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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교회생활 (일의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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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 니

번역부 역자

한국복음서원

2003년 11월 22일 출간

ISBN 9788984781849

품목정보 150*225mm424p59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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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이 책은 하나의 헌법과도 같은 무게와 가치를 지닌다. 이 책은 교회 역사의 ‘창세기’라고 부를 수 있는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원칙과 원리들을 상세하게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사역과 일과 교회들 사이의 유기적인 관계, 그리고 그 차이점에 대해서도 명확한 이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책의 원서는 1938년 2월에 출판된 중문판이며, 그로부터 1년 후 영국에서는 중문판과는 미세한 차이를 보이는 영문판이 나오게 된다. 그런데 그것은 저자의 직접적인 감수 아래 번역되고 편집된 것이므로, 우리는 그러한 차이가 B치만 니 자신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고 이해할 수밖에 없다. 한국복음서원에서는 이러한 맥락을 고려함과 동시에 한국어권의 독자들에게 원문의 의미와 저자의 부담을 더욱 충실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한국어 초판원고를 중문판과 대조하고, 영문판을 참조하며 오랜 시간 개정 작업을 진행해 왔다. 아울러 본서의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키고 있는 두 편의 메시지를 부록으로 추가하여, 마침내 독자들 앞에 개정판을 선보이게 되었다. 한편, 본서의 중문판 원제는 ‘일의 재고(工作的再思)’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영문판의 제목이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기에, 본서의 종전 제목-〈사역의 재고〉-도 영문판과 같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교회 생활(The Normal Christian Church Life)〉로 바꾸어 개정판 제목으로 삼았다. 아무쪼록 이 책이 사역과 일과 교회들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심화시키고,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


목차


개정판 서문

PREFACE

영문판 서문(번역본)

서문

머리말


1 장 그 사역과 사역자들

2 장 사도들

3 장 사도들의 출발과 그들의 발자취

4 장 사도들이 세운 장로들

5 장 사도들이 세운 교회들

6 장 합일과 분열의 근거

7 장 일꾼들 사이

8 장 일과 교회들

9 장 경제적인 문제

10 장 지방 교회의 조직

부록 1 사역과 일과 교회들

부록 2 이제부터의 주님의 일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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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 니
지난 세기,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친 저술가, 성경 연구가, 사역자. 전도유망한 젊은이였던 워치만 니는, 17세 되던 1920년 중국 본토에서 그리스도인이 되어 온 일생을 주님께 바치기로 결심했다. 사역의 초기, 그는 기독교 역사 가운데 가장 균형 잡히고
영적인 영문 서적 3,000여 권을 독파하며 성경에 대한 탁월한 빛과 계시를 소유하게 되었다. 30년 사역의 기간에, 그는 중국과 동남 아시아 등지에 수백 개의 교회를 세우는 한편, 하나님의 중심 계시, 곧 생명이신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대한 말씀들을 폭포수와 같이 해방했다.
1952년 자신의 신앙으로 인해 투옥된 워치만 니는 20년에 걸친 수감생활 동안 믿음을 지키다가 1972년 순교했다.
대표적 저서로는 <영에 속한 사람>을 비롯, 2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애독되고 있는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자아의 파쇄와 영의 해방>등이 있다. 그는 죽었지만, 그가 남긴 말씀들은 영적인 계시의 풍성한 보고(寶庫)로 남아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을 공급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를 넘어 우리 시대 고전(古典)으로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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