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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는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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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권

쿰란출판사

2022년 출간

ISBN 9791161437828

품목정보 152*223mm2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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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삶의 상처와 질곡을 담은 가장 응축된 언어이기에 때로는 수백 마디의 말보다는 한 줄의 시가 더 큰 위로가 된다. 시인은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이웃과 함께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을 시에 담아냈으며, 진리와 진실에서 벗어난 것들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시어에 반영하였다. 이 시집을 읽는 이들이 치유와 회복의 기운을 얻게 되기를 기원한다.


목차


제1부

라마에서 슬퍼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렘 31:15)

 서울 가는 예레미야

 학동 가는 길

 주먹밥

 님을 위한 행진곡

 촛불 시위

 미얀마에서 광주를 본다

 문용동 선배 미완의 일기

 임진각

 세월호

 사월의 편지

 4월의 안부

 남몰래 가고 싶다

 판문점의 봄

 꽃만 봐도 서러운 그날

 죽은 시계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

 삼보일배

 볼 수 없는 사진

 인동초

 4월에 피는 애기동백

 여순 민중 항쟁 위대한 불꽃

 여수 바다에서 보낸 편지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

 노간지

 일인 시위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


제2부

우리를 버리지 마옵소서(렘 1 4:9)

 마스크

 혼자 드리는 예배

 고요함

 텅빈 예배당

 강단

 하나님 출석부

 예배당 종소리

 탕자의 귀환

 코로나

 손 씻기

 손 꽃

 신호등

 두자와 말자 사이

 수첩

 11시와 12시 사이70

 가까이와 멀리

 마스크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세례


제3부

주의 손으로 인하여 홀로 앉 았사오니(렘 1 5:17)

 해변의 추억

 손

 눈꽃

 햇살

 품속

 입김

 침묵에 눈뜨게 하소서

 침묵기도

 찢어진 하늘

 지하실 예배당

 말씀

 목회

 기도

 기도는

 잃어버린 기도

 흙 위에 끄적이신 말씀

 흙

 엠마오로 가는 길

 갈릴리에서 부르는 생명의 노래

 이야기

 여름

 베데스다 연못

 밭갈이

 발견

 어머니의 기도

 집으로 가는 마지막 여행길

 기다림의 길


제4부 너희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렘 2 2:3)

 교회는

 빨래하시는 하나님

 아담과 하와

 사라와 아브라함

 사순절 기도

 석류

 사과

 비아 돌로로사

 십자가

 십자가 앞으로

 숯불

 부활

 부르심

 허물

 민주

 봄

 6월 편지

 4월 기도

 보기가 좋다

 교회

 솔직과 정직 사이

 보고픔

 생수

 새봄

 된다

 누룽지

 나는 너만 생각했다


제5부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렘 20:13)

 시

 시인

 그날의 기억

 바닷가 헌책방

 헌책방으로 가는 길

 원고지

 봄밤 일기

 하늘 도화지

 독자 투고

 눈물

 또 낙엽 편지

 나는 자연인이다

 광야

 고요

 예레미야

 디트리히 본회퍼

 키에르케고르

 이어령

 가장 짧은 편지

 가을 잎

 낙엽 편지

 가을나무 기도

 편지

 가을

 가을 원고지

 누구인지

 염치없음

 새벽길

 하나님의 눈물

 헌책

 연필

 가을 편지

 필사

 무등산

 트라피스트 봉쇄 여자 수도원

 그리운 바다

 바다에서 보낸 편지

 숨, 쉬고 싶다

 

시인의 산문-시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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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권
보배의 섬 진도에서 출생(1957년)했으며, 초등학교 시절부터 빛고을에서 신학 수업, 문학 수업을 했다. 책읽기와 영화보기를 좋아 하면서 질곡의 역사(1907~1980년대)를 보낼 때 제3세계신학(해방신학, 민중신학, 흑인신학, 여성신학 등)을 만나게 된다. 특히 제 3세계 영화인 불타는 필름(정치 영화, 인권 영화)을 통하여 고통당하는 민중과 함께하는 현장 신학 수업을 하고 있다. 해방의 영성 으로 광주 NCC 인권위원장, 광주노회 인권위원장, 총회인권위원과 광주노회 교육자원 부장, 총회 교육자원부 실행위원으로 노회 와 총회를 섬기고 있다. 광주 국제영화제 이사, 인권영화제 공동대표와 광주여성영화제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 포럼과 영화 글쓰기를 하면서 하늘 닮은 맑고 밝은 어린이가 좋아 서정어린이집(사회복지법인) 대표로 있다. 광주CBS <날마다 주님과 함 께>에 출연(10년)하면서 월간 문학공간(2008년) 시 부문 신인문학상으로 시인이 되었다. 그동안 쓴 저서로 방송 칼럼집 <<돌로 인 해 아름다워지는 개울물 소리>>와 영화를 마중물로 하여 영혼을 치유할 수 있는 <<영화 치유 이야기>>가 있다. 무엇보다도 말씀 과 영성, 그리고 치유 공동체인 서정교회를 섬기는 목회자가 된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010-4600-2900 suhjungc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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