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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받을 때까지 멈추지 말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도의 사람 바운즈의 기도 응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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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바운즈

임종원 역자

브니엘(도)

2022년 12월 20일 출간

ISBN 9791190308908

품목정보 145*210*15mm2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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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도의 사람,

이 엠 바운즈의 기도 응답의 비밀!


주저하지 말라. 망설이지 말라. 절대로 멈추지 말라.

하나님을 제한하지 말고 받을 것을 확신하며 구하기만 하라.


간절하지 못하면 누리지 못한다!

기도하라. 좀 더 열심히 기도하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응답받을 때까지 절대로 기도를 멈추지 말라!


넘치도록 쌓여 있는 하늘 창고에서 갖다 쓰라!

기도는 삶에서 단지 중간마다 끼워 넣는 삽화가 아니다.

오히려 모든 삶이 기도를 위한 준비이며 기도의 결과이다.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도의 사람인 바운즈의 아주 명쾌한 기도 응답에 관한 책이다. 바운즈는 이 책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기도 응답의 은혜를 누릴 수 있는지 그 비밀을 아주 명확하게 풀어놓는다. 기도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부터 기도의 가능성과 기도 응답의 조건, 하나님의 섭리와 기도 응답의 관계 등 우리가 궁금해하는 기도에 관한 모든 것을 온전히 펼쳐놓는다.

 바운즈에 의하면 기도는 무관심한 대상이나 시시한 게 아니다. 기도는 달콤해 보이나 매우 보잘것없는 어떤 특권도 아니다. 기도는 굉장히 커다란 특권이며, 기도의 효력은 아주 먼 곳까지 영향을 미친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기도를 게을리하는 사람 자체보다 훨씬 더 많은 상실을 초래한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단지 중간마다 끼워 넣는 삽화가 아니다. 오히려 모든 삶이 기도를 위한 준비이며 기도의 결과이다. 제대로 된 상태에서 기도는 신앙의 정수이다. 믿음은 단지 기도의 통로일 뿐이다. 믿음은 기도에 날개를 달아주어 재빨리 날아오를 수 있게 만든다. 기도는 믿음을 통해 거룩함이 살아 숨 쉬게 만드는 폐이다. 기도는 영성생활의 언어일 뿐만 아니라 영성생활의 본질을 이루는 동시에 참된 성격을 형성한다.

 또한 기도의 가능성은 믿음의 가능성이다. 기도와 믿음은 샴쌍둥이와 마찬가지다. 하나의 심장이 그 둘 다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믿음은 항상 기도하고 있다. 기도는 항상 믿고 있다. 믿음은 말할 수 있는 입술을 가져야 한다. 기도는 믿음의 입술이다. 믿음은 받아들여야 한다. 기도는 받기 위해 내뻗는 믿음의 손이다. 기도는 일어나서 날아올라야 한다. 믿음은 날아서 더 높이 솟아오르도록 기도에 날개를 달아주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을 알현해야 한다. 믿음은 하늘 문을 열어 하나님을 접견하고 알현하도록 허락한다. 기도는 구한다. 믿음은 구한 것들을 단단히 붙잡는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은 전능한 믿음과 전능한 기도의 기초이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 그리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모든 것을 주신다. 하나님의 약속과 인간의 기도가 믿음으로 연합할 때 아무것도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 끈덕진 기도는 너무나 힘이 막강하며 도저히 그런 기도를 버텨낼 수 없기에, 그와 같은 기도는 얼마든지 약속을 얻어내거나 전망과 약속이 신통치 않아 보이는 때에도 충분히 승리하게 한다. 사실상 하나님의 약속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포괄한다. 그 약속에 따라 하나님은 그분에게 있는 모든 것을 우리 손에 쥐여주신다. 이처럼 기도와 믿음은 사람들에게 무한한 기업을 소유하게 해준다. 그렇기에 우리는 확실히 응답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우리는 기도하고 하나님은 주저 없이 응답하신다. 이것이 기도하는 인생이 누리는 절대 행복이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라

 01. 기도는 영적 능력을 나타내는 비결이다

 02.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이루어진다

 03. 약속은 기도하는 영혼에 위안을 준다


Part 2. 기도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하라

 04. 기도의 가능성은 우리 믿음의 가능성이다

 05. 하나님의 모든 가능성은 곧 기도의 가능성이다 

 06.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Part 3. 기도에 나타나는 영적 능력을 믿으라

 07. 강력한 믿음은 강력한 기도를 창출한다

 08.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기도에 맡기라

 09. 하나님의 은혜는 시공간을 초월해서 내린다


Part 4. 흔들리지 않는 응답의 축복을 누리라

 10. 기도 응답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11. 기도 응답은 다함 없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12. 기도 응답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성품이다


Part 5. 응답에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으라 

 13. 강한 믿음은 즉각적인 응답의 기적을 불러온다

 14. 믿음의 골방에서 응답의 기적을 만들어내라

 15. 하나님의 섭리는 기도 응답의 결과이다

 16. 기도 응답과 하나님의 섭리는 믿음의 초석이다


본문 펼쳐보기


 “하나님의 약속은 생명과 경건함에 관련된 모든 것, 몸과 영혼에 관계된 모든 것, 시간과 영원에 관계된 모든 것을 포괄한다. 이러한 약속은 현재를 복되게 할 뿐만 아니라 무한하고 영원한 미래에 대한 은혜를 베푸는 데까지 널리 확장된다. 기도는 이러한 약속을 잘 보존해서 풍성하게 열매를 맺도록 단단히 붙잡는다. 이러한 약속은 오직 기도하는 손으로만 움켜쥘 수 있는 하나님의 황금 열매이다. 기도를 통해 땅을 갈고 씨를 뿌리게 되는 하나님의 썩지 않는 씨앗이다. 기도와 약속은 상호의존적이다. 약속은 기도에 영감과 에너지를 불어넣고 기도는 약속의 자리를 잡아주고 약속의 실현과 위치 선정에 도움을 준다. 약속은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복된 빗줄기와 같으며, 이러한 약속을 흘려보내는 통로와 같은 기도는 그 빗물을 담아내고 흘러가는 방향을 잡아주면서 더 빨리 흘러가도록 촉진한다. 그 약속이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해당하는 것이기보다는 좀 더 개인적이고 지역적인 것으로 바뀌며, 구체적인 축복으로 변화되고 새로운 활력을 공급하며, 더욱 풍요롭게 이루어질 때까지 말이다.”

 - 22쪽.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이루어진다 중에서


 “기도의 가능성은 믿음의 가능성이다. 기도와 믿음은 샴쌍둥이(일란성 쌍태아의 특이한 형태로 수정란이 둘로 나누어지는 과정이 불완전해서 쌍둥이의 몸이 일부 붙은 상태로 나오게 된 쌍둥이를 일컫는다. - 역주)와 마찬가지다. 하나의 심장이 그 둘 모두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믿음은 항상 기도하고 있다. 기도는 항상 믿고 있다. 믿음은 말할 수 있는 입술을 가져야 한다. 기도는 믿음의 입술이다. 믿음은 받아들여야 한다. 기도는 받기 위해 내뻗는 믿음의 손이다. 기도는 일어나서 날아올라야 한다. 믿음은 날아서 더 높이 솟아오르도록 기도에 날개를 달아주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을 알현해야 한다. 믿음은 하늘 문을 열어 하나님을 접견하고 알현하도록 허락한다. 기도는 구한다. 믿음은 구한 것들을 단단히 붙잡는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은 전능한 믿음과 기도의 기초이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그리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모든 것을 주신다.”

 - 62쪽. 기도의 가능성은 우리 믿음의 가능성이다 중에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는 바울의 권면은 매우 구체적이다. 단 하나도 염려하지 말라는 것이다. 어떤 것, 어떤 상황, 어떤 기회, 또는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염려하지 말라는 것이다.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염려를 일으키는 어떤 것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염려, 걱정, 초조감, 근심으로부터 고요하고 평안한 마음을 유지하라는 것이다. 염려는 마음의 일치, 능력, 고요함을 나누고 흐트러뜨리고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파괴한다. 염려는 연약한 신앙에는 치명적이며 강한 신앙심을 약화시킨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염려를 경계하고 그것을 치유하기 위한 한 가지 비결, 곧 기도를 배워야 하는 필요성이 얼마나 크단 말인가! 사도 바울이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마음 상태로 치유받기 위한 기도의 가능성이 얼마나 무궁무진하단 말인가!” 

 - 107쪽.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기도에 맡기라 중에서


 “아버지가 확실히 주신다는 것은 아버지와 맺은 관계를 통해, 아버지의 능력과 선하심을 통해 보장된다. 그 능력과 선하심에서 허약하고 견고하지 못하며 한계가 있는 이 세상의 부모들도 자기 아이가 구하고 찾을 때는 곧바로 후하게 베풀어준다. 부모의 마음은 떡을 달라는 부르짖음에 가장 쉽게 반응한다. 아이의 배고픔은 고스란히 아버지의 마음에 와닿아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게 만든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이 세상 아버지만큼이나 쉽고 강하게 우리의 기도에 움직이신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 7:11). ‘하물며’란 인간의 그것을 훨씬 뛰어넘는 하나님의 선하심, 온유하심, 능력에 걸맞게 더 많은 것을 주신다는 뜻이다. 그리고 구하는 것이 구체적이라면 응답 역시 구체적으로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 151쪽. 기도 응답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성품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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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바운즈
E. M.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는 1835년 8월 15일 미국 미주리 주 쉘비에서 아버지 토머스 바운즈(Thomas J. Bounds)와 어머니 해티 바운즈(Hatty Bounds) 사이에서 태어났다. 바운즈는 미주리 주의 최연소 변호사로 이름을 떨치다가 1854~1858년의 대 영성 운동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목사가 되기로 서약했다. 그는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지 5년 만에 폐업하고 센테너리 감리교신학교를 졸업한 후 1859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남북전쟁 당시 최전방에 서서 혼신을 다해 부상병들을 보살피다가 포로생활을 하기도 했다. 석방된 후에는 프랭클린 감리교회와 세인트루이스 교회를 섬겼다. 바운즈는 한평생 설교자들의 성화. 북미 교회의 부흥. 그리스도인들의 거룩함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했고. 1913년 8월 24일 조지아 주 워싱턴에서 7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으로는 『기도는 강하다』(두란노). 『기도의 위인들』.『기도의 본질』.『기도의 가능성』(이상 생명의말씀사).『기도의 능력』(크리스챤다이제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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