 수! 그는 예수에 귀를 기울인다. 무엇보다도 그의 말씀 앞에 서면 정직해진다. 무지가 부끄럽지 않았고, 아는 척하지 않아도 되었다. 니고데모처럼. 

-이주향(수원대학교 교수, 철학), 추천하는 말 중에서


저자는 요한복음서를 “한 인간이 자신을 찾고, 자신을 버린 뒤에 거대한 우주적 소명을 성취하는 대서사시”로 읽는다. 그리고 그 대서사시는 예수에게서, 요한에게서 끝나지 않고, 오늘의 그에게, 우리에게로 이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예수의] 삶은 지금도 우리 안에서 반복된다.” 이 책은 1세기의 예수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오늘의 삶에서 재현하고 싶어하는, 21세기 한 그리스 도인의 뜨거운 예수 사랑 이야기다. 

-정경일(성공회대학교 신학연구원 연구교수), 추천하는 말 중에서


그는 역사적 예수의 모습을 스무 개가 넘는 에피소드로 담담하게 기술한다. 그리고 예수 부활에 관한 이야기는 간략하게 스케치한다. 저자는 예수 부활을 “생명으로 가득찬 신비한 사건”으로 해석하지만 부활의 전모는 이 해석을 뛰어넘는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그는 부활을 말로만 강조하고 실제 삶에서 부활의 동력을 살려내지 못하는 제도 기독교의 현실을 극복하는 신앙적 인식과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완상(前 부총리, 통일원장관), 추천하는 말 중에서


본문 펼쳐보기


나는 니고데모였다. 야심한 밤에 남몰래 예수를 찾아가 대화를 나눴던 사내 말이다. 나도 그처럼 성경을 묵상했 고, 신학에 빠져들었다. 우주와 삶, 신과 존재, 역사와 현 실에 대한 질문을 안고 탐독하며 배워 나갔다. 니고데모 가 내면의 답답함과 의문을 품고 예수를 찾아가 만났듯이 나도 예수를 만났다. (중략)

니고데모는 예수와 대화한 후, 무미건조한 신을 떠나보내고 신선한 리듬과 생동감으로 가득 찬 하나님을 느꼈다. 나도 판단하고, 평가하며, 심판하는 하나님을 떠나보냈다. 그 후로 하나님은 바람처럼 다가와 호흡이 되었다. 숨통이 트였다. 내 가슴은 따스해졌고, 친절함이 찾아왔다. 글을 쓰면서 예수 옆에 앉아 그분의 숨결을 들을 수 있었다. 그 리듬에 따라 함께 호흡하며, 대화를 나눈 특별한 시간이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우리에게는 남에게 말 못 할 시간과 장소가 있다. 폭로되면 무너질 것 같은 부끄러운 곳이 있다. 예수는 그곳에서 나를 보았다고 말한다. 그 장소는 내게 그렇듯이 예수에게도 의미가 있다. 그래서 예수는 일부러 그곳을 바라본다. 하지만 그 눈길은 심판과 정죄의 눈길이 아니다.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감춰진 두려움을 읽어내고, 나를 지지해주고 믿어주는 따스한 눈길이다. 예수의 눈길은 통찰력으로 번득인다. 나다나엘에게서 진실과 정직이라는 자질을 읽어냈듯이. 


니고데모는 당대 최고 랍비들의 가르침을 받았다. 엄격하고, 전통적인 유 대교는 그의 삶이었고, 문화였다. 거기서 그는 아버지처럼 엄격하고 권위적인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은 무한한 힘을 가졌고, 모든 것을 알고 계신 분이었다. 그리고 끊임없이 그를 판단하고 심판했다. 하지만 초월적이고, 가부장적인 하나님에게서 니고데모의 마음은 서서히 멀어지고 있었다. (중략)

나사렛 예수가 말하는 하나님은 너무도 신선했다. 그가 말하는 하나님에게는 리듬과 생동감이 있었다. 지금까지 그에게 익숙했던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하나님과 달랐다. 이 하나님은 그를 자유롭게 해주고, 숨 쉴 공간을 열어주는 것 같았다. 예수의 말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었다. 그래도 그의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은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깊숙한 곳에 따스함이 느껴졌다. 그의 마음에 새로운 역동이 일어나고 있었다.

-1부 <시작에서 오다> 중에서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세요.” 예수가 말했다. 

씻으라는 말은 그의 삶에 결핍된 단어였다. 이 말이 오늘처럼 청량한 음악처럼 들린 일이 없었다. 그는 스스로 씻어본 기억이 없다. 늘 지저분한 얼굴, 초라한 행색만큼이나 그의 마음은 한없이 억눌려있었다. 그의 인생은 저주, 책임, 죄, 수치심이라는 단어와 늘 엉켜 있었다. 신학자들은 그를 가운데 앉혀 놓고 시각장애와 저주의 관계에 관해 이러쿵 저러쿵 강연했다. 아이들은 그 사내를 저주하는 욕을 내뱉었고, 마지막에는 어김없이 돌이 날아왔다. 그는 이 지역에서 저주의 아이콘이자, 놀림거리였다. 어느덧 자신도 그런 취급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그는 자신의 죄를 자책했다. 저주받은 존재임을 자인했다. 그런데 예수라는 청년은 그의 편에서 말했다. 그의 인생이 저주받은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 누구의 죄 때문에 장애를 얻게 된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그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그런 언어는 너무도 낯설었다. 누군가가 그의 편에 서서 이야기해줄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완벽하고, 편안하며, 건강한 상태가 영속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나사로의 죽음처럼 삶은 죽음을 벗 삼을 수밖에 없다. 죽음 앞에서 우리는 신을 욕한다. 인류에게 왜 고통이 따라다니는지 묻는다. 우리의 질문에는 끝이 없다. 고통을 피하고 싶고, 고통을 받아들이기 싫고, 고통에 머물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은 마음으로 고통을 부정한다. 하지만 고통을 이기는 길, 고통을 치유하는 길은 예수처럼 모두가 함께 눈물을 흘리는 것뿐이다. 서로 가슴 아파하고, 공감하고, 위로하는 것 외에는 길이 없다.

-2부 <사람으로 살다> 중에서


인간관계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비즈니스에서 불공평한 결과를 수용해야 하거나, 법정에서 부당한 판결을 받으면 울화가 치민다. 이렇게 크고 작은 고통이 모여서 우리의 심장을 조여오면,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다. 침묵을 강요당하면서 타인의 힘과 권력 앞에서 무력하게 끌려다녀야 하는 가슴 아픈 경험들이 쌓이면 모멸감과 무력감에 허우적대게 된다. 우리도 크고 작게나마 예수처럼 빌라도의 법정을 경험하는 것이다. 비극적인 트라우마가 십자가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은 이런 경험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이런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면, 우리는 스스로를 경멸하게 된다. 감정은 무뎌지고, 기계처럼 자동으로 반응하는 삶을 살게 된다. 

-3부 <부활을 향하다> 중에서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박현욱
글쓴이 박현욱은 2001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선박 및 기업 금융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정박의 대표 변호사로 국내외 금융 기관과 기업체를 자문하고 있다. 그는 문학, 신학, 성서주석, 철학, 과학, 역사, 경영경제 도서를 벗삼아 살고 있다. 지구촌교회, 가향교회를 거쳐 현재 새길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