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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채플 설교 노트

교리적이고 실제적인 설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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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명 : PRINCETON SERMONS

찰스 하지

아바서원 번역팀 역자

아바서원

2022년 05월 23일 출간

ISBN 9791190376471

품목정보 152*225*50mm868p1,2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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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교리와 경건한 열정으로 가득한 설교 모범! 

모든 참된 교리는 실제 문제들에 즉각적으로 개입한다는 위대한 원리에 대한 예시!


“하지 박사의 책을 사용하면 할수록 우리는 그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게 된다.”_찰스 스펄전 

“이 책의 설교 방법이야말로 프린스턴신학대학교가 지향했던 지적 경건 형성을 이루는 가장 좋은 길이다.”_존 머리 


다양한 주제를 묵상하고 그렇게 무겁지 않게,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게 풀어낸 그리 길지 않은 내용의 글이 248개의 주제로 이 책에 담겨 있다. 프린스턴대학교 신학대학원에는 토요일마다 신학교 교수들이 돌아가면서 설교하며 신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있었다. 《프린스턴 채플 설교 노트》는 이 집회에서 자신의 순서가 올 때마다 하지가 신학생들과 나눴던 설교를 엮은 것이다. 설교 노트에 반영된 주제의 순서는 실제 설교의 순서는 아니다. 현재의 최종본은 편집본이다. 달리 말하면, 하지가 현재 책의 목차를 따라서 논리정연하게 설교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편집자의 편집 의도에 따라 엮어가는 과정에서 조직신학의 주제 순서로 배열된 결과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혹은 자유롭게 행했던 다수의 설교에 반영된 신학적인 일관성, 혹은 목회 철학만큼은 매우 일관되게 반영되어 있는데, 이것은 하지가 그만큼 잘 정돈된 신학을 구비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_유태화 교수 서문 중



목차


한국어판 서문 | 유태화

서문 | 존 머리

서문 | A. A. 하지

출판사 서문

1부. 하나님과 그 속성

2부. 그리스도의 위격과 직분

3부. 성령과 그의 직무

4부. 사탄과 그의 영향, 죄

5부. 그리스도인의 시작, 회심

6부. 그리스도인의 특성과 특권

7부. 그리스도인의 책임과 의무

8부. 은혜의 방편

9부. 그리스도의 죽음과 구속의 완성

10부. 목사 후보생을 위한 권면



본문 펼쳐보기


본서의 주제들은 평신도와 목회자들의 실제적인 관심사와 관련되어 있으며, 신학적으로도 중요한 주제들에 대한 핵심적 정의를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이 조직신학과 신앙의 주요 주제에 대한 개요라는 점에서 간결함을 연상할 수도 있지만, 어떤 면에서는 단점이자 장점이 되기도 한다. 사상적 간결함은 때때로 자기를 깊이 살펴보는 일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_20p 존 머리 서문 중


하나님의 편재 개념에 내포되어있는 시간과 공간의 본질은 철학적인 문제 중에서도 가장 난해한 문제에 속한다.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단순한 진리들 가운데 어느 정도는 가장 불가사의한 것이라는 사실이 다행 한 일이기도 하다. 우리는 영혼이 우리 안에 존재하며, 그 외 다른 곳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공간과 우리 영혼의 관계는 불가사의한 것이다. _42p


사람들이 이상에서와 같이 확신해야만 할 죄는 그리스도를 믿지 않음의 죄이다. 이것은 세 가지 사항을 제시한다. ①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② 그와 같이 믿지 않는 죄에 대한 유죄 판결에는 무엇이 포함되는가? ③ 그리스도에 대한 불신앙이 왜 그처럼 큰 죄인가? _206p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구속자이시며, 그가 노예들에게 해방을 전파하기 위해, 곧 희년을 선포하기 위해 오셨다. 그가 우리의 자유의 주창자이실 뿐만 아니라 오직 그 아들이 자유하게하는 자들만이 참으로 자유하게 되기 때문에 그는 그의 백성을 이상에서 언급한 모든 형태의 속박으로부터 틀림없이 구원하신다. 그는 이러한 일을 다음과 같은 방법과 순서로 하신다. _453p


기뻐하라. 이 명령은 즐거워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죄를 슬퍼할 의무에 어긋나지 않는다. 또한 우는 자들과 함께 울며 그들의 슬픔에 대하여 동정할 의무나 현세에서의 시련과 고통에 의해 당연하고도 자연적으로 영향받는 것에 어긋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는 겸손하여 회개하는 마음으로 그의 말씀에 대하여 떠는 자들을 특별한 호의로 보신다는 선언에도 어긋나지 않는다. 슬픔 중에서도 기쁨이 있을 수 있다. _66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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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하지
찰스 하지 Charles Hodge 1797-1878 _1797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아버지 휴 하지Hugh Hodge와 어머니 메리 하지Marry Hodge의 2남으로 출생하다. _1812-1815년 뉴저지 프린스턴대학교 졸업. _1816-1819년 프린스턴대학교 신학대원 졸업. _1820-1878년 신대원 졸업 후 반세기 이상 모교의 조직신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암스테르담의 문화 지향적 신학을 아브라함 카이퍼가 대표하듯, 합리적 경건을 특징으로 하는 프린스턴 신학을 대표하다. _1848-1878년 본서의 토대가 된 토요일 오후 채플에서 정기적으로 설교하다. _1835년 로마서 주석 출판. 1856년 에베소서 주석 출판. _1857년, 1859년 고린도 전서 주석, 고린도 후서 주석 출판. _1873년 평생의 연구를 마감하며 조직신학(전 3권) 출판. _1878년 6월 19일 프린스턴신학교와 작별을 고하고 영원한 안식에 들다. 그는 다음과 같은 마지막 말을 남겼다. “육신을 떠나는 것은 바로 주님과 함께하는 것이며, 주님과 함께하는 것은 그분을 뵙는 것이다. 그분을 뵙는 것은 바로 그분을 닮는 것이다.” _1879년 풍성한 교리와 경건한 열정으로 가득한 본서가 유작으로 출판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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