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광야의 신학

광야를 지나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는 글

  • 304
  • 페이스북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확대보기

차문환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24년 04월 05일 출간

ISBN 9788934126812

품목정보 152*222*15mm288p435g

가   격 15,000원 13,500원(10%↓)

적립금 750원(5%)

카드
무이자
혜택보기

배송정보이 상품을 포함하여 1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준비기간1일 이내 (토/주일/공휴일 제외, 당일 오전9시 이전 결제완료 주문기준) 설명보기

품목코드A000259174

매장현황
설명보기 지점별재고
광화문 강남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0 1 0 0 2 2
* 주의: 실시간 재고수량이 달라지므로 방문전 전화확인 필수!

판매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단체주문지수 0

분류 0위 | 종합 0위

개별주문(0%) 단체주문(0%)
분류베스트 더보기
  • 1순종
  • 2(IVP 그림책 시리즈 8) 뜻밖의 ..
  • 3목적이 이끄는 삶
  • 4먹다 듣다 걷다
  • 5[특별판] 파인애플 스토리
  • 6페이버 -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
  • 7(5 SOLAS SERIES) 오직 ..
  • 8초롱이와 하나님 - 2만 팔로워 25..
  • 9소감 (개정판)
  • 10왜 예수인가 Why Jesus (10..
수량 상품 수량 1 감소 상품 수량 1 증가

총 합계금액0

상품 상세 정보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필독! 공지사항

저자가 삶의 고난 중에 하나님을 만나고 고난의 시간 속에서도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주옥같은 시로 한편 한편 수록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의 글이 될 것이다.


목차


광야의 여정(旅程)

광야에서의 믿음과 기도

광야에서의 연단과 훈련

광야에서의 동행과 평안

광야에서 얻는 축복과 승리

광야를 살아가는 성도의 삶

광야에서의 소망과 은혜


본문 펼쳐보기


어떤 얼굴을 갖고 계십니까


갓난 아이의 얼굴이 있고 

10대의 얼굴이 있고 

20대의 얼굴이 있고 

30, 40, 50대의 얼굴이 있고 

60, 70, 80대의 얼굴이 있습니다 

사람은 한 사람인데 

삶의 여정따라 천의 얼굴로 바뀝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과 

버림받은 자의 얼굴이 다릅니다 

열일곱 수줍은 얼굴이 있는가 하면 

짐승처럼 뻔뻔한 얼굴이 있고 

수치와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 같은 얼굴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얼굴을 보고 

대강의 나이 짐작을 합니다 

얼굴을 보고 

그 사람의 마음까지도 헤아립니다 

얼마나 힘든 삶을 살고 있는지 

마음의 병이라도 있는지 

근심 덩어리라도 갖고 있는지 

얼마나 기뻐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얼굴 화장하기를 좋아합니다 

감추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고 

돋보이게 하려 하는 사람이 있고 

남의 마음을 빼앗으려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광야 길에도 여러갈래 굴곡이 있습니다 

그 굴곡따라 피어나는 얼굴이 다릅니다 

오늘은 거울을 한번 봐야겠습니다 

내 얼굴의 모양이 어떠함에 따라 

내 광야의 길이 어디쯤인지 

짐작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_50-51p


추천의글


차 목사님의 글은 삶의 체험을 통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샘물처럼 솟아난 말씀들이라 가슴에 시원함과 뭉클한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광야에서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마음이 더 낮아지고, 천성을 향해 가는 나그네의 삶에 필요한 것은 물질이 아니라 건강 지혜 믿음 은혜인 것을 깨닫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_고 택 원 목사︱새한장로교회 원로목사, KAPC 총회장 역임


차 목사님의 글은 죄성과 세파로 굳어진 우리의 마음을 편하게 무장해제시키고 저항감 없이 진리를 받아들이게 하는 매력이 있다. 교리적이지 않으면서도 풍성한 교훈을 담은 그만의 독특한 장르는 삶에 지친 모두에게 사막의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_송 영 재 목사︱미국 BTS 신학교 학장, 『더 뉴커버넌트 신학』 저자


신학교 시절부터 함께 지내왔던 차 목사님은 고난의 종이었습니다. 이 글들은 그 숱한 고난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고난에서 피어낸 한송이 꽃입니다. 광야를 걸어가며 당하는 고난을 슬기롭게 믿음으로 이겨나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_김 명 규 목사︱토마스 킴, 필리핀 선교사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입니다.
저자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크기 전자책의 경우 파일의 용량
쪽수 전자책의 경우 제외
제품 구성 전집 또는 세트일 경우 낱권 구성, CD 등(기본값:해당사항없음)
출간일 (기본값:제작사 정보 미제공)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화면 표시
차문환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수필가(한국신춘문예 2012년 등단) 월간 건강과 생명 주필(1988-1996) 미주 동아일보 편집 및 기자(1997-2003) 미주 필라한국일보 편집 및 기자(2015-2018) 필라문인협회 현 부회장 저서 : ‘허참... 정말이라니까!?’ (2020년) Youtube : 복음나라/ Moon Cha
평점 0 매우 별로예요! 총 0건 평가 기준

무성의, 비방, 도배, 도용, 광고성 평등 상품평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상품평 작성하기

상품관련 문의를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품Q&A쓰기

배송 관련정보

배송비 

- 라이프북의 배송비는 1만원 미만으로 주문하실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단,제작처 개별발송 상품은 제작처의 배송비정책을 따릅니다) ​

-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및 퀵 서비스요청은 배송정책과 관계없이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

- 신용카드 결제나 핸드폰,실시간 계좌이체는 즉시 결제확인이 가능하며,무통장입금의 경우 입금하신 순서대로 결제확인 후 출고가 이뤄집니다.
  (단,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9시 이전까지 결제확인 된 주문건에 한해서만 당일출고 됩니다.)
- 배송기간은 출고 후 최소 1일(24시간)~최대7일 정도 후 주문하신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단,토요일/공휴일제외)

교환/환불 관련 정보

도서는 개정판/재판이 출간될 경우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주문취소 및 주문변경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색상은 사용하시는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상품에 대한 주문취소/교환/반품/환불정보를 확인하세요!

 

구매확정하시거나 출고완료 후 10일이 지난 주문건은 교환/반품이 불가하여,마이페이지에서 신청버튼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파본상품은 반품/교환 버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유선전화나 게시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주문취소
•주문상품  취소는 "입금확인중(전체취소만 가능)/결제완료(부분취소도 가능)" 단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입금확인중" 단계에서는 부분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부분취소를 원하시면 전체취소후 재주문 주셔야 합니다.
•무통장 및 가상계좌 결제의 경우 주문일 기준으로 15일이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반품/교환
•받으신 상품을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 출고완료 후 7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주문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 "마이페이지>취소/반품/교환신청"메뉴에서 반품/교환신청이 가능합니다.
•교환은 상품불량 및 오배송 시에만 동일제품에 한하여 교환됩니다.다른 상품으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기 원하시면 반품후 새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사용자변심에 따른 반품의 경우 편도/왕복 배송비가 부과되며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전체반품시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미달일경우 왕복배송비 부과
-부분반품시 남은주문금액이 무료배송기준 이상일경우 편도배송비 부과


※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시즌 상품의 경우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습니다.꼭 숙지해 주세요.(월간지/다이어리/절기공과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교재/악보/음반 및 멀티미디어 등)경우 성경공부교재 및 악보는 받으신 이후에는 반품/환불이 되지 않으며 음반 및 멀티미디어의 경우 포장을 훼손한 경우 반품/환불이되지 않습니다.
•인쇄성경/스프링제본 등과 같이 고객 요청으로 별도제작된 상품인 경우
•고객님의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단, 가전제품, 음반 등의 일반 상품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가지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 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 경우
•비닐로 랩핑된 상품의 경우 비닐을 뜯으시면 반품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