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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V 성경 해설 주석 빌립보서 데살로니가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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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C. 마이어, 앨리스터 I. 윌슨

김명희 역자

국제제자훈련원(DMI)

2023년 02월 27일 출간

ISBN 9788957318638

품목정보 152*225mm4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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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해설 주석의 결정판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열 번째 책


빌립보서-데살로니가후서


당신의 성경 연구를 위한 탁월한 파트너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아홉 번째 책


“우리의 목표는 성경 본문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명료하고 뚜렷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눅 24:27), 우리는 성경의 각 책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고후 4:6)을 보도록 어떻게 돕고 있는지 알려주길 원한다.“

- 편집자 서문 중에서


대니얼 에이킨, 필립 라이켄, 정성욱, 박영돈, 김영봉 외 다수의 신학자와 목회자의 추천!


[출판사 소개글]

바울 서신 중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서는 사도 바울의 선교사적인 면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서신이다. 이 서신들은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복음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실제 삶을 빚어가는 지를 선명하게 그려주는 서신들이다. 그 중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의 서신들 중 복음으로 가장 가득 찬 서신을 꼽을 수 있다. 빌립보서에서 두드러지는 내용인 기쁨은 복음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본서 ESV 성경 해설 주석 《빌립보서》는 빌립보서의 복음 중심성을 선명하게 강조하며, 그리스도인이 가지는 정체성과 그 삶의 복을 소망하게 한다.

이 복음은 다른 무엇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이 이룬 구원에 관한 선언이다. 골로새서는 십자가에서 구원을 이룬 예수 그리스도의 높으심이 가장 부각되는 서신이다. 이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거슬러 진리를 따라야 하는 자들이다. ESV 성경 해설 주석 《골로새서》는 원문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골로새서에서 제시되는 복음의 그리스도 중심성을 묵직하게 제시한다. 그리하여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철저하게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해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재림은 복음으로 인해 그리스도인이 가지는 소망의 완성이다. 그렇지만 이 재림에 관해 그릇된 이해들이 1세기나 지금이나 여전히 너무나 많이 퍼져 있는데, 데살로니가전서와 후서는 재림에 관해 가장 오용되는 성경이라 할 수 있다. ESV 성경 해설 주석 《데살로니가전서》와 《데살로니가후서》는 데살로니가후서와 전서에서 제시되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사항들을 핵심 내용들을 족집게로 집어내듯이 살펴본다. 이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이미와 아직’(already but not yet) 사이에서 복음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자들임을 말한다.


목차


추천의 글


〈ESV 성경 해설 주석〉에 대하여

약어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성경구절 찾아보기


본문 펼쳐보기


빌립보서는 복음을 중심에 두고 복음을 구체적으로 적용하라고 지속적으로 간절하게 호소한다. 이는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는 빌립보서 1:27에서 가장 포괄적으로 나타난다.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순종의 행위(연합, 겸손, 기뻐함, 다툼이나 염려를 하지 않음)는 복음‘에서’ 나올 뿐 아니라, 복음과 복음의 진보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 26쪽, “빌립보서 서론” 중에서


“복음에 합당하게”라는 어구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 “합당하게”는 그 기준점의 무게와 가치에 꼭 맞는 것을 나타낸다. 바울은 다른 곳에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엡 4:1)이나 “주께”(골 1:10) 또는 “하나님께”(살전 2:12) 합당하게 행하라고 말한다. 이 단락에서 그 기준점 혹은 잣대는 복음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가장 밀접하게 병행되는 구절은 갈라디아서 2:14이며, 그 기준은 “복음의 진리를 따라” “행하[는가]” 그렇지 않는가이다. 복음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최고의 기준’이므로, 그 가치와 무게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좌우한다. 복음은 모든 그리스도인을 연합시키고 그들의 모든 생각과 삶에 기준을 제시하는 공유된 이야기가 된다.

∷ 64쪽, “빌립보서 1:27a 주석” 중에서


골로새서는 우리가 ‘우주적 그리스도’로 묘사하는 분을 강조한다. 그분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유지하시며, 하나님의 한 교회의 머리시다. 그러나 이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사신 분이라는 예수님에 대한 전적으로 역사적인 시각과 반대되지 않는다(참고. 1:20; 2:6-15).

∷ 169, “골로새서 서론” 중에서


이 절은 “서신에서 기독론적으로 가장 중대한 지점”이다. 이 절은 1:14처럼 관계절로 시작한다. 그러나 여기서 “그 안에는”(ESV는 14절과 동일하게 “in whom”)은 그리스도의 성품을 나타낸다.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지혜와 지식”이라는 어구는, 동일한 단어는 아니지만 1:9에 나오는 바울의 말을 상기시킨다. 이러한 것들을 구하는 이들은 바라는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찾을 수 있다.

∷ 231쪽, “골로새서 2:3 주석” 중에서


데살로니가전서에서 가장 세심하게 계획된 신학적 글은, 서두의 감사로 시작되는(1:10, 또한 2:19; 3:13) 종말에 대한 가르침(종말론)이다. 바울은 종말론에 관한 두 가지 주요한 질문을 다룬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자가 살리심을 받는가(4:13-18),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언제 다시 오시는가(5:1-11)이다.

∷ 284쪽, “데살로니가전서 서론” 중에서


바울은 다시 그의 기독교 윤리의 핵심 주제인 본받음을 넌지시 언급한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하지만, 또한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그리스도를 본받는지 관찰하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법을 배워야 한다(참고. 1:6-7 주석). 바울은 앞에서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다른 교회들의 본이 된 것에 대해 그들을 칭찬했다(1:7-10). 이곳에서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고난과 박해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따름으로써, 기독교 신앙의 발생지인 유대에 있는 신자들을 본받았다고 언급된다.

∷ 317-318쪽, “데살로니가전서 2:14 주석” 중에서


데살로니가후서의 해석상 질문들 대부분은 중심부의 종말론 단락에 집중된다(2:1-12). 앞에서 언급했듯이, 일부 학자는 종말론에 관한 데살로니가전서와 후서의 가르침 사이에 있는 차이를 강조했다. 그러나 그렇게 차이로 보이는 것들은,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제기된 질문들의 성격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보는 편이 가장 좋다.

∷ 398쪽, “데살로니가후서 서론” 중에서


해석자들은 이 “막는 자”를 놓고 수많은 선택지를 검토했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서 아마도 특히 성령의 위격으로 그러한 악을 막으시는 것 같다고 주장한다. 또 다른 사람들은 바울이 어떤 지상의 대행자를 염두에 두었다고 보고, 아마도 바울 시대에 로마 황제나 그 제국 자체가 불법한 자를 저지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가능하지만, 그러한 가정은 종종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한 개인보다는 나라 전체나 일련의 황제들을 나타낸다는 은유적 확장을 요구한다.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적절한 때까지 자신의 불법한 대행자를 저지하는 인물이 사탄이라고 주장한다(참고. 2:9-10). 그러나 6절에 언급된 “그의 때”는, 막는 것을 푸는 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시기 선택에 대해 말하는 듯하다.

∷ 430쪽, “데살로니가후서 2:6 주석” 중에서

소개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D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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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C. 마이어
남침례신학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Urban Refuge Church의 담임목사(lead Pastor)로 있다. 저서로는 《영혼의 닥터, 로이드 존스》(하늘씨앗), Don’t Lose Heart: Gospel Hope for the Discouraged Soul 등이 있다.
앨리스터 I. 윌슨
애버딘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하이랜드신학교(Highland Theological College)에서 신약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When Will These Things Happen? A Study of Jesus as Judge in Matthew 21?25 등이 있다.
데이비드 W. 채프먼
캠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커버넌트신학교(Covenan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약과 고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The Trial and Crucifixion of Jesus: Texts and Commentary, Ancient Jewish and Christian Perceptions of Crucifixio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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