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평신도 중심 교회

  • 213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명재영

D&V(비전북)

2021년 11월 20일 출간

ISBN 9788993232639

품목정보 148*224*18mm384p560g

가   격 16,000원 14,4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4734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1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32

분류 369위 | 종합 13,937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28위 | 종합 3,559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 그리스도의 섬김(διακονια)의 현존과 – 디아코니아

@ 하나님 나라(βασιλεία)의 ‘지금 여기’(Here & Now)를 꿈꾸는 – 바실레이아

@ 교회(Εκκλησία)의 공적구조를 기대하며 – 에클레시아



<이 책의 특징>


명재영 박사의 책 『평신도 중심 교회』는 야심만만한 책이다. 이 책은 우리 시대에 필요한 교회의 모델을 제시한다. 18세기 이후 근대화가 되면서 기독교의 위기는 여러 형태로 나타났다. 그중에서 가장 심각한 도전은 교회의 쇠락이다. 교회의 위기는 기독교의 위기라고 할 수 있다. 교회 없는 기독교를 상상할 수 없다. 

   21세기는 교회에 대단히 어려운 시대이다. 이미 교회를 살리기 위한 많은 시도가 있었다. 하지만 여러 시도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위기는 가속되고 있다. 그만큼 교회 갱신을 위한 대책 마련이 어렵기 때문이다. 교회는 단지 하나의 단체나 집단이 아니다. 교회에 대한 새로운 모델은 최소한 몇 가지 요소를 충족해야 한다. 첫째, 성서에 토대를 둔 통전적인 교회론이 있어야 한다. 둘째, 교회가 속한 동시대에 대한 책임성과 사회-역사적 과제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교회의 구조, 구성, 제도가 그 시대 안에서 유기적 조화를 이루어, 교회 공동체가 생명력과 역동성을 가져야 한다. 명 박사의 『평신도 중심 교회』는 이러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 명 박사는 먼저 평신도 중심의 교회 구조를 제안하고, 이를 통해 교회의 공적 역할을 추구하며, 나아가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교회론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평신도 중심 교회』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먼저 이 책은 평신도와 목회자,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조화를 꾀한다. 이 책의 제목이 ‘평신도 중심 교회’이지만, 이 책은 평신도와 목회자를 대립적으로 보지도 않고, 이원론적으로 보지도 않는다. 오히려 평신도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규정하면서 평신도의 위치와 역할을 재정립한다. 이를 통해, 평신도 중심의 신학적 구조를 마련하고 기존의 왜곡된 평신도와 목회자의 관계를 새롭게 한다. 그 결과는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조화로 나타난다. 

   명 박사의 평신도 중심 구조의 교회는 결코 제도적 개혁에 만족하지 않는다. 현재 교회의 위기는 교회의 제도와 직제의 개선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이 책이 교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신학적 근거는 그리스도의 섬김과 종말론적인 현존이다. 명 박사는 성직자 중심의 교회 대신 그리스도의 섬김을 교회 개혁의 중심에 두고 있다. 교회는 결코 권위, 직제, 지배에 의해 유지되어서는 안 된다. 교회의 중심은 그리스도이며, 그리스도의 섬김에 의해 교회는 생명을 얻는다. 또한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선취로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현존에 근거한다. 명 박사의 교회 모델은 바로 하나님의 종말론적인 현존에 터를 둔다. 그 위에, 명 박사는 ‘부름-세움-보냄’이라는 교회의 삼차원적 구조를 구축한다.

   또한 이 책은 대단히 실제적이다. 교회는 역사 속에 존재하는 실체이기 때문에, 교회론은 반드시 실천적이고, 현실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론에 그치는 교회론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명 박사의 교회 모델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고, 누구나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움을 받을 수 있으며, 모두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상 안에서 선교적 주체로 살 수 있는 방안을 보여준다. 교회의 이런 구조는, 교회의 모든 구성원이 역동적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뿐 아니라, 동시에 기독시민으로서 교회의 공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이 책의 기여와 활용은 상당할 것이다. 이 책은 진보와 보수를 아우른다. 교회의 새로운 모델을 찾고, 교회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고심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는 이 책에서 많은 영감을 얻을 것이다. 명재영 박사의 『평신도 중심 교회』가 위기의 한국교회에 중요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 



<머리말>


  이 책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섬김의 현존을 가지게 할 목적을 가지고 썼다. 그런 연유로 글을 쓰는 초기부터 성도들과 설교로써 지속적으로 나누어 왔다. 반응이 놀라웠는데 어떤 분은 “우리만 듣기에 아깝다”라는 반응이었고 몇 차례 같은 놀라움을 표하였다.

  어려운 신학 주제들을 설교로 옮긴다는 것은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 있었지만 이같은 반응은 무엇 때문일까? 그동안 신학적 지식과 사유는 일명 성직자들만의 전유물이었다. 평소 필자도 신학은 온 백성의 자산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왔음에도 말씀의 강단에서 신학은 괴리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성도들이 어려워할 수도 있고, 더 큰 이유는 목회자로서 가지는 신학적 역량 때문이다. 지속적인 신학 훈련이 따라야 하나 목회 현실은 종종 이런 요구를 외면한다.

  다만 필자는 개척교회인 까닭에 이 한계에 도전하기가 보다 쉬웠고 신학적 작업의 결과물을 실험적으로 설교를 통해 나눌 수 있었다. 서로에게 모험이었지만 그렇게 신학에 목말라 있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었기에 그 세계는 놀라운 것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단지 수동적으로 아멘만 해야 하는 무기력한 은혜의 수혜자들이 아니다. 저들은 ‘거룩한 부름’에 함께 초대된 자들이고, ‘은사로 구비’함에도 소외됨이 없는 세움의 주역들이며, 이로써 보냄에 있어서도 자신의 직무가 존중받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기에, 이 책은 이 같은 삼차원적 교회의 구조를 평신도 중심에서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따라서 겸손의 표시로 ‘나의 졸작을 세상에 내어놓게 되어 부끄럽다’는 말을 여기서는 할 수 없다. 이는 여기서 다룬 교회의 핵심적 구조를 개인적 차원으로 축소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 땅 한가운데 있는 ‘보냄으로서의 하나님의 백성’을 지향하지만, 목회적 리더십의 자리인 ‘세움의 교회’를 외면하지 않는다. 동시에 이 두 구조에 앞서는 한 부름의 ‘친교 공동체’를 확보하고 있다. 그 사귐과 연합 안에서만 바르게 ‘모이고’ 건강하게 ‘흩어지는 교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당장 교회 성장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보다는 하나님 자신의 파송의 이어짐과 시대적 요청에 응답할 수 있는 교회의 신학적 구조에 방향성을 가진다. 이는 당장의 교회 성장이라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훨씬 더 지속적이고 역동적일 수 있는 교회의 근본 구조에 대한 것이다.

  실용적인 영감은 넘쳐나지만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구조를 보다 분명히 하고 싶은 교역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하나님의 나라를 자기 자리에서 경험하길 원하는 평신도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이를 위하여 선교적 회중을 구성하고 도울 수 있는 실제적인 몇 방안들-성경적 코칭, 소그룹 모델 등-을 제시하고 있다. 열린 목회에 비전 있는 목회자라면 자기만의 적용을 통해서 얼마든지 구체화함으로써 풍성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오늘날 교회의 사사화된 위기 앞에 공적 기능을 회복할 교회의 구조에 대한 것이지, 어떤 응급조치로서의 임시방편적인 교회 구조를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종교개혁이 지향했던 ‘오직 성경’과 ‘만인제사장’이라는 핵심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어쩌면 루터가 완성하지 못한 만인제사장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응답이라 할 수 있다. 선언적 의미로서의 만인제사장을 넘어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교회의 구조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차


추천사 ------------------------------------------------- 004

머리글 ------------------------------------------------- 006


Ⅰ. 위기와 응답 013


Ⅱ. 부름: 세상과 평신도 021


UNIT 1. 현대사회와 평신도 022

01. ‘근대화’와 평신도 022

02. ‘후기 기독교세계’와 평신도 030

03. 세상에 상응하는 ‘교회 유형론’(요 17장을 중심으로) 034

1. ‘디아코니아’ 공동체(1~13. ‘in the world’) 039

2. ‘소자’ 공동체(14. ‘the world hates them’) 046

3. ‘의식화’ 공동체(15. not ~ out of the world) 054

4. ‘영성’ 공동체(16. ‘strangers in the world’) 060

5. ‘진리’ 공동체(17,19. ‘consecrated by the truth’) 066

6. ‘보냄’ 공동체(18. ‘into the world’) 074

7. ‘증거’ 공동체(20. ‘who through their words’) 082

8. ‘일치’ 공동체(21~26. ‘all be one’) 090


UNIT 2. 현대선교와 평신도 099

04. 선교 이해의 확장: 선교의 범주 099

05. 회심 이해의 확장: 신앙의 범주 109

1. 회심의 역사 109

2. 회심의 성경적 전거 116

3. 회심의 신학적 담론 128

06. 구원 이해의 확장: 실천의 범주 137

1. 구원과 세상(The World) 137

2. 구원과 해방(Liberation) 143

3. 구원과 정의(Justice) 152


UNIT 3. 공적신학과 평신도 161

07. 공적신학의 등장 161

08. 공적신학의 특성과 평신도 170


Ⅲ. 세움: 교회와 평신도 179


UNIT 4. 평신도는 누구인가? 179

09. 평신도에 대한 어원적 고찰: 성경의 전망 179

10. ‘총체적 교회론’과 ‘한 백성’: 평신도신학의 전망 188

11. ‘소자’와 ‘주변인 공동체’: 선교신학의 전망 196

12. ‘가난한 자’: 해방신학의 전망 204


UNIT 5. 목회자와 평신도 213

13. 충돌인가 조화인가? 213

1. ‘은사 공동체’에서 ‘덕 공동체’로 213

2. ‘사도적 계승’과 ‘평신도 중심 구조’의 조화 222

14. 성경적 전망 227

1. 두 직분의 목적: 구약의 전망 227

2. 성만찬을 중심으로: 신약의 전망 234

15. 세움으로서의 ‘의식화’ 243

1. 평신도 ‘의식화’(Conscientization) 243

2. ‘영성화’(Spiritualization)에서 ‘현실 참여’(Praxis) 252

3. 평신도 중심의 성경번역 256


Ⅳ. 보냄: 공적광장과 평신도 271


UNIT 6. 보냄의 구조 272

16. 바르트의 3차원적 교회구조 제고 272

1. 평신도 중심 구조의 교회(Lay Centered Church) 273

2. 평신도 중심 구조 이해의 확장 281

3. 평신도 중심 구조의 성경적 전망: 에베소서 4장을 바탕으로 286


UNIT 7. 보냄의 내용 290

17. ‘한 백성’과 ‘디아코니아’: 보냄의 주체와 내용 290

18. ‘해방’에서 ‘화해’로: 디아코니아의 전망 300

19. ‘투쟁’에서 ‘포용’으로: 장애인신학의 전망 306


UNIT 8. 보냄의 양식 310

20. 지역교회(Local Church)의 주체로서 평신도: 모이는 교회 310

1.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의 전망 310

2. ‘선교적 회중’(The Congregation in Mission) 위한 성경적 코칭 320

21. 시민사회(Civil Society)의 주체로서 평신도: 흩어지는 교회 324

1. 기독시민의(Christian Citizen) 전망 325

2. 정의·평화·창조질서 보전(JPIC)의 전망 334


Ⅴ. 닫는 글 347

22. 요약: 돌아보며 351

23. 제언: 부름-세움-보냄의 전망에서 356

1. 부름: ‘한 백성의 쉼과 교제로의 양식’을 위한 제언 356

2. 세움: ‘이상적인 소그룹 양식’과‘신학적 의식화’를 위한 제언 359

3. 보냄: ‘평화통일’과 ‘창조질서 보전’을 위한 제언 364


참고문헌 369

국문초록 380

영문초록 382


표 목차

표1) 회심과 십자가의 관계 117

표2) 성경이 가지는 회심의 두 구조 126

표3) 평신도 중심 교회의 구조 275

표4) 평신도 중심 구조 이해의 확장 281

표5) 평신도 중심 구조의 성경적 전망 286

표6) 선교적 회중을 위한 성경적 비전 코칭 323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명재영
▶ 영남신학대학교 졸업 ▶ 영남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M.Div) ▶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신학과 선교신학전공, Th.M.) ▶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졸업(선교와 디아코니아 전공, Ph.D.) ▶ 아신신학연구소 신학회회장 역임(2017~19) ▶ 말씀이이끄는교회 담임목사(2010~현재) ▶ 명재영의 페이스북 www.facebook.com/jujong9191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