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자비 경제학

구약성경과 하나님 나라 경제학

  • 40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김회권

일반출판사

2022년 02월 24일 출간

ISBN 9788939880009

품목정보 152*224mm456p

가   격 22,000원 19,800원(10%↓)

적립금 1,1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6597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0 0 0 0 0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90

분류 5위 | 종합 8,574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5위 | 종합 2,007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현대인들의 최고 관심사, 경제!

공평과 정의에 갈급한 이 시대에

구약성경에서 발견한 메시지가 선포된다.


경제적 불균형이 심화되고, 공평과 정의가 시대의 화두로 떠올랐다. 저자는 현 시대를 날카로운 눈으로 분석하며,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 모세오경, 예언서, 십계명(제1계명)을 관통하는 자비 경제학의 핵심 가치와 원리를 제시한다. 이것은 무한경쟁의 경제학이 아니라 회복을 위한 하나님 나라의 경제학이다. 또한 저자는 사회경제적 회복 대안을 기본소득 논의로까지 이끌고 있다. 이 책은 현 사회에 교계에 큰 화두를 던진다. 건강한 경제 공동체를 소망하는 이들, 특히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표현으로 경제 행위를 하고자 하는 기독교인과 경제, 경영학도 및 정책 입안자에게 유용한 책이다.



목차


1장 고용 없는 경제성장 시대의 자기착취 증후군을 치유하는 치유와 회복 경제

2장 고용 없는 경제성장 시대에 생각하는 고전적 자본주의

3장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형평(衡平) 및 자비통치

4장 모세오경의 사회적 형평(衡平) 율법과 자비법령

5장 예언자들의 사회적 형평(衡平) 활동과 자비사역

6장 십계명 제1계명의 사회경제적 함의

7장 기본소득의 두 토대 : 자연법과 구약성경

8장 전체 결론



본문 펼쳐보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지구 통치가 집약적·시범적으로 나타난 특별영토였다. 이스라엘 민족은 그 자체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 실천의 산물이었다(시 103:6). 출애굽 구원은 창조주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바로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임 을 만천하에 공포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피억압자 해방은 압제자에 대한 응징을 내포했다. 피억압자의 대표인 ‘가난한 자들’을 해방하고 속량하시려는 하나님의 자비가 안식일, 안식년 그리고 희년사상에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안식, 안식일, 안식년, 희년은 창조주 하나님의 항구적 관심사다. 이것들은 고용주나 압제자, 지주의 관심사일 수 없다._서문


* 우리의 기본소득론은 이 구약성경의 사회적 형평율법과 자비법령의 전통을 상속하고 있으며, 땅의 만민귀속권을 전제한다. 결국 국민 기본소득은 신명기 15:11의 원칙을 가장 포괄적으로 적용한 장치다. 여기서 모든 국민은 대한민국의 땅의 소출로부터 소외되거나 배제되어서는 안 된다는 원리가 도출된다. _ 419쪽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김회권
1979년 한국기독대학인회(ESF)의 성경 읽기 모임에서 회심하고 신앙 훈련을 받았다. 1983년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1년간 한국기독대학인회 간사로 섬겼다. 1993년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성서신학석사 및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귀국하여 두레교회 부목사로 1년 반 동안 사역했고, 2002년 12월 일산두레교회를 개척하여 4년간 목회했다. 현재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이며, 가향교회 신학지도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이사야 40-66장』『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모세오경』『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요한복음』『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도행전 1·2』『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여호수아·사사기·룻기』『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무엘상·사무엘하』『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다니엘서』(이상 복 있는 사람), 『인문 고전으로서의 구약성서 읽기』(박영사), 『하나님의 도성, 그 빛과 그림자』(비아토르), 『대한기독교서회 100주년 기념성서주석 이사야 I』(대한기독교서회), 『평화와 반평화』(박영사, 공저), 『한국교회, 기본소득을 말하다』『하나님 나라 복음』(이상 새물결플러스, 공저), 『현대인과 성서』(숭실대학교출판부, 공저) 등이 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