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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리폼드 시리즈 4) 오직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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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Justification by faith alone

존 맥아더 외 외, R.C. 스프로울, 조엘 비키

신호섭 역자

지평서원

2014년 07월 11일 출간

ISBN : 9788964970461

품목정보 : 145*210 mm19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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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신앙의 핵심 ‘이신칭의 교리’가 공격 받고 있다.
개혁주의 칭의 교리에 대한 이 시대 거장들의 쉽고 명쾌한 정리!


‘이신칭의 교리’는 종교개혁 신앙을 이어받은 우리의 신앙고백이다. 또한 우리는 그 은총을 받은 사람이 행함의 열매를 맺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성화라고 고백한다. 이러한 칭의와 성화를 구별하고 필연적으로 연결되는 그 둘 사이의 긴장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종교개혁 신앙의 핵심이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와 성도의 상당수는 이 교리에 대해 지식이 부족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듯하다. 성화를 단지 선택사항으로 보는 극단적 오류(율법 폐기론)와 칭의와 성화를 뒤섞어 이 교리를 희석시키는 로마 가톨릭적 오류(율법주의) 사이에서 이리저리 뒤엉켜 갈피를 못 잡고 있다. 또한 개신교의 일부 신학자들이 마치 이러한 오류들에 힘을 실어주는 듯한 주장을 들고 나와 칭의 교리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종교개혁 신학을 따르는 다섯 명의 탁월한 신학자가 집필하였다. 그들은 각 논고를 통해 “사람을 의롭다고 선언하는 것”과 “사람을 의롭게 만드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 줌으로써 ‘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리하여 ‘이신칭의 교리’가 가장 성경에 충실한 교리이며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지극히 영광스럽게 드러내는 교리임을 확실히 증언한다.

추천의 글

“지평서원에서 출판하는『오직 믿음으로』는 바로 칭의 교리의 대표적인 요점들을 정확하게 짚어 낸다. 작은 책이지만 큰 내용들을 잘 간추려 제시한다. ‘바울의 새관점’의 주장들이 중세 후기 신학의 결과물들을 다시 들고 나오는 이 시대에, 또한 현대판 값싼 복음주의의 세속화와 성공주의 물결이 그리스도의 영광을 가리는 이 시대에, 다시금 손에 들고 정독해야 할 요긴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왜 종교개혁인가? 왜 종교개혁 신학을 따르는 개신교인인가? 좀 더 좁혀서 왜 개혁신학을 따르는 장로교 교인인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이 상식이 되는 정상적인 교회와 교인들의 신앙 인식을 위해, 이 작은 책은 너무나 소중하다. 특히 대화를 나누는 듯하고, 또 열정적인 강의나 설교를 듣는 듯하여읽기도 쉽다.
이 책을 정독하고 개념을 잘 정리해 두는 사람은 정녕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복 있는 사람일 것이다.“ _김병훈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종교개혁 이후 교회 역사는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성경적 칭의 교리를 대적하고 공격하는 물결로 가득 차 있다. 논박의 여지가 없이 이 교리가 확실하게 견지되고 선포되던 시기에는 교회가 번영을 누리고 성장했다. 16세기 이후의 모든 중대한 부흥은 바로 이 칭의 교리를 강조하던 때에 이루어졌다. 그런데 이러한 칭의 교리가 전례 없는 공격을 받고 있다. 그러하기에 이 책의 출판이 매우 감사하며, 복음주의자들 가운데 영적 생명력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운동의 한 부분이 되기를 소원한다.” _존 맥아더

목차

■ 머리말 _김병훈 교수

1장: 루터 이전
-예수님과 칭의 교리 _존 맥아더
2장: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칭의 교리의 법정적 특성 _R. C. 스프롤
3장: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믿음과 칭의의 관계 _조엘 비키
4장: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의롭다 하는 믿음의 본질 _존 거스너
5장: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더하는 것이 오히려 결함이 되다 _돈 키슬러

부록: 스콧 한(Scott Hahn)과 킴벌리 한(Kimberly Hahn)의
『행복한 고향인 로마 교회』(Rome Sweet Home)에 대한 답변:
가톨릭은 돌아갈 고향이 아니다 _존 거스너
소개
21세기 리폼드 시리즈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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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
[설득력 있는 설교자. 존 맥아더] 존 맥아더 (John MacArthur : 1939-) 존 맥아더는 수백만 명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해 준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다. 그는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나 사역을 하는 동안 말씀을 전하는 일에 헌신했다. 사람 중심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에 초점을 두고 있는 그의 설교는 뜨거운 목회자적 심장을 잃지 않는 설교. 시대를 분별해 내는 거시적 통찰력과 예리한 시각. 변명의 여지가 없도록 만드는 강력한 적용을 담은 설교로 평가 받고 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의 목사이자 마스터 대학 및 신학교 총장이기도 한 그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 ‘Grace to You’의 진행자로서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Truth 시리즈』. 『존 맥아더. 천국을 말하다』. 『담대한 복음전도』.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교회』. 『성경의 핵심을 꿰뚫어라』. 『친절한 척하지 않는 예수』.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존 맥아더의 다른 불』(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R.C. 스프로울
" 쉽게 풀어쓰는 진리. 기독교 변증학의 대가! ""신학이 필요없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에게도 신학은 있다. 신학이란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하는 그 사람의 관점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에 따라 그 밖의 다른 모든 일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결정된다. 그래서 신학은 중요하다. 문제는 신학을 알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다. 모든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나름대로의 신학을 가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가 건전한 신학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_ R.C.스프로울.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또한 딱딱하게 들리던 성경 교리를 명쾌한 논리와 적절한 예화로 풀어. 성경 말씀이 일상의 삶과 떨어질 수 없게 연결고리를 만들어준다.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했던 그는 대학에서 친구에게 예수님을 전해 들었을 때에도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찾던 모든 문제의 확실한 답이 성경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그에게 마지막 한 가지 ‘왜?’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확실한 진리인 성경을 믿지 않는 걸까?’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를 의심하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그는 많은 철학자들의 책을 섭렵했지만 어느 것도 성경만큼 확실한 대답을주지 못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이번엔 그곳에서 갖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다. 그러나 스프로울은 오히려 그 회의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더욱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되었다. 스프로울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해되지 않는 모순적인 대답을 갖고 편안하게 느끼는 안일함에 놀란다. 그는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추측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사는 무감각을 경계한다. 그의 글은 생각의 사각지대를 명확하게 끄집어낸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St. Andrews Chapel)의 담임목사로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평신도 교육에 열정을 품고 7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리고니어 선교회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Renewing Your Mind)’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94년 『크리스채너티투데이』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로 선정되었다. "
조엘 비키
미국 미시건 주 그랜드래피즈의 네덜란드개혁교회의 목사이며, 퓨리탄리폼드신학교의 학장이자 조직신학 교수이다. 청교도 시대의 신학과 실천에 조예가 깊으며 개혁 신학에 바탕을 두고 실천적 경건을 회복하는 면에 초점을 맞춘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저서는 목회적 관점을 잃지 않으면서 탄탄한 개혁신학적 기반 위에서 성도의 실천을 촉구한다. 국내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따르는 자녀 양육』, 『오직 성경으로』, 『청교도 신학의 모든 것』,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 『가정예배』, 『언약 자손으로 양육하라』 등 다수의 저서가 번역, 출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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