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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1

강화 형태의 몇 가지 기독교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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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렌 키르케고르

최정인.윤덕영.이창우 역자

카리스아카데미

2024년 06월 19일 출간

ISBN 9791192348322

품목정보 149*210*30mm474p63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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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정말 이타적인 사랑일까요?

말씀은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라고 명령합니다. 이 말슴에 의하면,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기독교의 사랑은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자기 사랑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 사랑을 전제합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를 이타적인 사랑이라 말하는 것은 옳은 것일까요? 아니면, 기독교는 자기를 가장 잘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일까요?



사랑이 의무라면,

이 의무를 가장 잘 실천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인 하나님께서 사랑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것도 하나님을 닮지 않았습니다. 오직 인간만 사랑인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때, 하나님을 더욱 닮아 가는 것 아닌가요?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할 때, 그 의무를 가장 자 실천한 것은 아닌가요?


목차


추천사_5

역자 서문_13

서문_29

기도_30

참고 자료_33


제1장 사랑의 숨겨진 생명과 열매로 드러남_41

참고 자료_61


제2-1장 그대, 사랑 '하라'_69

참고 자료_111


제2-2장 그대, '이웃'을 사랑하라_127

참고 자료_156


제2-3장 '그대', 이웃을 사랑하라_169

참고 자료_213


제3-1장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_227

참고 자료_291


제3-2장 사랑은 양심의 문제이다_313

참고 자료_341


제4장 우리가 보는 사람을 사랑해야 할 의무_353

참고 자료_387


제5장 서로 사랑의 빚에 거해야 할 의무_397

참고 자료_444


색인_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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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렌 키르케고르
철학자이자, 신학자. 기독교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는지, 평생 씨름하다 죽은 자.

세상에 알려지기로는 쇼펜하우어, 니체와 함께 실존주의 선구자이며, 헤겔과 함께 종교 철학자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1813년, 덴마크 코펜하겐의 기독교 가정에서 7형제 중 막내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의 강권으로 신학을 하는데 반감이 컸던 그는 방황하다가, 1841년 철학 박사학위 논문 《아이러니의 개념에 대하여, 소크라테스의 영향을 중심으로》을 출판하고, 연인 레기네 올 센과 파혼한다. 그 영향으로 1843년 《이것이냐 저것이냐를 썼으 며, 그 후 많은 양의 가명의 저서와 소위 '강화(discourse)'라 불리는 저서를 남겼다.

이 과정에서 '하나님의 스파이'라고 고백한 그는 기독교 정신에 집중하며 실존하는 주체로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몰두하였으며,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단독자'이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다수의 작품을 남겼으나, 철학에서는 종교적 작가라 인식되어 변방에 있고 기독교에서도 철학적 작가라 인식되어 변방에 있다. 그의 삶은 언제나 변방에 있었다.

1855년 42살의 짧은 생을 마치고 프레데릭 병원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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