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스펄전의 외침

우리가 결코 놓쳐서는 안 될 변함없는 진리

  • 567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Words of Warning for Daily Life

찰스 스펄전

김태곤 역자

생명의말씀사

2014년 08월 30일 출간

ISBN : 9788904164714

품목정보 : 130*188 mm160 p

가   격 9,000원 8,100원(10%↓)

적립금 4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1042610001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 2 1 1 1 1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청소년을 위한 개념없음 - 세상을 살..
  • 2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 3무신론자들의 마음속 - 하나님 경험하..
  • 4좁은 문 좁은 길
  • 5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
  • 6코로나 이후 3년 한국교회 대담한 도전
  • 7153 감사노트
  • 8(거룩한 삶의 실천시리즈 2) 게으름
  • 9온 가족이 함께하는 3분 예배 (구약편)
  • 10만화로 읽는 천로역정 세트 (전3권)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변함없는 진리

영적 대가 스펄전의
진리를 향한 뜨거운 목소리



:: 출판사 서평

국내 미발표되었던 영적 대가의 숨긴 보물과 같은 이야기들!
그의 외침은 분명하고도 명쾌하게, 그리고 애통하며 우리의 마음을 간절히 두드린다!

어느 때까지 불가능하고 어리석은 핑계만 대고 있을 것인가? 어느 때까지 믿음과 행동이 불일치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 어느 때까지 거짓된 믿음으로 예배당에만 드나들고 끝날 것인가?
그리스도인으로 참된 삶을 살기 위하여 우리는 죄 속에 머물렀던 과거에서 과감히 떠나야 한다. 뒤돌아보지 마라. 광야에 머물지 마라. 모든 죄로부터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는 단 하나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라. 우리를 돌이키시는 복음의 말씀들을 들으라. 주께서 마련하신 복음의 자리로 이제는 나아갈 수 있다.
우리 갇혀 있는 죄악, 빠져나오지 못하는 삶 속의 오류, 돌이켜 깨달아 들어야 하는 복음의 진수! 그 모든 이야기를 스펄전은 비유와 우화로, 때로는 간절한 호소로, 또한 더욱 강력한 위협으로까지 풀어 설파한다. 우리에게 꼭 전해져야 할 복음과 구원의 단 하나뿐인 진리를 이야기하는 스펄전의 뜨겁고 간절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이 책의 특징]
* 스펄전의 명설교를 통하여 그리스도인의 기초적 신앙을 탄탄히 하도록 돕는다,
* 시대와 세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성경적 진리를 중점적으로 담았다.
* 그리스도인의 일상을 향한 경고의 말씀들로 이루어져 초신자에서부터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해온 이에게까지
폭넓게 적용될 수 있다.


목차

1부. 경고를 들으라!
1. 갇힌 자들
2. 단 하나의 문
3. 구원 불감증
4.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2부. 돌이키라!
5. 악인의 끝
6. 가인들에게
7. 머뭇거릴 것인가?

3부. 영원한 일에 주목하라!
8. 당신에게 오신 이
9. 영원한 운명
10. 그가 마련한 자리로
11. 위대한 치유

찰스 스펄전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 기독교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 에섹스 켈비던에서 목사의 아들로 출생하였다. 독립 교회 목사인 조부의 목사관에서 자라난 그는 내적 불안과 갈등의 청소년기를 거쳐 극적인 회심 을 체험했다. 그리고 2년 후에는 17세의 나이로 정식 목사가 되었다. 그는 이내 설교자로서의 은사를 인정받아 가는 곳마다 예배 당이 비좁게 되었다. 결국 6천 석을 갖춘 메트로폴리탄 채플을 지었으나 첫 예배 때부터 좌석이 부족할 정도였다. 그는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이었고. 악을 거부하고 진리를 옹호하는 일에는 두려움을 몰랐다. 젊은 시절의 분명한 회심 경험. 청교도들로부터 물려받은 성경 해석 방법. 천부적인 유머 감각과 맑은 목소리. 적절한 몸짓 등은 그로 하여금 듣는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을 지닌 최고의 설교가가 되게 하였다. 책을 통해서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그중 시편 강해는 시편에 대한 주석들 가운데 최고의 걸작으로 인정받는다. 또한 그의 책들은 각 주제에 대한 고전으로 오늘날까지 애독되며 깊고 풍성한 진리를 널리 전하고 있다.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구원의 은혜』. 『스펄전과 함께하는 365 아침 묵상』.『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전엔 미처 몰랐던 것』(좋은씨앗). 『구원과 은혜』(생명 의말씀사). ‘스펄전 스워드 시리즈’(규장). 『스펄전의 설교학교』(새물결플러스) 등의 책이 국내에 출간되었다.
평점 98 강력추천해요! 총 9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2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