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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용기 (Tak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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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Take Heart

매트 챈들러

토기장이

2019년 01월 30일 출간

ISBN : 9788977824102

품목정보 : 135*195 mm156 p24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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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향한 불신과 혐오의 시선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점점 더 세속화되어 가는, 점점 더 그리스도인을 멸시하는 문화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거대한 용기에 사로잡혀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법!

“그리스도인의 용기는 문화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신뢰할 때 생긴다” _팀 켈러


바야흐로 불신의 시대다. 기독교가 중심부에서 특권을 누리던 시대는 끝이 나고, 이제 우리는 특이하고 이상한 집단으로 여겨지며 점점 주변부로 밀려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와 같은 상황에 마음 아파하며 이대로 주저앉아야 하는가. 매트 챈들러는 지금이야말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에 더없이 좋은 때라고 이야기하며 “용기를 내라”고 우리를 권면한다.
저자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거대한 용기에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킨다. 그러면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전사로서의 하나님’을 다시금 강조한다. 승패는 이미 결정 나 있기에, 하나님이 우를 위해 싸워 주시기에 우리는 용기를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용기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그저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우리가 일상의 삶에서 보여 주어야 할 용기에 대해 말한다. 그것은 거룩과 헌신, 복음 전도, 특별히 ‘환대’로 나타나는 용기다. 일상에서 성경적 환대를 실천하는 것에는 큰 대가가 따르지만, 하나님은 소외된 자들을 향한 우리의 따듯한 환대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 나가신다.
점점 더 세속화되어 가는 세상 속에서 불안함 가운데 살고 있다면, 매트 챈들러의 예리한 통찰과 열정적인 호소에 귀 기울여 보기 바란다. 이 불신의 시대를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그 해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팀 켈러, 러셀 무어, 김관성 목사, 김상권 목사, 김영한 목사,
송태근 목사, 이상갑 목사, 이재훈 목사, 이찬수 목사 추천!



★ 독자 대상
• 기독교를 혐오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성도
• 신앙과 삶의 일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성도
• 소외된 자들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환대에 관심 있는 성도
• 용기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도를 세우기 원하는 목회자



목차



추천의 글

01 불신의 시대, 오히려 교회는 회복될 수 있다
02 중심에서 주변으로 밀려나는 오늘날의 교회
03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거대한 용기를 경험하라
04 전사이신 하나님의 이야기
05 용기는 거룩과 헌신, 복음 전도로 나타난다
06 용기의 또 다른 모습, 따듯한 환대
07 용기를 내라, 우리는 이 순간을 위해 만들어졌다

참고문헌
감사의 말

매트 챈들러
미국 빌리지교회(The Village Church)의 담임목사(lead pastor). 미국 복음주의를 이끌 차세대 설교자로 부상하고 있다. 빌리지 교회는 2002년 당시 백여 명의 성도가 모였으나 그가 부임한 이후 꾸준히 성장해 현재는 텍사스 주 네 군데 캠퍼스(댈러스, 포트 워스, 덴튼, 플라워 마운드)에서 1만 명 넘게 예배드리는 멀티사이트 교회가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교회 개척 단체인 ‘액츠 29네트워크’(Acts 29 Network)의 대표로서,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구석구석에 교회를 심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액 츠29네트워크는 약 500개 교회들이 소속된 세계적인 연합으로 발전했다. 매트 챈들러는 1974년에 시애틀에서 태어나 군인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어릴 때부 터 교회를 다녔으나 그저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이었던 그는 친구들의 헌신적인 도움 끝에 열일곱 살에 마침내 예수님을 진정으 로 만나고 따르게 됐다. 그러고 나서 이내 주변 사람들에게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하는 전도자로 거듭났다. 하딘-시몬스대학교 에서 성경을 전공하는 동안 한 초교파적 대학생 성경 공부 모임에서 가르쳤는데, 그가 인도하는 동안 모임 참석자가 2백 명에서 2천 명으로 급증하는 역사를 경험하기도 했다. 대학 졸업 후 순회 설교자로 활동하다가 2002년 빌리지교회에 부임했다. 한창 목회에 매진하던 그는 2009년 추수감사절 아침에 갑자기 쓰러져 악성 뇌종양 3기 판정을 받았다. 이 시련을 통과하면서 더 욱 깊은 믿음을 갖게 되었고, 이듬해 완치 판정도 받았다. 이후 삶과 사역을 대하는 그의 태도는 더욱 겸손하고 성숙해졌다. 《예수 중심의 교회》(두란노), 《완전한 복음》(새물결플러스) 등 책을 통해서도 복음을 전하고 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 외 에 가장 큰 기쁨은 아내 로렌과 결혼하여 세 자녀 오드리, 레이드, 노라의 아버지가 된 것이라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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