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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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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형

킹덤북스

2021년 09월 10일 출간

ISBN 9791158862152

품목정보 152*225*18mm280p4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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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글>


배운 것도 부족하고 연약한 제가 신앙 간증집을 발간할 수 있도록 저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평생을 살아가노라면 나름대로 인생 여정의 이야기가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한평생을 살아오며 수많은 희노애락의 일들을 겪었습니다. 저의 지나온 일생을 되돌아보니 저의 인생에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깊은 섭리와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모르고 운명과 사주팔자에 묶여 극심한 고통 가운데 지옥 같은 삶을 살아가며 몇 번이나 삶을 포기하려고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저의 인생은 완전히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슬픈 탄식 변하여 기쁜 찬송 되었네”라는 찬송가 가사처럼, 저는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었기에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분들 중에 고통 속에서 인생의 해답을 몰라서 방황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이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입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고 계시는 성도님들은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새 힘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찬송가 가사처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시기를 소원하는 마음뿐입니다. 


주후 2021년 8월 

이 미 형



목차


시작하는 글  • 4


제1부     나의 어린 시절


01  

나의 고향  •  14

공부를 향한 열정 / 학업을 위해 친가로 가다 / 가난하고 외로웠던 시절 / 친가의 고된 집안일 


02  

나의 학교 생활  •  22

나의 아버지와 엄마는 어디에? / 고마운 친구, 민영민 / 아버지가 보내온 편지 / 우등생으로 공부하다


03  

난생 처음 만난 나의 아버지  •  29

진주교도소에서 아버지를 만나다 / 나를 아껴주시던 외할머니 / 언니가 부산으로 내려가다 / 우리 집 소가 사라졌어요! / 큰삼촌의 화투 / 막내 고모와의 추억 / 난생 처음 듣게 된 복음 / 작은숙모의 구박이 시작되다 / 외할머니 품에서 통곡하다  


04  

언니의 결혼과 아버지의 귀휴  •  49

언니의 결혼식 / 온 식구가 울음바다가 되다 / 중학교 진학의 꿈이 좌절되다  



제2부     나의 소녀 시절


01  

부산으로 향하다    •  56

친구 영민과의 작별 인사 / 부산의 우산 공장에서 일하다 / 울면서 큰 숙모 집에서 나오다 


02  

안창 마을에서의 삶      •  61

나의 추억이 깃든 곳, 안창 마을 / 엄마를 만나다 / 영민이의 반가운 편지 / 아버지와 큰삼촌, 그리고 할아버지


03  

아버지가 사형수 되다   •  72

아버지와 엄마의 만남과 결혼 / 아버지와 사회주의 사상 / 아버지가 이중간첩 오해를 받다 


04  

나의 일, 나의 사랑   •  81

김해 한일합섬에 취업하다 / 언니, 예수님 믿으세요! / 영민이의 진지한 고백 / 우정에서 사랑으로 


05  

아버지가 교도소에서 나오시다   •  91

아버지의 출감 / 새엄마의 외면 / 아버지의 사업을 돕다 

 


제3부     나의 시련의 시간들


01  

다시 회사로   •  102

새엄마의 핍박으로 집을 나오다 / 한일합섬에 재입사하다


02  

내가 쓰러지다   •  107

극심한 복통이 시작되다 / 김해 중앙의원에 입원 / 아버지의 병원 면회 / 심각한 통증으로 의식을 잃다 / 위 절제 수술 / 영적 세계를 체험하다 / 회사의 모금 운동 / 새로운 친구 / 퇴원, 그리고 회복 / 한일합섬을 퇴사하다 / 스쳐간 인연 / 고모와의 만남 / 영민이의 죽음 


03  

삶을 포기하려 하다   •  137

여기서 삶을 끝내고 싶다! / 병원으로 실려가다 / 책을 좋아하는 한 청년 / 추억으로 남은 친구 / 이 마음이 사랑일까? 


04  

옥상에서 떨어지다   •  147 

낙상(落傷)으로 크게 다치다 / 편지 교제는 나의 힘 / 새엄마의 사산(死産) / 아버지의 핍박이 극심해지다 / 박근수 가족과의 만남 / 우리의 만남은 여기까지 



제4부     나의 결혼 생활


01  

새로운 인연   •  162

어느덧 내 나이 스물셋 / 맞선을 보다 / 저를 떠나면 저는 죽을 겁니다! / 동거 생활이 시작되다  


02  

큰딸 출산, 그리고 결혼식   •  174

고통스런 출산 / 큰딸의 홍역 / 드디어 결혼식을 하다


03  

남편의 방탕이 시작되다   •  181

날마다 술에 취하는 남편 / 남편의 극심한 방탕 /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된다! / 미용 기술을 배우다 


04  

집을 뛰쳐나오다   •  191

미용실에 취직하다 / 동료가 전한 복음 / 자녀들을 만나 통곡하다 / 저 불쌍한 아이들은 어떡할 겁니까? / 횟집에서 일어난 혈투(血鬪) / 하나님 만나면 정말 인생이 달라질까? 


 

제5부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다


01  

믿음의 시작   •  206

교회에 출석하다 / 첫 번째 기도 제목: 남편의 변화·남편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다·남편의 이중생활·남편이 용서를 구하다 / 두 번째 기도 제목: 원수를 축복하기 / 세 번째 기도 제목: 시어머니의 구원·병든 시어머니를 모시다·시어머니의 변화·애미야, 기적이 따로 없구나!·하나님의 치료  


02  

어머님의 소천과 이사    •  220

네 번째 기도 제목 : 가문에서 제사 없애기 / 다섯 번째 기도 제목 : 다시 부산으로 · 목사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다·애미야, 우리 천국에서 만나자! · 하나님의 뜻을 구하다 


03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는 하나님     •  229

하나님이 주신 메추라기 / 하나님의 응답 / 여섯 번째 기도 제목: 미용실 운영 / 일곱 번째 기도 제목: 남편의 직장


04  

치료하시는 하나님     •  235

여덟 번째 기도 제목: 우리 가족의 장막·건강에 문제가 생기다·치유를 위한 간구·기도원에서 응답을 받다·큰딸의 이성 교제·하나님이 장막을 허락하시다 / 아홉 번째 기도 제목: 미용실 운영 / 열 번째 기도 제목: 덕수 엄마의 구원·복음을 전하다·고난이 변하여 구원으로 / 열한 번째 기도 제목: 류마티스 관절염 치유 / 열두 번째 기도 제목: 이름 변경과 사명·‘이가매’에서 ‘이미형’으로·두 딸을 위한 간구·사명을 위하여 


05  

사명의 길     •  261

가정 교회로 시작한 개척 교회 / 교회를 양산으로 옮기다 / 신학 공부와 약초 공부 / 우리 부부가 목회자가 되다 / 양산에서 부산으로 /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가족들이 예수님께로  


마치는 글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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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형
1954년 경남 산청에서 출생하여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968년 부산으로 이사하여 우산 만드는 공장과 나일론실을 뽑아내는 공장을 거쳐 1969년 김해 한일합섬 숙련공으로 취직을 하여 직장생활을 하다가 1971년과 1973년 사이에 세 번의 죽음을 통과하며 깊은 영적 체험을 하였고 부산 부곡동 현대모직에서 1976년 결혼 때까지 직장생활을 하였다. 1987년 미용실을 시작하여 환란과 고통의 세월을 살다가 1988년 회심하여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2001년 이름을 이가매에서 이미형으로 개명하였다. 2002년 사모하던 공부를 미용실 일을 겸하면서 독학으로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 합격을 한 후 2004년 고졸 검정고시 합격을 하였다. 2007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중앙 부산총회신학교에 입학하여 2008년 남편과 함께 가정에서 교회 개척을 시작하였다. 그 후 2011년 3월 경남 양산시에서 정식으로 교회를 개척하여 설립 예배를 드렸고 2012년 6월 26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중앙 총회의 목사로 안수를 받았다. 현재 남편과 협력하여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중앙 소속으로 부산 남산동에서 예원교회를 섬기며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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