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하나님 오늘은 어떠셨나요

아버지의 마음이 있는 곳으로 내 마음도 따라갑니다

  • 133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김유림(라이트니스)

규장

2022년 10월 24일 출간

ISBN 9791165043810

품목정보 128*188*13mm208p280g

가   격 13,000원 11,700원(10%↓)

적립금 6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0680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27 27 7 5 6 2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3,558

분류 44위 | 종합 372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1,223위 | 종합 15,618위

개별주문(100%) > 단체주문(0%)
추천지수 평점 평점 0점 (0명)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오늘은 아버지 앞에 머물러 

그분의 마음을 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배워가는 따뜻한 일상의 관찰



출판사 서평


'척박한 곳에서 사랑을 심으며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아가기'

무너진 곳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드리는 속 깊은 자녀의 이야기


이 땅에서 하나님의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마냥 편안하고 하하호호 즐거울 수만은 없을 것이다. 어쩌면 집 나간 자녀, 아픈 자녀, 돌봐줘야 할 어린 동생들, 형제간의 다툼과 갈등 등으로 바람 잘 날 없는, 저자의 표현대로라면 "징글징글하지만 애틋한 관계"일 것이다. 그런 아버지의 가정 안에서 철없던 자녀는 부모님 곁에 함께하며 차차 부모의 심정을 깨닫고 그분들의 사정을 알아드리는 장성한 사람으로 자라간다. 이 책은 바로 그렇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드리는 속 깊은 자녀의 이야기이다.

저자인 김유림(라이트니스) 작가는 약 10년간 특수교사로 재직하며 연약한 이들을 섬겨왔다.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무너진 그곳에 하나님의 눈길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장애 학생들의 부모님들을 통해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았다. 작가는 그런 무너지고 척박한 곳에서 하나님과 함께 사랑을 심어가며, 일상의 작은 풍경에서도 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구하고 그것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그려냈다.

오늘 무너진 자리에 서 있다면 잠시 내 마음의 방어막을 내리고 하나님께 시선을 돌려보면 어떨까. 하나님은 오늘 어떠셨냐고, 오늘은 내 얘기를 잠시 접어두고 하나님의 마음을 들어드리고 싶다고 말씀드리며 무너지고 척박한 자신의 자리를 포기하지 않고 아버지와 함께 돌보는 성숙한 자녀들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이 세워지기를 소망해본다. 



프롤로그 중에서 


무너진 곳에서 아버지와 함께

사랑을 심으며

그분의 마음을 배워갑니다


좁은 곳, 관계가 깨어진 곳, 

사람들이 찾지 않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마음을 두고 

바라보시는 곳이었습니다. 

무너졌다고 생각했던 그곳에는 이미 

아버지의 마음과 손길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이미 망가지고 척박한 곳에서 

그분의 마음을 심는 삶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있는 곳에서 보여주셨던 마음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비록 그분의 마음 중 작은 부분이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고자 하는 분들께, 

또 그분의 시선이 머문 곳으로 향하는 분들께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01 아버지의 눈길이 머문 곳에

무너진 곳  눈에 밟히는 사람  희망  선택하신 이유  관계의 기초  작은 자의 부모  이 땅에 오신 이유  아들을 아들 삼기 위해  선한 목자  희로애락  포기하고 얻은 것  산산조각 난 마음  탕부의 마음  탕자의 마음  두 번째 탕자의 마음  대가족  아들 딸 바보  사랑받고 있다는 믿음  듣는 마음  왕위를 버리고


PART 02 내 마음을 두고

마음이 통하다 ㆍ 말씀하신 곳에서  도구  조연  잠잠케 하시는 분  새로운 시작 앞에 서서 ㆍ 특권  가난한 마음  제자의 본업  막으신 길  더욱 사랑  다른 삶  사랑을 받아들이다  가치를 배워가는 삶 ㆍ 좋은 선택  사랑으로 해석하다  마음 청소  내 마음의 주인  돌아가는 길목에서  둘만 있는 시간


PART 03 일상을 살아내면서

든든한 응원  그래도 뿌려야 한다  무너진 일상  다시  돌 던지기  나의 판단은  가벼워진 마음에  쉼이 필요한 이유  지켜주는 관계  믿음과 현실  배우는 이유  매듭  망친 하루  흘려보내다  헛된 하루는 없습니다  열심히 사는 삶  변화는  작은 일  보이지 않는 전쟁터  상식을 뛰어넘는 삶  힘겨루기  상황을 올려드리는 기도  멈추는 습관  머무를 이유  낮아져야  주신 만큼만


PART 04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다

변질되지 말라고  마음을 움직이는 말  나 여기 있어  책임  감정받이  크신 능력으로  거저 받는 관계  좋은 것을 주시는 분  대신 작아지시는 분  그분의 기쁨은  흔적  슬픔을 아시는 주  사랑의 크기  아버지 집  끝없는 사랑  흠  성실하심  행복은  평생 자녀  속사정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야



본문 펼쳐보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 때가 있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었지만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고맙다”라고 말씀해주셨죠. 

마치 자신을 돌볼 힘이 없는 형제자매에게 부모님을 대신해 도움을 주었을 때 

잘했다, 고맙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p.22 “작은 자의 부모” 중에서


때로는 포기해야 할 것들이 생기고 다른 동생들을 섬겨줘야 할 때도 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썩이는 동생들을 타이르기도 하고 아버지의 아픈 이야기를 들어드리기도 하죠. 

나 하나 잘산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가정 안에서 징글징글하지만 애틋한 관계. 

하지만 누가 뭐라고 해도 내 편이 되어주는 그분의 자녀들이 많이 있습니다. 

p.42 “대가족” 중에서


부르심이라는 건 뜬금없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께서 이끄신 삶 속에 자연스럽게 보게 하시고 마음을 두게 하신 곳, 

그곳을 향한 아버지의 눈물과 아픈 마음을 받는 것. 

그게 나에게는 곧 부르심이 됩니다. 

 

답이 없어 보이고 힘들기만 한 곳이지만

하루하루를 포기하지 않고 삶을 살아낼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과 나의 아픈 마음이 서로 통했기 때문입니다. 

p.54-55 “마음이 통하다” 중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죄인의 삶에는 가장 특별한 일입니다.

내가 져야 하는 십자가는 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새로운 삶의 방식일지도 모릅니다. p.69 “특권” 중에서


함께 계신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면 둘이 있어도 혼자이지만 

하나님과 함께 있음을 안다면 혼자여도 둘이 되죠.

그렇게 혼자 있는 나만의 시간은 곧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됩니다.

그간 광야의 시간이 필요했던 이유는 혼자 있는 시간에 아버지를 부를 수 있도록 

그분과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함이었을 겁니다. 

p.94-95 “둘만 있는 시간” 중에서


단순히 나 하나만을 위해 경험케 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그분의 손길이 되어줄 수도 있는 거였죠. 

오늘도 배우고 경험하는 이유는 더 잘 배우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이웃을 섬기기 위해서입니다. 

p.121 “배우는 이유” 중에서


그러자 ‘여름이’는 점차 평안을 되찾아갔죠. 칠흑 같은 두려움 속에서 길을 찾았나 봅니다. 

하나님도 그러실 겁니다. 어찌할지 몰라 소리치며 도와달라는 자녀를 꼭 끌어안으시고는 

그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며 괜찮아질 때까지 기다려주실 겁니다. 

내 품 안에 있으라고 그럼 괜찮을 거라고 말이죠. 그렇게 당신의 품을 내어주실 겁니다. 

p.163 “나 여기 있어” 중에서


자녀의 잘못을 부모가 대신 사과합니다. 

대신 작아지신 그 모습과 그 마음이 마치 하나님 아버지 같았습니다. 

“그 아이가 많이 힘들게 했지? 나도 힘들다는 걸 알아. 미안하단다. 그리고 고마웠단다” 

어쩌면 하나님은 그간 나의 미성숙하고 모난 행동들, 내 연약한 모습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대신 사과하셨을지 모릅니다. 

p.177-178 “대신 작아지시는 분” 중에서


때로는 부모가 표현하지 않은 속마음도 알아볼 수 있는 게 그분을 아는 자녀입니다. 

부모에게 항상 기쁘고 행복하다는 말만 들었다면 

그것은 아직 부모의 마음을 잘 모르고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혹은 그동안 내가 원하는 것만 요구했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아직 부모의 속 이야기를 담을 그릇이 나에게는 아직 없는 건지도 모르죠. 

p.200 “속사정” 중에서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야” 

이해되지 않는 그 사람을 보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단지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라고. 

그렇게 모난 모습들, 험한 말들과 감정들 모두 사랑 때문에 그랬던 거라고 말이죠. 

그렇게 하나님은 사랑받지 못한 아픔과 서러움, 사랑받고 싶은 간절함을 이해하셨습니다. 

완전한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도. 

p.205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야” 중에서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김유림(라이트니스)
저를 만나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해 받은 은혜를 글로 기록하고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때로는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지 몰라 잠시 그림을 쉬기도 하고 하나님의 마음이 맞는지 확신이 없어 주저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그분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저는 참 좋습니다. 작은 소망 하나가 있습니다. 여전히 평범한 일상을 바쁘게 살아내면서 그 속에서 만난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그분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말이죠. 누가 봐도 예쁜 그림이 아닌, 아버지의 마음을 잘 표현한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lightness_blue]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