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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과 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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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The New Testament in Its World

N. T. 라이트, 마이클 F. 버드

비아토르

2024년 04월 29일 출간

ISBN 9791191851939

품목정보 152*225mm1,548p2,3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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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신약성경 입문서 가운데 가장 빼어난 입문서

* 그리스-로마 세계에서 초기 기독교의 역사적‧문화적‧사회적 실체를 재구성한 역작

* 2021년 크리스천 북 어워드(성경 레퍼런스 부문) 수상


《신약성경과 그 세계》는 탁월하고 노련한 가이드가 들려주는 친절한 신약성경 안내서로, 신약성경 전체와 초기 기독교를 그 본래 맥락에 놓고 보여 준다. 역사적·문화적·신학적 큰 그림 속에서 그 당대의 상황과 사건과 배경을 읽고 이를 그 시대의 일부인 신약성경과 연결한다. 이 책은 신약성경의 책들을 제2성전기 유대교와 그리스-로마의 정치, 문화 그리고 초기 기독교 안에 자리한 역사, 문학, 사회 현상으로 제시한다. 그리하여 우리의 눈을 활짝 열어 신약성경의 세계를 더 넓고 깊게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보통 ‘입문서’가 갖추어야 할 미덕, 즉 많은 정보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논쟁점, 역사적 배경과 관련한 주요 표와 그림, 토막 정보도 엄선하여 담았다. 여기에 훌륭한 고대의 1차 자료를 인용하여 설명한 내용도 풍성하다. 이야말로 이런 분야 책의 결정판이다.


오늘날 1세기 텍스트를 읽을 때는 그 시대 신자처럼 생각하라!

- 방대한 연구를 집약한 N. T. 라이트 개론이자 장인의 해설을 곁들인 신약 개론

- 목회자, 신학생, 교회 지도자, 일반 그리스도인을 위한 신약 입문서


“N. T. 라이트는 언제나 그렇듯이 방대한 학문을 생생하고 명확하며 접근하기 쉬운 형태로 풀어내는 데 탁월하다!”

_로완 윌리엄스


《신약성경과 그 세계》는 우리를 21세기에서 예수와 첫 그리스도인들이 살았던 시대로 인도하는 통로이다. 탁월하고 노련한 가이드가 들려주는 친절한 단권 안내서로, 신약성경 전체와 초기 기독교를 그 본래 맥락에 놓고 보여 준다. 역사적·문화적·신학적 큰 그림 속에서 그 당대의 상황과 사건과 배경을 읽고 이를 그 시대의 일부인 신약성경과 연결한다. 이 책은 신약성경의 책들을 제2성전기 유대교와 그리스-로마의 정치 및 문화 그리고 초기 기독교 안에 자리한 역사, 문학, 사회 현상으로 제시한다. 그리하여 우리의 눈을 활짝 열어 신약성경의 세계를 더 넓고 깊게 보게 한다. 이야말로 이런 분야 책의 결정판이다.


보통 ‘입문서’가 갖추어야 할 미덕, 즉 많은 정보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논쟁점, 역사적 배경과 관련한 주요 표와 그림, 토막 정보도 엄선하여 담았다. 여기에 훌륭한 고대의 1차 자료를 인용하여 설명한 내용도 풍성하다. 신약성경 각 책을 논하는 장들은 ‘들어가는 글’에서 해당 책의 주제를 간략하게 다루고 다음 내용으로 넘어간다. 비평 및 정황과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고, 각 책의 줄거리와 핵심 주석을 제시한 뒤, 적용과 관련된 몇 가지 생각과 더불어 더 깊이 공부하는 데 필요한 자료까지 제공한다.


이 책은 라이트가 수십 년에 걸쳐 내놓은 탁월한 연구 결과와 저작, 그가 가르친 내용을 한 권으로 압축해 놓은 것이기도 하다. 마이클 버드가 라이트의 방대한 저작을 모두 검토한 후 핵심 본문을 추려내고, 내용을 요약하며 보완했다면, N. T. 라이트는 저술의 방향을 지휘하고, 새 내용을 집필하고, 많은 제안을 내놓음으로써 이 작품을 완성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신약성경의 서론이자 개관서인 동시에, 현재까지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 시리즈로 출간된 라이트의 네 권으로 이끄는 유용한 ‘길잡이’이며, 라이트가 이 시리즈를 통해 선보일 나머지 두 책에서 말할 수도 있는 내용을 미리 엿보게 해 주는 책이다.


목차


서문

약어표


1부 신약성경 읽기

1장 신약성경 연구를 시작함 

2장 역사인 신약성경

3장 문학인 신약성경

4장 신학인 신약성경


2부 예수와 초기 교회의 세계

5장 페르시아제국에서 로마제국에 이르기까지 유대인의 역사 

6장 예수와 초기 교회의 한 배경 정황인 유대 세계

7장 초기 기독교의 한 배경 정황인 그리스-로마 세계


3부 예수, 그리고 하나님의 승리

8장 역사 속 예수 연구 

9장 한 선지자의 프로필과 실제 

10장 예수는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셨나? 

11장 메시아의 죽음 


4부 하나님 아들의 부활

12장 그리스인, 로마인, 유대인이 생각했던 내세

13장 사도 바울이 들려주는 부활절 이야기

14장 복음서 기자들이 들려주는 부활절 이야기


5부 바울, 그리고 하나님의 신실하심

15장 바울의 삶과 사역 이야기

16장 바울 신학 첫걸음 

17장 갈라디아서 

19장 빌립보서 

20장 골로새서, 빌레몬서, 에베소서

21장 고린도전서와 고린도후서

22장 로마서

23장 목회 서신 


6부 복음서, 그리고 하나님 이야기

24장 마가복음 

25장 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27장 요한복음

28장 복음서를 만들다 


7부 초기 그리스도인, 그리고 하나님의 선교

29장 초기 기독교 서신 소개

30장 히브리서

31장 예수의 형제들이 쓴 서신: 야고보서와 유다서

32장 베드로 서신: 베드로전서와 베드로후서

33장 요한 서신: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34장 요한계시록


8부 신약성경을 만들다

35장 신약성경 본문비평 소개

36장 신약 정경 형성


9부 신약성경의 이야기를 삶으로 살아 내다

37장 모든 것을 결합하기


사진과 도판 목록 

참고 문헌

성경과 다른 고대문헌 색인

주제 색인


본문 펼쳐보기


“이 책은 ‘신약 입문서’가 으레 안고 있는 몇몇 문제를 피하려고 노력했다. 즉, 가르칠 것도 많고, 설명할 논쟁도 아주 많으며, 신약 배경과 관련하여 어떤 교사라도 포함시키고 싶어 할 표와 그림, 토막 정보도 아주 많다. 이렇다 보니 신약 입문서란 것을 쓰는 일은 끝도 없는 일처럼 보일 수도 있고, 신약 입문서는 다루기가 힘들어 쓰기가 불가능해 보일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당연히 모든 것을 빠짐없이 철두철미하게 다룬 입문서를 쓰려고 노력했지만,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생생한 시각 자료를 담은 입문서를 쓰려고 노력했다.”

/ p.15


“신약성경은, 다시 말하자면, 우리에게 그저 ‘하늘에(천국에) 가는 법’을 일러 주려고 있는 게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많은 이가 놀라겠지만, 신약성경이 말하는 것은 정말 그런 게 아니다.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신약성경과 그 권위를 논하는 몇몇 이론은 말이 되지 않으며 말이 될 리도 없다. 슬픈 현실이지만 일부 사람들은 신약성경을 ‘방법을 일러 주는’ 책으로 읽는데, 당신이 만약 그들처럼 신약을 읽으려 한다면, 결국 좌절한 채, 성령이 차라리 우리에게 자동차 관리 매뉴얼이나 열차 시간표 같은 것을 줬으면 오히려 좋았으리라고 생각하게 될지 모른다. 신약성경은 그런 방법을 일러 주는 책이 아니다. 신약성경은 이 세계를 혼돈과 우상숭배에서 구하고 새롭게 변화된 피조 세계를 출범시키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펼쳐 보이는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이끌어 가도록 설계됐다. 이런 구원, 이런 출범이 예수 안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이제는 성령이 성경의 비전 자체가 빚어낸 사람들, 예수와 첫 예수 따르미들의 이야기가 빚어낸 사람들을 통해 그 일들을 실행하시며, 우리 자신도 그렇게 첫 예수 따르미들이 시작했던 운동에 동참한다.”

/ p.37


“이처럼 신약성경을 문학으로서 분명 오랫동안 논의해 온 결과를 고려할 때, 신실한 독자가 해야 할 과업은 신약성경 저자들과 텍스트들에 공감하면서도 집요하게 파고드는 자세로 탐구하면서 독자 자신의 것으로 삼아 보는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해내 갈 방법으로서, 이런 지평의 융합을 완성할 수 있는 해석학 모델을 제안한다. 그것은 사랑의 해석학이다.”

/ p.83


“제사장 대다수는 귀족이 아니었으며, 특별히 부유하지도 않았다. 제사장과 제사장을 돕는 이로 봉사했던 레위인은 나머지 백성이 내는 십일조에 의존했다. 대다수 제사장은 예루살렘에서 떨어져 살았고, 그들이 으레 행하는 제의를 행하고자 교대로 무리지어 예루살렘에 갔다. 제사장은 예루살렘에서 일하는 때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이면 우리가 종종 못보고 지나쳤던 역할을 수행했다. 그들은 주된 율법 교사였으며, 보통 유대인들은 논쟁이 생기거나 법률문제가 생기면 이 율법 교사에게 찾아가 판단과 중재를 요청했다. 예수가 깨끗함을 받은 사람더러 “제사장에게 가서 보이라”고 말씀하신 것에 결코 놀라서는 안 된다. 그게 보통 행하던 관습이었을 것이며, 그것에 예루살렘을 찾아가는 일까지는 들어 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 사람은 그 지역 고을이나 동네에 살던 제사장에게 갔을 것이다. 이처럼 제사장은 지역에서 주류 ‘공식’ 유대교를 대표하는 이들이었는데, 이런 대표자 지위는 토라를 연구했고 때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성전에서 그 하나님을 섬기는 특권을 갖고 있던 이들에게 어울리는 것이었다.”

/ pp.168-169


“바울이 빌립보 사람들에게 보낸 서신에는 쾌활한 기쁨이 가득 넘쳐흐르며, 가족의 사랑에서 유래한 기쁨이 반짝거린다. 이 서신은 독자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뿐 아니라, 메시아 예수의 순전한 엄위(장엄함)와 빌립보 사람들에게 그 예수 안에서 다 같이 누리는 기쁨을 되새겨 준다.”

/ p.650


“요한복음은 신약성경의 다른 책보다 두드러지게 눈에 띄는 책이다. 우리는 바울과 세미나실에 함께 있다. 거기서 끝장 토론을 벌이고, 참고 자료를 찾으며, 필요한 것을 글로 기록한 우리는 세상으로 들어가서 복음을 세상 모든 민족에게 전하라는 명을 받고 세미나실 밖으로 나간다. 마태는 우리를 회당으로 데려간다. 거기서 하나님 백성은 예수가 그들의 왕이요 그들의 임마누엘이심을 알고 시인하길 배운다. 마가는 짧은 책을 써 놓았다. 그는 그 책에서 그의 독자들에게 바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이라는 개념을 제시하여 도전을 던지면서, 그 책을 종이요 왕이신 분을 따르는 이들이 걸어가야 할 제자도의 지침서로 바꿔 놓는다. 누가는 그의 시대에 교육받은 그리스 세계에 말을 건네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메시아를 통해 온 세상을 상대로 이루시려는 목적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보인다.”

/ p.988-989


추천의글


넓고 깊은 내용뿐 아니라 친절한 글쓰기와 편집과 구성도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책을 능가하는 신약학 입문서는 한동안 나오기 힘들 것이다.

_강대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라이트의 색깔과 장점이 잘 드러나는 책. 초기 교회와 신약성경에 대한 라이트의 방대한 연구를 집약한 라이트 개론이자 장인의 해설을 곁들인 멋진 신약 개론이다.

_권연경,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라이트가 쓴 더 폭넓은 학술서와 여러 대중서를 파고들어 가는 입구 역할”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라이트의 방대한 저작의 충실한 요약은 물론, 미래까지도 엿볼 수 있다. 수십 년 동안 펼쳐 낸 그의 논지가 최신 서지 목록과 함께 업데이트되었고, 앞으로 나올 대작의 실루엣도 담겨 있다. 신약성경에 관한 라이트의 생각을 망라하는 이 책은 라이트의 팬에게는 값진 선물이고(그들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라이트의 비판자에게는 그를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무기가 될 것이다.

_김선용, 신약 학자, 성서학 독립연구자


신약학 공부를 막 시작한 신학생들, 목회 일선에서 신약학을 깊이 있게 정리하길 원하는 목회자들, 그리고 진지하게 신약을 읽으려는 성도들을 위한 신약 입문서로 지금부터 꽤 오랜 시간 제1순위 추천서가 될 것이다.

_김형국, 하나복DNA네트워크 대표, 미국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 신학박사(PhD)


이책은 성서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다루어야 할 본질적인 세 영역, 역사・문학・신학을 거장의 섬세한 솜씨로 빠짐없이 그리고 거침없이 정리해 낸 명작이다.

_박정수, 성결대학교 신약학 교수


N. T. 라이트가 공동 집필한 신약성경 입문서라니, 누군들 그냥 지나칠 수 있으랴. 그것도 그의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 시리즈 전체의 핵심 내용을 친절한 언어로 재구성한 책이라면!

_정성국, 아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현대 신약학의 놀라운 성취와 톰 라이트 작품의 정수를 담고 있지만, 목회자나 신학생뿐 아니라 진지한 평신도 성경 연구자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게 쓰인 책이다. 명쾌한 서술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한 이 매혹적인 신약 입문서와 동행하다 보면, 어느덧 거인의 어깨 위에서 ‘신약성경과 그 세계’를 명료하게 조망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_정한욱, 안과 전문의


질에 있어서도 장르에 있어서도 유일무이하다 싶을 만큼 탁월한 책!

_크레이그 블롬버그, 덴버신학대학원 신약학 석좌 교수


모든 사람이 N. T. 라이트가 신약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일관된 소개서를 써 주길 학수고대해 왔는데, 이제 그 기다림이 끝났다.

_제닌 브라운, 베델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라이트와 버드가 그들만의 독특한 멋과 학자다운 엄격함을 발휘하여 써낸 걸작!

_린 코힉, 노던신학대학원


누가 봐도 빼어날 정도로 명쾌하면서도 폭넓은 내용을 담아낸 이 입문서는 깊고 진지한 신약 연구로 인도하는 탁월한 안내서이다.

_폴러 구더, 런던 성 바울대성당 참사회 의장


세계 정상급 연구 성과!

_마이클 고먼, 메릴랜드 세인트메리신학대학원 석좌 교수


위트가 있으면서도 정확하며 누구나 읽을 수 있고 우리 눈을 사로잡는 훌륭한 입문서다. 신약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이다.

_니제이 굽타, 미국 노던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이해를 추구하는 믿음의 모범!

_이소 매콜리, 휘튼칼리지 신약학 조교수


평생에 걸친 연구 결과를 집약하여 출간한 기념비!

_스캇 맥나이트, 노던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이 책은 학생과 학자 그리고 교회가 아주 소중히 여기는 책이 될 것이다.

_피터 오크스, 잉글랜드 맨체스터대학교 라일런즈 교수


이 책은 톰의 방대한 연구 성과를 한 책에 집약했을 뿐 아니라, 그 연구 성과를 톰이 더럼 주교로서 교회를 섬기며 일할 때 가졌던 관심사와 통합하여 제시한다.

_엘리자베스 쉬블리,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 교수


초기 기독교와 이 기독교가 만들어 낸 정경 본문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출발점을 제공한다.

_션 윈터, 멜버른 디비너티대학교 필그림 신학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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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T. 라이트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교 엑스터 칼리지에서 그리스-로마 고전 문학과 신학을,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성직자 과정을 이수했다. 맥길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쳤고, 웨스터민스터 참사회 신학자로도 활동했다. 2003년에는 존경받는 자리인 더럼의 주교직을 맡아 7년간 사역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세인트메리 칼리지의 신약학과 초기 기독교학 연구 교수를 지냈고, 현재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의 시니어 리서치 펠로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 여행』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역사와 종말론』(이상 IVP) 등이 있다.
마이클 F. 버드(마이클 버드)
호주의 신약 신학자. 호주 퀸스랜드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는 멜버른 리들리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신약신학뿐 아니라 조직신학까지 아우르며 폭넓은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많은 작품을 저술했는데, 《혁신적 신학자 바울》, 《주 예수의 복음》, 《손에 잡히는 바울》 등을 비롯한 여러 책이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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