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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의 형성

신경은 어떻게 신경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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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The Making of the Creeds

프랜시스 영

강성윤, 민경찬 역자

비아

2022년 03월 30일 출간

ISBN 9791191239690

품목정보 180*120*15mm2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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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어떻게 신경이 되었는가? 

그리스도교의 핵심 내용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살피는 현대판 고전


신학자 프랜시스 영이 쓴 신경의 형성에 관한 저작. 니케아 신경, 칼케돈 신경 등 서방과 동방 교회를 아우르는 그리스도교 공통의 신앙 고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살핀다. 1991년 초판이 나온 뒤 현재까지 많은 신학교에서 교재로 쓰이고 있는 해당 분야의 현대판 고전이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영은 신경의 주요 고백(창조주, 그리스도, 성령, 교회)이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성서 및 당시 교회를 둘러싼 사회 문화적 배경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를 기술한다. 대체로 신경 형성사, 교리사는 교회사와 분리된 채 별도로 다루는 경향이 강했으며 어떤 학자들은 신경을 그리스도교의 뿌리가 되는 유대교 전통에서는 벗어난, 그리고 그리스 철학과의 잘못된 만남을 통해 만들어진 왜곡된 산물로 보기도 했다. 이와 달리 영은 신경을 그리스도교가 유대교의 뿌리에서 자라나 그리스 철학을 전유하며 자신의 독특한 정체성을 형성하는 과정의 산물로 그리며, 그리하여 신경이 옛 시대의 유물이 아니라 진지하게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많은 통찰과 가능성을 머금고 있는 살아있는 실체임을 보여 준다. 

조지 산타야나는 말했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과거는 반복된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겪고 있는 문제들은 상당수는 초기 그리스도교 형성기 때 교회가 마주했던 문제들이었다. 신경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숙고하지 못한다면, 그리하여 신경의 내용이 얼마나 그리스도교 신앙에 중요한지를 되새기지 못한다면 교회는 다시금 과거의 문제들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악순환에서 벗어나 성장과 성숙의 길을 모색하는 이들에게 이 현대판 고전은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신경은 어떻게 신경이 되었는가? 

그리스도교의 핵심 내용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살피는 현대판 고전


“‘그리스도교의 헬라화’Hellenization of Christianity는 더는 애통해할 일이 아닙니다. 그리스 철학과 유대교 전통들의 결혼은 적절하고도 유익했고 그 결실로 그리스도교라는 새로운 것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교는 한편으로 부모의 특징을 물려받았고, 부모와 자신을 차별화하면서 정체성을 형성했습니다. ” - 본문 中


오늘날 대다수 그리스도교인은 예배에 참석할 때마다 거룩한 창조주 한 분 하느님에 대한 믿음,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에 대한 믿음, 성령, 교회에 대한 믿음을 고백한다. 옛 로마 신경을 뿌리로 하는 사도신경이든 니케아 신경이든 모든 신경은 이 믿음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신경들이 언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왜 매주 예배 에 참석할 때마다 고백해야 할 정도로 그 내용이 중요한지를 아는 이는 의외로 많지 않다. 신학을 공부한 이들이라 해서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다. 어떤 이들은 신경은 그리스 철학과의 잘못된 만남에서 나온 산물이며 이제는 지나간 과거의 유물이라고 평가한다. 그렇다면 오늘날 신경은 그렇게 고민할 필요는 없는, 어디까지나 예식에 포함된 하나의 장신구에 불과한 것인가? 

영미권을 대표하는 초기 그리스도교 연구가이자 신학자인 프랜시스 영은 이러한 통념에 반대한다. 그녀가 보기에 유대교는 분명 그리스도교의 뿌리이지만, 유대교와 달리 ‘정통’을 중시하는 그리스도교의 성향은 단순히 역사적 우연이 아니라 그리스도교의 독특한 정체성과 연관이 있다. 한편으로 유대 신앙의 유산을 이어받으면서도 차별화된 믿음을 갖고 있던 초기 그리스도교인들은 이를 그리스 철학의 용어로 표현하려 했으며 교회 안팎으로 여러 도전이 있을 때마다 그 내용을 조정, 추가했다. 신경은 바로 이러한 분투의 산물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교리사, 혹은 신경 형성사는 교회사와 따로 취급되거나 부분적으로만 교회사와 연결되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영은 둘의 관계를 긴밀하게 엮으며 독자들이 초기 그리스도교 사상의 발전과 교회의 발전이 어떠한 식으로 맞물려 돌아가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며 그리하여 신경에 담긴 통찰과 내용이 여전히 현재성을 지니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조지 산타야나는 말했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과거는 반복된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겪고 있는 문제들은 상당수는 초기 그리스도교 형성기 때 교회가 마주했던 문제들이었다. 신경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숙고하지 못한다면, 그리하여 신경의 내용이 얼마나 그리스도교 신앙에 중요한지를 되새기지 못한다면 교회는 다시금 과거의 문제들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악순환에서 벗어나 성장과 성숙의 길을 모색하는 이들에게 이 현대판 고전은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2판 서문  

1판 서문   

들어가며 

1. 신경들의 형성  

2. 한 분 하느님, 하늘과 땅의 창조주 

3. 한 분 하느님 그리고 한 분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4. 성령과 거룩한 공교회  

5. 성육신하신 하느님의 아들 

6. 우리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결론과 성찰 

참고문헌  

프랜시스 영의 생애와 사상  

프랜시스 영 저서 목록



본문 펼쳐보기


초기 그리스도교인들은 현대 세계에서 가정하는 역사에 별다른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교가 역사적 종교라는 주장을 들었다면 그들은 곤혹스러워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초기 그리스도교인들은 예수가 단지 초자연적인 방문자였다는 주장(당시 문화에서 이러한 주장은 꽤 설득력이 있었습니다)에도 반대했습니다. 당시 문화의 흐름을 거스르는 이러한 요소들은 다른 세계관과 구별되는 그리스도교 세계관이 무엇인지를 식별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초기 그리스도교 신앙의 ‘반反문화’anti-culture 요소 중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마도 창조 교리일 것입니다. 과거에 연구자들은 교리 형성을 연구할 때 그리스도론에 관심을 집중했고 그 결과 창조 교리의 중요성은 흐릿해졌습니다. 그리스도론은 하느님과 세계의 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들을 다루며 형성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 바탕에는 창조 교리가 있었습니다. 창조 교리는 물질로 이루어진 피조물이 영적 존재를 매개할 수 있다고 확언했고 그 결과 성사sacrament는 참된 의미의 성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예수의 부활을 순전한 영의 부활로 보려는 유혹에 자주 휘말렸음에도 불구하고 이 교리에 기대어 육체의 부활을 끈질기게 고수했지요. 이 맥락에서 이야기의 전개 방식은 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책은 한편으로는 현대 학자들이 자주 제기하는 관점, 즉 교리 논쟁은 구원의 현실성에 대한 관심에서 나왔다는 관점을 따릅니다. 여기에 더해 저는 당시 교회가 창조 교리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특정한 방식으로 구원을 이해했다고 보며, 이러한 관점으로 신경 형성의 과정을 살펴보려 합니다.---p.22~23.


그리스도교는 세계 주요 종교 중 신경과 교리를 중시하는 유일한 종교입니다. 다른 종교에도 고유한 경전, 예배, 윤리, 생활 방식이 있습니다. 또한 나름의 철학적, 지적 형태를 띠고, 신비주의라든가 대중적인 차원에서의 표현도 있지요. 그러나 정통파가 고수해야 할 신앙의 표준을 진술한 신경을 발전시키지는 않았습니다. 설령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리스도교에 대응하여 만들어진 것이지요. 다른 종교에도 고유한 성가와 기도가 있습니다. 고유한 축제가 있으며, 종교와 관련된 대중적인 신화, 성인과 영웅들의 이야기가 있고 고유한 종교 예술이 있습니다. 다른 종교도 사회와 문화 형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정통’orthodoxy, 즉 올바른 믿음이 있고 이것을 벗어나면 ‘이단’heresy으로 간주한다는 관념이 다른 종교에는 없습니다.

현실에서 그리스도교는 앞서 언급한 다른 종교들과 많은 특성을 공유합니다. 다른 종교가 그랬듯 그리스도교 역시 수 세기에 걸쳐, 다양한 문화에서 구현되면서 다양한 형태와 생활 방식을 낳았지요. 그러나 이론상 그리스도교는 동질적homogeneous이며, 그 동질성homogeneity은 ‘정통 신앙’orthodox belief에 근거합니다. 오늘날 교회일치운동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그리스도교 집단은 여전히 자신이 전하는 진리가 곧 그리스도교가 전하는 진리라고 주장합니다. 모든 그리스도교 집단이 이를 공유한다는 점은 부정하면서 말이지요. 즉 그들은 자신들이야말로 ‘정통’이라고, 거짓 신앙과 구별되는 참된 신앙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셈입니다. 실제로 다양한 ‘정통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떠하든 이토록 ‘정통’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그리스도교의 특징입니다. ---p.27~28.


이제 남은 건 오늘날 현실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하나의 물음입니다. 그리스도교에는 본래 ‘정통’, 혹은 ‘올바른 가르침’을 추구하는 성질이 있는 것일까요? 달리 묻는다면 그리스도교에는 본성상 어떤 지점에 서 다른 종교, 문화와 불화할 수밖에 없는 독특한 요소가 있는 것일까요? ‘정통’이라는 관념을 추구하면 불관용을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를 추구한 결과가 부정적이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진리에 대한 관심, 사물들이 진정 어떻게 존재하느냐에 대한 관심 역시 ‘정통’을 추구하는 그리스도교 가 낳은 결실입니다. 그리고 이는 분명 인류의 진보를 추동 하는 힘, 인류 문명의 발전에 필수 불가결한 원동력이었습니다. 과학이 그리스도교 문명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p.54.


그리스도교인은 피조물을 숭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 세계와 이 세계의 피조물들은 선하며 창조주와 관련된 무언가를 드러냄을 잊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세계와 피조물들을 경이롭게 여겨야 하며 감사해야 한다고 그리스도교 신앙은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깊은 영성을 조성했을 뿐 아니라, 경험에 바탕을 둔 연구에 영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18세기 『셀본의 자연사』The Natural History of Selborne를 쓴 성직자 길버트 화이트Gilbert White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는 최초로 현지 조사를 통해 정밀한 관찰을 한 행동 과학의 선구자였습니다. 영지주의를 제거하지 않았다면 그리스도교는 일종의 신비주의, 혹은 도피주의가 되었을 것이고 순전히 이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에만 골몰하는, 현실과 무관한 소종파들로 분열되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교 세계도, 그리스도교 문명도 없었겠지요. 영지주의의 도전이라는 맥락을 고려할 때 실재, 현실, 진리에 관한 그리스도교의 자기-정의self-definition는 불가피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그리스도교인들은 다음 세계뿐만 아니라 이 세계에도 관심을 갖고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p.92.



추천의글


“프랜시스 영 외에는 누구도 이런 책을 쓸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는 초기 그리스도교 문헌에 대한 엄청난 전문 지식과 통찰력, 현대 신학과 현대 교회를 모두 고려한 성찰이 반영되어 있다.”

 - 로완 윌리엄스(신학자, 전 캔터베리 대주교, 『신뢰하는 삶』, 『심판대에 선 그리스도』의 지은이)  


“이 책은 1990년대에 나온 책 가운데 그리스도교 신학 전 분야에서 나온 책 중 가장 좋은 입문서이자 탁월한 저서이다. 영은 그리스도교 교리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대담한 방식으로 읽어내고 이를 공의회, 주교, 이단들의 이야기에 반영했다. 이 독해 방식 때문에라도 『신경의 형성』은 고전의 지위를 누릴 자격이 있다.” - 가레스 존스(신학자, 『그리스도교 신학』Christian Theology의 지은이) 


“영은 명확하고 우아한 문체, 자신만의 관점을 지니고 있으며 광범위한 토론과 논쟁의 창을 열어주는 학자다. 초기 그리스도교 역사를 연구하는 이들은 모두 영에게 일정한 빚을 지고 있다.” - 루이스 에어스(역사신학자, 더럼 대학교 교수, 『니케아 공의회와 그 유산』Nicaea and Its Legacy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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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영
프랜시스 영The Reverend Frances Margaret Young, OBE, FBA

1939년생. 역사신학자이자 감리교 목사. 런던 대학교 베드포드 칼리지에서 고전학을 공부하고BA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학으로 석사 학위MA와 박사 학위PhD를 받았으며 1984년에는 감리교 목사 안수를 받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클레어 홀 연구원을 거쳐 1971년부터 버밍엄 대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쳤으며 1986년부터 2005년 은퇴할 때까지 버밍엄 대학교 신학 교수the Edward Cadbury Professor로 활동하고 버밍엄 대학교 인문학부 학장, 버밍엄 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다. 1998년 신학 분야에 남긴 공헌으로 대영 제국 훈장Officer of Order of the British Empire을 받았으며 2004년에는 영국 학술원 회원이 되었다. 신약학, 성서해석학, 교부학, 조직신학과 관련된 다양한 저술을 남겼으며 현재는 버밍엄 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 『목회서신의 신학』Theology Of The Pastoral Letters, 『니케아에서 칼케돈까지』From Nicaea to Chalcedon, 『성서 주석과 그리스도교 문화의 형성』Biblical Exegesis and the Formation of Christian Culture , 『부서짐과 축복』Brokenness and Blessing, 『아서의 부름』Arthur's Call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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