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인도 나갈랜드 선교이야기

만남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 23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박남선

W미디어

2013년 07월 10일 출간

ISBN : 9788991761650

품목정보 : 153*223 mm352 p

가   격 13,000원 11,700원(10%↓)

적립금 6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005950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0
* 주의 : 2시간 단위로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개정판] 구령의 열정
  • 2일주일 내내 교회로 살아가기
  • 3내래 죽어도 전하겠습네다
  • 4선교와 문화 인류학 (개정판)
  • 51세기 그리스도인의 선교이야기
  • 6불타는 세계 비전
  • 7잊혀진 교회의 길
  • 8선교학 연구 방법론 - 근거 이론 활용 지침
  • 9선교의 제4물결을 타라
  • 10하나님의 선교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아픔을 통해 만들어진 아름다운 진주를 품은 나갈랜드

인도 나갈랜드는 중국, 미얀마, 방글라데시, 네팔, 스리랑카, 부탄 및 파키스탄과의 국경지대에 있기 때문에 아시아권 전역을 선교하기
에 아주 중요하고 전략적으로도 효과적인 선교 지역이다. 디마푸르는 방글라데시나 네팔 등 힌두교, 이슬람교 및 불교권에서 온 사람들
을 전도하고 사역하는 선교 현장이어서 앞으로 힌두인들이나 무슬림들을 위해 사역하고자 하는 선교사 지망생들은 그 현지인들을 미
리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래의 선교사들이나 영적 지도자들이 되기를 소망하는 자들에겐 이곳이 여러 모로 유익하고 다양한
선교 경험을 할 수 있는 미션필드이다.

너는 이곳에서 만족을 찾지 말아라

하나님은 예정대로 저를 인도로 인도하였습니다. 처음 단기선교팀 목사님들과 푸체로, 실롱, 코히마 등 여러 지역들을 다녔습니다. 인
도에서 처음 타본 기차는 6.25 전쟁 후 피난 열차가 이랬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고급 숙소라고 들어간 곳을 불쾌한 냄새와 열악한 시
설 등 가는 곳마다 한국과 특히 서울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낙후된 모습을 보며 실망도 했습니다. 지저분한 거리들, 초라한 집들
과 거리, 사람들 어느 곳 하나 눈이 즐거운 곳이 없고, 마음이 만족스러운 곳이 없었습니다. 한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시면서 "너는 이곳
에서 만족을 찾기 말아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셨는데, 정말 지내면서 실망이 되고 참기 어려울 때마다 기억나는 말씀이었습니
다.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금강석이 아름답고 가치 있는 보석인 다이아몬드로 다듬어지듯이 하나님은 저의 모난 부분들을 다듬길 원하셔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
해 저를 만지기 시작하셨습니다. 객관적인 눈으로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자기중심이 강했던 저는 차츰 자아가 깨어지기 시작했습니
다. (...)한국에서 주일, 수요, 금요 에배에 참석하고 피아노 반주로 섬기던 저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자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M.I.에서 하루에 한 시간씩 기도하면서 한국에서 한 시간씩 기도하지 않은 것이 너무나 회개가 되었습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리듬을
잃지 않고 기도와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게 해달라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목차

추천사 1
추천사 2
머리말

제1부 만남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제2부 울며 씨 뿌리는 자의 기쁨

제3부 아시아의 숨겨진 보물 나갈랜드

제4부 하나님이 주신 꿈, 선교여행 및 집회

제5부 M.I.와 함께 하는 사람들
박남선
박남선 선교사는 경북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재직하던 중 하나님의 뜻을 꺠닫고 신학을 공부, 미국의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MRE. Ph.D.) 1992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M.I. Seoul을 창립해 2007년 인도 나갈랜드에 선교사로 가가까지 15년간 선교사들을 돕고, 선교 후보생들을 훈련, 파송, 지원하는 일을 해왔다. 1995년 목사안수를 받고 1997년 국제선교교회를 개척, 10년간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수차레 인도 단기선교를 다녀왔으며, 세계 여러 교회 및 신학교에서 치유집회, 간증 및 세미나를 인도해왔다. 1997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인도 나갈랜드의 케니 카포 선교사와 결혼, 국제선교회에서 동역자로 사역해오고 있으며, 2006년부터 인도 나갈랜드에서 청 년 캠프를 인도, 술과 마약 및 나쁜 습관에 젖어 있던 많은 젊은이들을 변화시켜 그들의 옛 생활을 청산하고 주의 종으로 헌신하게 하고 있다. 현지 인도 나갈랜드 디마푸르의 M.I.선교센터에서 선교사 및 제자훈련학교 강의와 국제선교교회의 담임목사 및 M.I. 선교신학대학 원의 학장으로 섬겨오고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