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복음주의 관점에서 본 삼위일체 종교신학

  • 49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원서명 : A TRINITARIAN THEOLOGY OF RELIGIONS

제럴드 맥더모트, 해롤드 네틀랜드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22년 08월 22일 출간

ISBN 9788934124702

품목정보 152*224*22mm492p

가   격 26,000원 23,400원(10%↓)

적립금 1,30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49247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5 3 3 2 2 5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95

분류 53위 | 종합 7,583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52위 | 종합 11,108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함께 보면 좋은 상품이예요

 그리스도인의 궁극적 삶의 목적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명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다양한 물자와 정보 그리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고 가는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타자와 만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그 타자 중 하나인 타종교와 그리스도인이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에 대해 잘 보여준다. 저자에 따르면 기독교는 타종교와 표면적으로는 유사점을 가지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큰 차이점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이 바로 기독교의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가지면서도 타종교를 믿는 사람들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세계화의 시대 속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제자의 삶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목차


추천의 글 

 이 태 웅 박사 한국글로벌리더십포커스 원장 1

 안 점 식 박사 아신대학교(ACTS) 선교학 교수 4

 문 상 철 박사 카리스교차문화학연구원 원장 7


저자와 논찬자 소개 9

서문 17

한국어판 서문 20

역자 서문 22


제1부 핵심 논제 25

제1장 종교신학과 복음주의 26

 1. 복음주의 신학? 27

 2. 종교신학 34

 3. 성경과 종교적 타자들 35

 4. 배타주의, 포용주의, 다원주의 39

 5. 타종교에 대한 초기 기독교의 관점 42

 6. 현대 선교와 타종교 53

 7.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타종교 63

 8. 다원주의로의 전환 72

 9. 복음주의자의 논쟁 75


제2장 삼위일체 하나님 88

 1. 삼위일체 종교신학의 중요성 89

 2. 사도적 증거 93

 3. 삼위일체의 불가분성 98

 4. 성령과 아들의 분리 100

 5. 예수를 그리스도와 영원한 말씀으로부터 분리 104

 6. 아버지와 아들의 분리 109

 7. 삼위일체적 기준의 확립 127

 8. 삼위일체의 유형 133

 9. 삼위일체의 충만한 이야기 141


제3장 계시와 종교 146

 1. 정의 149

 2. 수단과 방법 152

 3. 자연 계시? 153

 4. 계시는 역사적 사건인가 명제적 진리인가? 159

 5. 계시는 말씀인가, 말씀을 넘어서는 것인가? 162

 6. 계시와 성경 167

 7. 계시의 유형 170

 8. 이스라엘과 교회 밖에서의 하나님에 대한 지식 175

 9. 공통점과 차이점 180

 10. 타종교의 계시? 183


제4장 구원과 회심 198

 1. 종교 간의 경쟁에서 일치로 201

 2. 종교다원주의와 구원론 205

 3. 죄 212

 4. 구원 216

 5. 예수, 유일한 구세주 225

 6.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 관한 질문 232

 7. 타종교를 통한 구원? 247

 8. 회심 254

 9. 보편적 구원? 264


제5장 그리스도인의 삶 287

 1. 서구 사회의 법 293

 2. 교의신학과 윤리신학의 본질적 연관성 296

 3. 행위를 통한 구원? 299

 4. 기독교 윤리신학과 타종교 301

 5. 신학적 차이와 윤리적 유사성 304

 6. 공통의 선을 위한 협력 308

 7. 타종교로부터의 배움? 311

 8. 윤리성에 대한 유교의 일편단심 313


제6장 종교와 문화 321

 1. 상황화와 종교 323

 2. 종교와 문화: 역사적 사례 328

 3. 문화 334

 4. 현대 개념의 종교 340

 5. 종교의 신학적 이해 349

 6. 종교의 현상학적 이해 358

 7. 현대화와 세계화가 종교에 미치는 영향 361

 8. 불교의 변화 363

 9. 종교와 문화 375

 10. 일부 성경 주제와 종교 380

 11. 결론 388


제7장 다종교 세계에서의 복음 전도 389

 1. 기독교 선교 394

 2. 증인 403

 3. 다종교 사회에서의 전도 409

 4. 종교 간의 대화 419

 5. 종교 간의 변증 428


제2부 논찬 440

논찬 1 라민 사네 441

논찬 2 벨리-마티 케르케이넨 450

논찬 3 비노스 라마찬드라 456

 1. 믿음과 실천의 관계 해체 459

 2. 분류의 해체 464

논찬 4 크리스틴 쉬르마허 468

 1. 이슬람과 기독교의 역사 470

 2. 무함마드, 유대인 그리고 그리스도인 471

 3. 그리스도인과 무슬림: 만남과 대화 474


맺음말 계속되는 대화 476

인명 색인 482

주제 색인 485


본문 펼쳐보기


 최근 몇 년 동안 종교적 정체성과 관련된 문제는 국가 및 민족 정체성이 곧 종교적 정체성으로 형성하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았다. 여기에서도 모든 언어, 문화 및 민족 가운데 그리스도를 따르는 공동체를 세우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삼위일체에 대한 강조가 필수적이다. 더 나아가, 그리스도인은 사람들이 어떻게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공동의 선을 증진하기 위해 타종교의 신자들과 협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가 되도록 촉구해야 한다. - p.21



 타종교의 가르침이나 관행이 하나님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하셨는지에 대한 기독교 신앙과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그 공통점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은 진리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예수님의 삶과 죽음을 통해 죄와 죽음으로부터의 구원의 역사를 나타내고자 하셨을 때, 부처에게 고통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제시하지 않으셨다. 비록 두 가르침이 인간의 무력함으로 인한 ‘타력신앙’의 표면적 유사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기독교 신앙은 시공간에서 일어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실제 역사이고, 타종교 신앙은 진정한 역사와 단절된 담론이다. 기독교와 타종교는 인간의 곤경의 원인을 다르게 이해하고 근본적으로 다른 해결책을 제시한다. 따라서 기독교의 가르침이나 관습과 타종교 전통 사이에 진정한 유사성이 있는 경우에만 타종교 전통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와 관련된 질문을 제기할 수 있을 것이다. - p.184


 신약성경이 말하는 예수님의 본질은 예수님이 단순히 하나님과 화해하는 길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이 구원의 길(요 14:6)이라는 것이다. 많은 종교 지도자가 구원이나 깨달음에 도달하는 가르침이나 방법을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신약성경은 예수님을 단지 구원의 길을 발견해 가르치는 분으로 제시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자신이 아버지께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씀하셨다. 단순히 예수님이 진리를 발견하신 것이 아니며, 우리가 그분의 가르침을 잘 따르면 우리도 우리 자신을 위한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다고 가르치신 것도 아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믿고, 그 안에서 구원을 얻으라고 요청하셨다(요 5:24; 6:35-58). 예수님이 길과 진리와 생명 그 자체인 이유는 죄 없는 삶과 십자가에서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그가 우리를 위해 하신 일과 그가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가르침은 그의 인격과 이 진리의 존재론적인 본질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 p.232


 하나님의 창조, 일반 계시, 일반 은총으로 인해 타종교 전통에서 진리, 선함, 아름다움의 측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러나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에 대한 구원의 가능성을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구원은 타종교를 통해 오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세주이지만, 타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거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구원을 중재할 수 없다. 타종교는 예수님과 그의 복음의 다양한 측면을 반영한 진리와 선함과 아름다움을 발전시킬 수 있지만, 복음을 통해 역사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자신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 타종교는 복음을 위해 사람들을 준비시킬 수 있지만, 그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 - p.253


 다가올 시대에 복음주의자들은 모든 민족을 위한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제자이며, 동시에 서로 다른 종교의 신자들 사이에서 평화와 조화 그리고 상호 존중을 위해 일할 수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에게는 타종교 신자들을 전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 또한, 정의를 실현하고 소수 종교 공동체의 권리를 보호해야 하는 책무도 갖고 있다. 따라서 불교, 힌두교, 이슬람 신자들을 우리와 같은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피조물이며 시민으로 받아들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겸손하게 촉구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많은 종교가 공존하고 있는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추는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이다. - p. 439 


추천의글


 이 책은 한국 교회와 선교계가 타종교 신자들과 다원주의자들을 향해 적극적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를 실행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종교 간 대화를 위해 모든 부분을 타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종교 다원주의의 주장을 성경적 관점에서 거부한 가운데 복음주의자들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가를 충분히 고려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았다. 빠른 속도로 다 종교 사회가 되어 가는 한국과 세계에서 어떻게 참된 증인의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해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 확신하고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이 태 웅 박사 | 한국글로벌리더십포커스 원장


 이 책의 강점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에 대한 전통적 복음주의 신앙 고백을 견지하면서 종교 다원주의로부터 제기되는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펼쳤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성부와 성자를 분리하고, 성자와 성령을 분리하는 일부 종교신학적 경향에 대해 반대한다. 타 종교와 기독교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예리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피상적 공통점의 배후에 있는 세계관의 차이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종교신학적 주제들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책들이 한국 교회에는 많이 소개되지 않았다. 가뭄을 해갈하는 비와 같은 이 책은 많은 그리스도인의 진지한 질문에 성실한 답이 될 것이고, 복음주의 종교신학의 중요한 초석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 점 식 박사 | 아신대학교 (ACTS) 선교학 교수


 이 책은 복음주의적 관점과 조화를 이루며 종교신학의 이슈들과 중요한 주제들을 일관성 있게 다루고 있다. 이 과정에서 최근의 이론적 논의를 추적하면서 소개한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여겨진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종교신학과 관련해 복음주의적 시각을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들의 오랜 연구를 통해 정립된 관점이 타 종교와 관련된 신학적 이슈들을 세밀하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 믿는다.

 문 상 철 박사 | 카리스교차문화학연구원 원장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제럴드 맥더모트
시카고 대학교에서 신약과 초대 기독교 문헌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했고,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로어노크 대학교의 종교분과 교수로 기독교 신학, 미국 종교와 기독교, 다른 종교들의 역사, 미국의 신흥 종교, 조나단 에드워즈 등에 관해 가르쳤으며, 현재는 비슨 신학교에서 역사와 교리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감정론』(부흥과개혁사)을 쉽게 해설한 『하나님을 봄』(Seeing God)과 에드워즈의 이교도 연구를 담은 『조나단 에드워즈가 신들을 대면하다』(Jonathan Edwards Confronts the Gods), One Holy and Happy Society, God’s Rivals 등이 있으며, 저서 Theology of Jonathan Edwards 는 2013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신학·윤리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롤드 네틀랜드
미국 일리노이 주에 위치한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종교철학과 선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트리니티 신학교에 가기 전 다녀간 도쿄기독교대학의 교수로 봉직했으며 일본에서 미국복음주의자유교회 선교사로 9년을 사역하였다. 네틀랜드 교수는 동아시아와 관련된 논문들과 <종교다원주의와 진리의 문제>, <선교학 사전>, <기독교와 타종교>, <세계선교의 이론과 전략> 등 선교, 변증학에 관한 다수의 책을 썼고, Globalizing Theologh와 Handbook of Religion의 공동편집자이다.
엄주연
사단법인 한국해외선교회(GMF) 산하의 선교사 훈련기관인 한국선교훈련원(GMTC)에서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GMTC 부설기관은 한국선교정책연구소의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영국의 옥스퍼드선교대학원(OCMS)에서 선교학 분야의 박사 학위(Ph.D.)를 취득했으며 <선교신학의 도전><하나님의 경제 정의><선교 전략 총론><범세계 교회를 위한 상황화 이론과 실제>(이상 CLC)등을 비롯한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