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과연 건전한가

손계문의 요한계시록 해석

  • 42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박유신

기독교포털뉴스

2021년 12월 24일 출간

ISBN 9791190229197

품목정보 148*225*10mm160p

가   격 12,000원 10,800원(10%↓)

적립금 0원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5085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3 3 3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개정증보판] 무엇이 다른가
  • 2[개정판] 신천지 거짓 교리 박살내는..
  • 3신천지 대해부
  • 4진화하는 이단 종교
  • 5신천지 요한계시록 해석 무엇이 문제인가
  • 6한 권으로 끝내는 신천지 비판
  • 7(천주교 연구 시리즈 3) 천주교의 ..
  • 8신천지 요한계시록의 실상 대해부
  • 9이단 OUT
  • 10이단이 알고 싶다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4천만 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유튜브는 이단 사이비들의 놀이터와 다를 바 없다. 그곳에는 양질의 정보뿐 아니라 해가 되는 콘텐츠도 많다. 더욱이 ‘교회’, ‘목사’, ‘성경 강해’라는 이름으로 난무한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단·사이비 교리를 담은 설교들이 건전한 목회자의 설교를 듣다가도 구글 알고리즘을 따라 자연스럽게 성도들에게 노출된다는 점이다. 


저자 박유신 목사는 유튜브 콘텐츠의 심각한 문제점을 무겁게 받아들인 목회자다. 인기를 끄는 문제의 콘텐츠들을 선별해서 10여 편씩 듣고 그 유튜브 채널의 비성경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진단하는 프로젝트를 기독교 인터넷 신문 [기독교포털뉴스]에서 1년 넘게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히트한 콘텐츠들, 손계문을 비롯 정해동, 서사라, 최호영, 손선미, 펀토피아 등을 진단해 왔다. 이중 손계문은 저자가 비판한 대상 중 책으로 낸 첫 번째 인물이 됐다. 


손계문은 깔끔한 외모에 말쑥한 정장, 아나운서만큼 정확한 발음과 정제된 몸짓, 매우 입체적으로 구성된 요한계시록 메시지를 들고 수많은 성도에게 다가가고 있다. 저자는 이런 유명 유튜버 손계문의 요한계시록 강해에 어떤 독성이 도사리는지 10개의 주제를 통해 치밀하게 분석했다. 저자는 먼저 손계문이 무엇을 주장하는지를 3줄에서 6줄 정도로 요약해서 보여줬다. 그 다음 저자의 전공인 조직신학적 기반 위에서 이 문제를 치밀하게 분석하고 성경적 바른 해석이 무엇인지를 제시했다. 각 장 마지막에는 손계문이 직접 주장한 내용을 녹취해서 보여줬다.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손계문이 무슨 주장을 하는지 간접 경험하는 것은 물론 성도들 스스로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백신이 소량의 바이러스를 주사해 면역을 키워준다는 점에서 이 책 또한 성도들을 영적 면역을 위한 예방서로서 손색이 없다.



목차


1장. 선 넘은 손계문의 요한계시록 설교

2장. ‘개신교의 배후가 사탄!’이라는 노골적 이분법

3장. 말 색깔에 집착하는 여섯인 심판 해석

4장. 오독·오역으로 얼룩진 나팔 심판 해석

5장. 특정 제국에 대입한 다섯째·여섯째 나팔 해석

6장. 특정 시대 꿰어 맞추기식 해석

7장. 프랑스 대혁명 예언으로 비약한 계시록 11장 해석

8장. 바다 짐승은 로마 가톨릭, 땅 짐승은 미국이라는 13장 해석 

9장. 기독교가 ‘멸망할 바벨론’이라는 18장 해석

10장. 재림 때, 개신교회가 살육당한다는 결론부 해석


소개
박유신의 YouTube 쟁점 진단 시리즈(기독교포털뉴스)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위시리스트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박유신
사랑의 원자탄으로 불리는 손양원 목사의 외손자이자 안산제일교회 협동 목사, 산돌손양원기념관(함안)로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대학원(M.A)을 졸업한 후 계명대학교 신학과에서 조직신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안산공과대학 교양강좌부 초빙 교수와 계명대학교 교양강좌부 초빙 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는 <미국 장로교 신학사: 축자영감교리 형성사>(한국학술정보사), <한국장로교성서관 칼빈적인가>(한들출판사), <사복음서 단락별 설교핸드북>(베드로서원), <바울서신>(베드로서원), <신약성서 속의 편지들>(베드로서원), <신천지 대해부>(기독교포털뉴스), <안상홍 대해부>(기독교문서선교회) 등이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