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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 전도 일기

중꺾마 100번의 학교 앞 전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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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

세움북스

2024년 06월 30일 출간

ISBN 979119399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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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의 학교 앞 건빵 전도 생생한 현장 일지"


비가 오고 눈이 와도 중꺾마! 청소년 등하굣길 전도 이야기

다음 세대를 위한 씨 뿌림, 이렇게도 할 수 있다!

전도의 간증과 은혜로운 후기, 22가지의 실제적인 전도 팁 수록!



다음 세대를 위한 전도 방식은 다양하다. 어떤 교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이벤트를 열고, 어떤 교회는 푸짐한 선물을 동원하고, 어떤 교회는 소소한 나눔과 정성을 들여 다음 세대를 위한 씨를 뿌린다. 본서의 저자는 올해 개척 5년 차의 교회 목사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등하굣길에 청소년들을 만났다. 건빵에 사랑과 격려, 복음을 담아 아이들을 만나 인사하고 응원하면서 비가 오고 눈이 와도 ‘중꺾마’의 정신으로 전도에 힘썼다. 2년여 동안 100회가 넘도록 성실하게 아이들을 만나면서 주신 은혜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본서는 전도의 과정을 통해 주신 은혜로운 간증과 후기, 22가지의 실제적인 전도 팁까지 수록되어 있다. 거리로 나가서, 학교 앞으로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는 일들은 아무리 오래 해도 쉽지 않다. 하지만 그 쉽지 않은 수고와 헌신을 통해 열매 맺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분명코 있다. 그 은혜의 이야기들을 만나 보라.


목차


추천사ㆍ5

프롤로그ㆍ14

머리말ㆍ18


제1장 다음 세대를 품다

1. 비전을 주세요ㆍ22

2. 다음 세대 사역은 돈이 많이 들어요!ㆍ26

3. 청소년 등굣길 전도 준비ㆍ29


제2장 학교로 간 건빵

4. 첫 건빵 전도는 실패?ㆍ34 

5. 아침에도 전도가 되는구나!ㆍ36

6. 지쳐 있는 학생들ㆍ39 

7. 교회 홍보하지 말고 제대로 사역하라고요?ㆍ43

8. 꿈에 나타난 등굣길 전도ㆍ47

9. 건빵 vs 초코파이ㆍ51

10. 전도하면 건강해진다더니ㆍ55

11. 추워도 잘 받아요!ㆍ58

12. 교실 책상 위에 놓이는 건빵들ㆍ61 

13. 시험 기간에 시험을 안 본다고?ㆍ64

14. 눈 오는 날의 감성 있는 전도ㆍ66 

15. 두 명이 떠나고 두 명이 왔어요ㆍ69 

16. 한파도 막지 못하는 장난꾸러기 중학생ㆍ72 

17. 건빵 원정 온 초딩들ㆍ75

18. 학교 정문에서의 첫 전도ㆍ79

19. 거리도 예배 장소ㆍ83

20. 전도는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ㆍ86

21. 크리스마스 초코파이 전도ㆍ89

22. 30번의 기적의 등굣길ㆍ93 

23. 새해 첫 전도ㆍ96 

24. 아쉬움이 남는 고3 그리고 겨울 방학ㆍ98 


제3장 건빵, 동역자, 그리고 비전

25. 학기 첫 건빵 전도ㆍ102

26. 체육복의 비밀ㆍ104

27. 교감 선생님이 커피를 사 주신 이유ㆍ108 

28. 버스 타고 오신 사모님ㆍ112 

29. 응원 피켓 “중꺾마”ㆍ115 

30. 뜨거운 피켓 반응ㆍ118

31. 학교 앞에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ㆍ122

32. 전단 어머니들도 화이팅!ㆍ125 

33. 갓생러ㆍ128 

34. 다음 세대 집회 강사로ㆍ132 

35. 비오는 날에도 잘 받아요ㆍ136

36. 버스 안에서 환호한 중딩들ㆍ139

37. 건빵의 존재감ㆍ142 

38. 교회 앞 전도ㆍ145 

39. 살아나는 교회ㆍ149

40. 전도의 가치ㆍ151

41. 트럭에 과자 싣고 온 집사님ㆍ154 

42. 고등부 부장님의 방문ㆍ159

43. 즐겁게 전도할 수 있는 이유ㆍ162 

44. 티모로 변신ㆍ165

45. 교사 세미나 강사로ㆍ169

46. 협동 목사님이 오셨어요ㆍ173

47. 뜻밖의 연합 전도ㆍ176

48. 복음 전도 청년의 방문ㆍ181

49. 깁스(Gips)한 학생에게 추억을ㆍ186 

50. 카메오 전도자ㆍ190 

51. 여름에도 긴팔 체육복을 입는 이유ㆍ194

52. 미스터 쾌남과 함께한 축제ㆍ197 


제4장 100회의 전도 여정

53. 전도 횟수 조정ㆍ202 

54. 전도 카드에 울컥했어요!ㆍ205

55. 딸 바보라서 어쩔 수 없었어요ㆍ209 

56. 유튜브 잘 보고 있어요ㆍ212

57. 토요 피자데이와 악기 교실ㆍ215

58. 교회에 청년들이 오다ㆍ219

59. 건빵 때문에 온 가나안 성도ㆍ223

60. 건빵이 교회 로고에 쏙!ㆍ229 

61. 전도 응원곡 〈한빛〉ㆍ233 

62. 전도 이야기가 책으로ㆍ238 

63. 등굣길 전도 100회 이벤트ㆍ242 


제5장 등굣길 건빵 전도 후기

64. 학생 DMㆍ246

65. 전도 참가자 후기ㆍ251 


에필로그ㆍ262 


본문 펼쳐보기


나는 교회를 개척하자마자 코로나19를 겪어야 했다. 연고 한 명 없는 지역에서 그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시작한 개척이었기에 혼란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설상가상으로 몸마저 원인 모를 질병으로 아프고 힘든 날들을 보내야 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맞는 것인지 의심마저 들었다. 하지만 2년이 지나갈 무렵 기독교 방송에 출연하게 되면서 교회가 활기를 찾게 되었다. 여전히 몸은 아팠지만, 그래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어서 즐거웠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다. 변화되지 않는 성도를 바라보니 목회에 회의감이 찾아왔다. 그때 주님은 내게 다음 세대에 대한 비전을 주셨다. 그 후로 나는 교회 안이 아닌 교회 밖에 있는 다음 세대를 만나기 위해 학교 앞으로 갔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전도 카드와 건빵을 나눠 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주님은 어린아이의 도시락에 있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통해 많은 사람을 먹이신 것처럼 일하기 시작하셨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하여 교회가 부흥할 수 있는가를 알려 주는 책이 아니다. 다음 세대가 부흥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도 아니다. 그저 연역했던 한 목회자의 작은 순종을 통해 주님이 하시는 일들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주님은 나에게 다음 세대를 품으라 하셨고, 나는 그 말씀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 건빵 전도로 순종했을 뿐이다. 몸이 연약하여 일주일만이라도 실천해 보겠노라며 시작한 전도를 2년을 넘어 100회 이상 하게 되었다. 그리고 몸도 건강해지게 되었다. 전도는 다른 사람의 영혼도 살리지만, 무엇보다 먼저 전도자의 영혼을 살게 한다. 그리고 교회를 살게 한다. 이러한 이야기가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내가 다음 세대를 품게 된 이야기를, 2장부터 4장까지는 건빵 전도 회차에 따라 일어난 소소하면서도 은혜로운 일들을 썼다. 특히 2장은 등굣길 건빵 전도를 시작한 2개월간의 이야기를 썼는데, 전도 초기라서 전체 전도 기간에 비교하면 분량이 많은 편이다. 3장은 그다음 해 1학기 전도를, 4장은 2학기 전도 이야기를 썼다. 그리고 등굣길 전도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도 TIP도 가끔 추가하였다. 참고로 모든 전도 방법이 아니라 ‘청소년 등굣길’ 관련해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써 두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 그리고 5장에서는 건빵 전도 후기를 다뤘다. 등굣길 건빵을 받은 학생 중 세 명의 후기와 등굣길 전도를 함께한 동역자들의 솔직한 후기이다.


전도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건빵 전도 이야기가 이렇게 책이 되어 나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마음이 약해지지 않기 위해 SNS에 쓰기 시작한 전도 이야기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공감해 주고 응원해 주었다. 그리고 계속 전도 이야기를 멈추지 않기를 부탁해 왔다. 점점 전도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더욱이 다음 세대를 위한 전도가 힘들어지고 있다. 더 이상 걱정만 하지 말고 씨를 뿌려야 한다. 뿌리지 않으면 거둘 수 없다. 씨앗을 자라고 열매 맺게 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다음 세대를 향해 복음의 씨앗을 함께 뿌려 보자.


- 머리말 -


추천의글


자는 이제 노방전도, 노방 찬양 방식으로 다가가는 건 지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비인격적인 노방전도는 문제일 수 있지만, 인격적인 노방 관계 전도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 책을 읽어 보십시오! 읽기만 하고 끝내지 마시고 직접 만나러 가 보십시오! 여전히 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하며, 그 영혼은 복음을 필요로 합니다. 복음은 여전히 능력 있습니다.

나도움 목사|스탠드그라운드 대표, 《얘들아 학교를 부탁해》 저자



아마 지금도 날마다 학교 앞에서, 때로는 길가에서, 누군가에게 작은 건빵을 나누며 시작되는 이 전도의 만남이 저와 같이 누군가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지나는 이들에게 하늘의 생명을 나누는 가장 복된 만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전도의 소중함이 전해지고 도전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임우현 목사|번개탄 tv 선교회 대표



한미연 목사님의 건빵 전도에 씨앗처럼 뿌려진 건빵과 말씀 카드는 누군가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것이고, 기다려지는 일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뿌려졌던 그 씨앗들의 열매가 그리스도의 계절에 기쁨으로 거두어지리라 기대합니다. 그 기대와 설렘의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우형동 작곡가|대표곡: 〈한빛〉, 〈주님만이〉



비가 오고 눈이 와도,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나가라! 만나라!”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2년여의 시간 동안 100회 이상의 학교 앞 건빵 전도를 하며 기록한 생생한 현장 일지!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전종휘 집사|함께걷는교회, 굿뉴스 학원 원장



이 책은 전도의 이론서나 지침서 같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등하굣길이라는 전도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고 고민하며 주님과 동행했던 희망찬 이야기들이 살아 있듯이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전도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함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여전히 이 시대에도 복음으로 인한 희망이 있음을 보고 전도에 대한 선한 도전들이 일어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용택 목사|파주 운정 더라이프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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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
한미연 목사는 20년간 교회학교 교사와 교육전도사로 섬겼으며, 그중에 8년은 어린이 찬양팀을 창단하여 어린이 예배 회복을 위해 힘썼다. 그러던 중 2008년 아신대에 입학했고, 한세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박사(Ph.D.) 과정을 수료했다. 박사 과정이 끝나갈 무렵 교회를 개척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2019년 9월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76에 있는 아파트 상가에 가족 네 명이 한빛교회를 개척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불안한 목회로 몸과 마음이 지쳐갈 무렵, 다음 세대에 대한 비전을 새롭게 받게 된다. 이에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교회 밖에 있는 청소년을 만나기 위해 등굣길 건빵 전도를 하기 시작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학교 앞으로 나가 100회 이상의 전도를 하게 되면서 자신과 교회가 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오늘도 다음 세대를 세워 가는 교회가 되기 위해 청소년 전도를 쉬지 않고 있다.

저서로는 『버텨 줘서 고마워』(세움북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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